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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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기에 보기 시작한 애니


플라스틱 메모리즈.

왜 보려고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봤습니다.

생각없이 보다가 위의 작면에서 눈물샘 붕괴... 。・゚・(ノД`)・゚・。

식당에서 밥먹으면서 보고 있었기에 참느라 혼났네요.

내용은 기프티아라는 신종 반려동물 안드로이드와 인간의 인연 등을 다루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1화처럼 찐한 이야기가 될지, 그냥 하하호호 하다 끝날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군요.


근데 인공생명체 주제에 화장실도 가냐... =ㅁ=;

중간에 보면 성행위 혹은 그에 준하는 것도 가능할 것 같은 장면이 나오긴 합니다만...

용케도 더치 와이프 상매로 안빠졌군

아, 참고로 이 작품의 히로인기도 한 위의 캐릭터 성우는 아마미야 소라.




노래의 왕자님 진심 LOVE 레볼루션즈

왜 3000%가 아닌 거냐! (버럭

1기도 봤고 2기도 봤으니 3기도!

2기에서는 왜 나왔는지 좀 의심스러웠던 선배들에게 초점이라도 맞춰지는 건지

오프닝부터 스타일리쉬가 아닌 콰르테트 나이트의 라이브(라기 보다는 MV?)로 시작.

실제로 작중에서 하루카가 선배들용 노래를 만들게 되었고.

끄트머리에 스타일리쉬 멤버들이 끼여들긴 하지만.

근데... 다들 항마력이 어쩌고 하지만, 1기도 2기도 별 문제 없이 본 저였습니다만...

이번엔 시작부터 뭔가 오글오글한 느낌이... =ㅁ=;

특히나 히지리카와 마사토와의 만남 부분에서

고전적인, 떨어진 물건 같이 주으려다가 손이 닿는 연출에서 히이이익!?

...왜일까나?


비쥬얼적으로는 제일 마음에 드는 캐릭터인데

나사는 전 캐릭터 중에 가장 많이 빠져있는 듯한 카뮤 선배님. 카미유? 뭐야, 여자인 줄 알았더니(ry

대체 기숙사 뜰에서 웬 승마냐고!

아니, 그 전에 어떻게 기숙사까지 말을 데려왔어!?

소속사 사장님부터 괴짜니 이 정도는 그냥 눈감아주는 건가. (...)




SHOW BY ROCK!!

이쪽은 처음부터 보려고 했던 작품.

주인공 성우는 밀리마스의 타마키 성우인 이나카와 에리씨.

원작은 리듬게임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보려고는 했어도 그렇게 기대는 안했었는데, 생각외의 재미를 보여준 작품.

하지만 설마 SD버전일 때는 풀3D로 그려질 줄은 몰랐어...

제목답게 로꾸한 아이돌을 목표로 음악밴드에 관련된 애니.

...라기에는, 뭔 전투씬까지 있던데...-_-a

아무튼 그런 애니입니다. (응?)


즛큐~웅♥

아무래도 좋지만, 이 캐릭터 성우는 누마쿠라 마나미.

그리고 밴드 동료 중에 토끼 성우는 우에사카 스미레




울려라! 유포니엄

...제목을 유니폼으로 읽으신 분들은 솔직하게 손을 듭시다. -_-)ノ

이쪽도 보려고 작정했던 작품입니다.

관악기부활동이 주제인 듯한 작품으로, 주인공 성우는 쿠로사와 토모요. (←보려고 했던 이유 중 하나)

근데 음악부+쿄애니다 보니, 왠지 모르게 모 처묵부가 떠오르는지라 언제 탈선하게 될지 좀 불안.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지난 분기와 작년의 같은 분기 때

푸아그라를 갖고 시장에서 파는 순대에 곁들인 돼지간만도 못한 걸 만들어낸 그 인간이

예의 자리를 꿰차고 있다는게 가장 큰 불안요소입니다. =_=


별로 생각지도 않고있었는데 여기에도 누-누-가 참가를...

주인공 언니니까 비중은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번외(?)로...

트리아지X

아카바네 켄지씨와 콘도 유이(밀리마스의 카렌 성우)씨가 각각 남녀 주인공을 맡은 작품이라서 한 번 보기는 했는데...

역시나 제 취향과는 거리가 멀어서 패스 확정.

사실 공개된 키비쥬얼에서부터 이건 내 취향이 아니다...라는 느낌을 받긴했습니다만.

액션이라던가 설정이라던가는 괜찮은데, 그놈의 과도한 섹스어필이...=ㅅ=

일단 아카바네씨의 쿨한 연기와 카렌과는 다른 윤콘의 연기를 들어보고 싶으신 분들은 한 번쯤 감상해보시길.



이것들 외에는 에토타마를 생각 중에 있고

영감...은 왠지 시기를 놓친 것 같아서 아마 안보게 될 것 같고

그외에는 방과후 프레 어쩌고나 무슨 신문부인가를 생각 중인데...

왠지 슬슬 귀차니즘이 몰려와서 다 패스할 것 같기도 합니다. (...)




덧글

  • Ristro 2015/04/12 11:00 # 삭제 답글

    저랑 보는게 상당히겹치시네요...는 저도 누누랑 모욧치땜에 보는거지만요. 유포니엄은 그래도 재밌어보이던데.
    . 과연어떻게될지궁금하네요.
  • SAngel 2015/04/12 17:53 #

    탈선하지 말고 괜히 시리어스로 빠지는 일 없이 무난히 마쳤으면 싶어요.
  • 노다니엘 2015/04/12 17:14 # 답글

    와 노상에 말타고 다니네요.
  • SAngel 2015/04/12 17:53 #

    노상이 아니라 기숙사 시설 내.
  • pandark 2015/04/12 12:33 # 삭제 답글

    저도 저 중에 우타프리 빼고는 다 보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누누가 꽤 많이 출연하고 있는데, 점점 출연 작품이 늘어나는것 같아서 좋네요.
  • SAngel 2015/04/12 17:54 #

    전에도 여기저기 깨작깨작 등장은 하고 있습니다.
    시로바코에도 나왔도 암살교실에서도 비교적 자주 나오고.
  • 빠밤 2015/04/12 13:54 # 삭제 답글

    유포니엄은... 솔직히 얼마나 시리어스를 잘 버무릴지 걱정...던전만남같은건 안보시나요?
  • SAngel 2015/04/12 17:54 #

    던전만남은 존재도 몰랐고 이제와서 흥미가 땡기지도 않는지라...
  • 타마쿠마 2015/04/12 15:06 # 삭제 답글

    일단 누누라면 본다앗!
  • SAngel 2015/04/12 17:55 #

    SB69는 그나마 메인 중 한명이지만, 유포니엄에서의 비중은 어떨런지...
  • karr106 2015/04/12 17:24 # 삭제 답글

    다 좋은데 줏키, 자네만 없으면 좋겠군
  • SAngel 2015/04/12 17:56 #

    시작부터 사람 불안하게 만드는 마법과도 같은 존재. (...)
  • 炎帝 2015/04/13 00:33 # 답글

    트리아지 x짤 보니 원작 작화 수준에는 좀 안되나보네요.
    원작에서 주인공 몸 보니까 무슨 프랑켄슈타인이 따로 없었는데......
  • SAngel 2015/04/13 19:09 #

    수증기 때문일겁니다. 상처부위 보여주는 컷에서는 흉터들이 잘 보였으니.
  • 히비키 다이스키 2015/04/13 01:18 # 삭제 답글

    트리아지는 저도 봤는데 주인공의 사상이랄까 인물간에 갈등과 정신적 성장을 위해 넣은 설정이 마음에 안들더라구요. 기다가 작품 분위기가 어둡고 끈적끈적한게....(역시 음지활동을 하신 작가이다보니...)

    쇼 바이 록에 누누가 나왔군요 누마쿠라님 간간히 이름이 나오시니 기쁘기 짝이 없습니다(시로바코에도 등장. 보는 재미가 2배!). 그러고보니 니세코이 2기의 등장인물 폴라도 누마쿠라씨가 연기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SAngel 2015/04/13 19:10 #

    전 그런건 별로 상관없는데, 그냥 부담스러운 가슴이라던가 노출이 거부감이 들어서...=_=
  • 꽁치P 2015/04/13 19:41 # 답글

    볼게 너무 많다보니까 몰아서봐야지라는 생각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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