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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신데렐라 걸즈 - shabon song



shabon song
노래 : 죠가사키 미카(CV:요시무라 하루카), 코히나타 미호(CV:츠다 미나미)
346Pro IDOL selection vol.2

誰にだって気付かせない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게
私の本当の私!とか、なんか
나의 진정한 자신! 같은 건, 왠지
照れくさくて嫌になる
부끄러워서 싫어져

心映し出す鏡
마음을 비추는 거울
あなただけが持ってる鍵で
당신만이 갖고 있는 열쇠로
そっと私に会いに来てください
몰래 나를 만나러 와주세요

もっと見ていたい側にいたい
좀 더 보고 싶어 곁에 있고 싶어
素直に言えたら
솔직히 말할 수 있다면
気付いちゃったよ
깨달은 거야
このキモチの読み方を
이 마음을 읽는 법을

シャボン玉パチンと消えた
비누방울이 팡하고 사라졌어
その瞬間 私変わった
그 순간 나도 변했지
あと数センチの距離が
수 cm의 거리가
やけに寂しくて
괜히 더 쓸쓸해

強がりと素直を混ぜて
허세와 솔직함을 섞어서
あなたに今日も会いに行こう
오늘도 당신과 만나러 가자
その背中見てるだけで
그 등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今がカラフルに変わってく
지금이 컬러풀하게 변해가


頑張るのは誰のため?
분발하는 건 누구를 위해?
きっとそれは…なんて思ってたら
분명 그건...하고 생각했더니
ポッと耳たぶまで赤くなる
퍼엉 하고 귓볼까지 빨개졌어

あなただけの一番に
당신만의 첫번째가
なりたいからちょっとだけ背伸び
되고 싶으니까 조금 무리를 해봐
ほら こんな私可愛いでしょ?
어때 이런 나, 귀엽지?

他の誰にも見せたくない
다른 사람에겐 보여주고 싶지 않은
私がいるんだよ
내가 있는 거야
ちゃんと見つけてください
똑바로 바라봐주세요
胸に咲く花を
가슴에 핀 꽃을

ふわふわ膨らんだ気持ち
둥실둥실 부푼 마음
くすぐったくて 私笑った
간지러워서 난 웃었어
気付かず触れ合った肩が
모르는 사이에 닿은 어깨가
なぜか恋しくて
왠지 그리워서

大好きと伝えていいですか?
당신을 좋아한다고 말해도 될까요?
消えてなくなったりしませんか?
사라지거나 하지 않을 건가요?
今日も胸が熱くなる
오늘도 가슴이 뜨거워져
ずっとその目を見てたくて
계속 그 눈을 보고 싶어서


ゆらゆらゆれて 壊れやすくて
흔들흔들 흔들리며 부서지기 쉬운
怖がりな気持ちは
겁쟁이 마음은
あなたの隣でくすぶっては
당신의 곁에서 맴돌기만 하며
選ばれるのを待っているんだ
선택받는 것을 기다리고 있어


しゃぼん玉みたいな日々が
비누방울 같은 날들이
もっとまあるくなればいいな
좀 더 동그래지면 좋겠어
だけど消えたりしないんだよ
하지만 사라지거나 하진 않아
もっと舞い上がれ!
더 높이 날아올라라!

シャボン玉パチンと消えた
비누방울이 팡하고 사라졌어
その瞬間 私変わった
그 순간 나도 변했지
あと数センチの距離を
수 cm 남은 거리를
もっと もっと 近くに感じたくて
좀 더 좀 더 가까이 느끼고 싶어서

そうか 私、恋してるんだ
그래 나, 사랑을 하고 있구나



[번역 : SAngel]



가사가 언니가 부르기엔 좀 많이 달달한 느낌이로군요.

멜리도 카리스마랑은 거리가 좀 멀고.

왠지 가사 보고 얼굴 빨개졌을 것 같은 언니가 상상됩니다. (...)

아무튼 녹턴보다는 취향적?

아냐의 네바네바도 꽤나 부드러운 느낌이라 좋았고

미오의 바람색 멜로디는 콜을 넣어야할 것 같은 느낌.

그리고 문제(?)의 미나미보시는...

완전 다른 노래!?

원곡 어디갔어!?




덧글

  • 데레라지P 2015/07/24 20:44 # 답글

    큐트에 어울릴 것 같은 거품송
  • 소망바라기 2015/07/24 21:43 # 삭제 답글

    가사만 봐선 걍 미호 노래군요 하지만 미카도 갸루 설정만 아니면 큐트에 들어가도 될것같은 캐릭터라고 생각하기에..

    연령에는 맞는 노래라고 보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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