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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계의 신부] 칸자키 란코 추억 에피소드



가만... 근데, 그 공주를 구해야하는 왕자님의 행방은 대체 어디로?

결국 마왕의 아내가 되버렸다면 그냥 배드엔딩인거 같은데...

그렇다고 P가 그 역할을 한다면 그건 그거대로 NTr......


특훈 전 프로필 코멘트
[크크크... 고맙구나. 족쇄에서 풀려나 흑의를 두르고 나는 재림했다. 과거의 무구한 공주는 이제 없어!
마왕의 심부인 내게, 마음까지 바치거라!] 후후... 흥이 나는군! 이것이 바로 나!

특훈 후 프로필 코멘트
[이 몸이 어둠이 삼켜셔, 거짓된 약속을 맺게 되버린다면... 하다못해 그 전에
당신과의 추억을 간직한 채 잠들고 싶어... 마지막의 입맞춤을... 해주세요] (우우, 이런 대사는 부끄러워~!)


역시 전 타천사 시절의 란코가 좋습니다.



덧글

  • 손님 2015/06/01 21:13 # 삭제 답글

    NTR! 어쨌든 귀여우면 전부 좋은 겁니다.
  • SAngel 2015/06/02 20:38 #

    그래도 전 남편의 행방을 알고 싶어요.
  • 데레라지P 2015/06/01 21:40 # 답글

    그럼 마왕역은 턱시도를 입은 남모델인가?
    그렇게되면 극장P는 결혼식에 끼어들어 훼방을 놓은 왕자님이나 용사님인가?
    근데 이건 NTR이 아니라 PTR인 것 같네요.
    P:프로듀서
    T:튀어요.
    R:란코와 함께
  • SAngel 2015/06/02 20:38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전개는 아니로군요.
  • 치르노빌 2015/06/01 21:48 # 답글

    음...
    역시 월말 카드 같은건 에피소드 나오면 좀 기다린후 번역하거나 자막 해야 할거 같네요, 이번에도 작업이 겹쳐서...
    뭐 번역이라면 샹젤님이 더 잘하시니...
  • SAngel 2015/06/02 20:39 #

    집에서 이런거나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 Allenait 2015/06/01 23:10 # 답글

    사실은 신부는 내심 이 결혼을 탐탁지 않아했다거나..(...)
  • SAngel 2015/06/02 20:39 #

    대사를 보니 오히려 좋아하는 것 같더군요.
  • 심심한 인간 2015/06/01 23:18 # 답글

    공주!!! 내가 구하러 왔소!!
  • SAngel 2015/06/02 20:40 #

    그럼 이제 마왕(모바게 운영)과 싸울 차례입니다!
  • 桑田碧海 2015/06/02 21:27 # 답글

    하지만 마왕이 알고 보니 천제인 모치다 아리사씨와 치히로씨였습니다. (→ 간만에 헛소리)
  • SAngel 2015/06/04 20:02 #

    한 쪽은 마왕이 맞는 것 같은데 한 쪽은...(어느 쪽이라고는 말 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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