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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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걸즈 NO MAKE 17화 & Magic Hour 29화



미오 : 앗!
린 : 왜 그래, 미오?
미오 : 봐, 시부린! 미카 언니의 새로운 포스터!
린 : 아~ 리카도 말했던 그거.
미오 : 어른스러운 미카 언니도 섹시하고 멋졌지만, 역시 미카 언니는 이래야지!
린 : 맞아.
우즈키 : 으음...
린 : ...우즈키?
우즈키 : 에? 아, 미안해요!
미오 : 시마무, 미카 언니에게 홀딱 빠져있던 거 아냐?
우즈키 : 그, 그럴지도...
미오 : 리카가 그랬는데, 미카 언니가 자긴 이 사진을 꼭 써야겠다며 현장에서 단호하게 말했
         대. 멋지다~... 지난번 카에데씨도 미카 언니도 어른스럽다고 해야할까... 동경하게 돼.
         자기의 길은 자기가 개척한다는 그 모습이!
린 : 자기의 길은 자기가...라.
미오 : 아, 근데 너희들, 미카 언니 얘기 들었어?
린 : 응? 무슨?
미오 : 우흐흐~ 모른다면 내가 대박 정보를 알려줄게. 그러니까 일단 어디 좀 들어가자. 시마
         무도 빨랑~
우즈키 : 아, 네!
미오 : 너희들 왜 그렇게 느려! 빨리들 오라니까~!
우즈키 : 저기, 린. 미오가 먼저 가버리겠어요.
린 : 응... 가자.

********************

미오 : 이야~ 여기 파르페 진짜 맛있다♪ 우리 동네에도 있으면 좋을 텐데. 시마무네 집 근처
         엔 이 가게 있어?
우즈키 : ...에? 아, 제가 다니는 역에는 가게 같은 건 없어요.
미오 : 헤에, 그렇구나.
린 : 그래서, 대체 무슨 얘기야?
미오 : 아, 그렇지, 참. 이거, 진짜 여기서만 하는 얘긴데...
린 : 뜸은 그만 들이고 어서 얘기나 해봐.
미오 : 실은 말이지... 미카 언니가 요즘 남친한데 완전 빠졌대.
린&우즈키 : 뭐어!? / 에엑~!?
미오 : 어때? 놀랐지? 요즘엔 조금이라도 시간이 있으면 폰 만지작거린다더라구. 레슨 때도
         수건 가지러 갔나 했더니 무슨 사진 보며 싱글대고 있었다는 소문도 있고. 아, 이거 여
         기서만 하는 대박 정보다, 너희들?
린 : 그거 누구한테 들은 얘긴데?
미오 : 정보제원의 은닉은 이 바닥 장사꾼에겐 상식이라구.
린 : 농담은 그만 하고. ...지금은 미시로 상무 때문에 모든 부서가 힘든 상황이야.
미오 : 미시로 상무...?
린 : 그러니까 그런 스캔들 화제는 위험하지 않겠어?
미오 : 앗!
우즈키 : 왜, 왜 그래요, 미오!?
린 : 내가 무슨 말 하고싶은지 이해했어?
미오 : 저, 저기...! 저기 봐, 저기!
우즈키 : 저기라니, 어, 어디요? ......아!
린 : 왜?
우즈키 : 어, 어쩌죠, 미오! 설마 미카가 있을 줄은...
미오 : 진정해, 시마무! 이건 신이 우리에게 준 기회니까!
우즈키 : 기회?
미오 : 그래! 상무의 귀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가 미카 언니의 남친 소문의 진상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
린 : 그거... 얼마 전에도 하지 않았어...? 프로듀서 스토커 의혹 때...
미오 : 그 때랑은 상황이 다르다구. 그건 우리들 내에서의 문제였지만, 이번 건 미시로 프로
         전체가 휘말릴지도 모를 대형 스캔들이 될 가능성도 있으니까.
린 : 좀 오버스러운 것도 같은데... 애초에 다른 애들도 다 남친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고.
미오 : ...에? 설마...
린 : ...왜 그렇게 쳐다봐?
미오 : 시부린... 남친 있어?
린 : 뭐!? 왜 얘기가 그렇게...!
미오 : 아앗, 눈에 띈다니까!
린 : 아! ...미오 니가 이상한 소리 하니까 그렇잖아...!
미오 : 그야 시부린이 남친은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길래... 그치, 시마무? ...어라? 시마무 어
         디 갔어?
린 : 어느새... 화장실이라도... 앗!
미카 : 이런데서 만나다니, 우연이네★
미오 : 미카 언니!?
미카 : 우즈키가 다들 여기에 있다고 하길래. 나도 잠깐 여기서 시간 좀 죽여도 될까?
린 : 으, 응...
미카 : 럭키~★ 저기요, 제 자리에 있는 물, 이쪽으로 좀 옮겨주시겠어요?
미오 : 시마무, 미카 언니 왜 데려온 거야...!?
우즈키 : 그게... 미오의 얘기를 듣다보니, 나도 모르게...
미오 : 시마무...?
미카 : 뭐하니? 자자, 사양말고 앉아.
우즈키 : 아, 네에!

********************

미카 : 너희들이 있어서 다행이야. 만날 시간이 됐는데도 전혀 연락이 없어서, 결국 혼자 파르
         페 먹을 상황이었는데.
린 : 저, 저기...
미오 : 시, 시부린...!?
미카 : 응? 왜?
우즈키 : 저기요...! 미카가 기다리는 상대가, 그...
린&미오 : ......!!
미카 : 음? 아, 유이랑 만나기로 했었거든. 근데 ‘지금부터 기획회의’라고 연락 한 번 온 후로
         는 전혀 소식이 없는거 있지. 뭐, 그 녀석은 적당적당하는 부분이 있으니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만.
NG : 아...
미카 : 어라? 반응들이 왜 그렇게 시원찮아?
미오 : 미카 언니! 요즘 계속 휴대폰 쳐다보며 웃는다던데, 사실이야!?
미카 : 에!? 그, 그걸 어떻게...
린 : 그거, 애인 사진...?
미카 : 하아!? 무, 무슨 소리니! 난 애인 같은 건 한 번도...!
미오 : 한 번도?
미카 : 아, 아니! 그런게 아니라! 그... 내가 본 건 얼마 전에 놀러 갔을 때의 사진으로, 어디
         까지나 기운을 얻기 위해서...
린 : 아, 애인이랑 놀러갔을 때의...
미카 : 그러니까 그런게 아니래도! 하지만 이건 언니끼리의 비밀이니, 아무리 너희들이라도...!
미오 : 언니...?
미카 : 앗, 유이한테 연락온 것 같다. 나 그만 가볼게!
미오 : 자, 잠깐만, 미카 언니!?
미카 : 여기 계산은 내가 할게! 담에 또 보자!

(도망치는 미카)

미오 : 설마 사주다니... 미카 언니... 멋져!
린 : 결국 진실은 뭐였지?
미오 : 의문은 깊어만 가는군.
우즈키 : 저도 잘은 모르겠지만, 스캔들은 아닌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헤헷.
린 : 그러게. 그래도 우리가 처한 상황은 그다지 달라질게 없지만...
우즈키 : 아...
린 : 우즈키?
미오 : 저기, 시부린, 시마무! 미카 언니에게 얻어먹었으니까, 답례로 줄 악세사리라도 사러가
         지 않을래?
린 : 아, 응. 그럴까.
미오 : 시마무도 갈거지?
우즈키 : 앗, 네. 그럼 제가 아는 가게에 가보지 않을래요? 미카에게 어울릴만한 조금 화려한
            것들도 있으니까.
미오 : 결정! 그럼 가자.
우즈키 : 네!
미오 : 시부린도 빨리~
린 : 알았어.







미호 : Magic Hour의 티타임에 어서 오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 밤중의 티타임에 잘 오
         셨습니다. 이 라디오는 346프로덕션에서 게스트를 초대하여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는
         방송입니다. 여러분을 맞이할 퍼스널리티는 코히나타 미호가 상대해드립니다. 오늘과
         내일 사이의 Magic Hour. 짧은 시간이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

미호 : 그러면 Magic Hour 메일, 줄여서 마지메 코너. 벌써 사연이 도착했나봐요. 읽어볼게
         요. 라디오 네임 [미호 파파]씨에게서 입니다. 미호 파파씨, 마지아와! ‘미호를 딸로 삼
         고 싶습니다.’ 에엑!? 이 얘기는 일단 치워두고... ‘어린 시절의 미호는 어떤 아이였습니
         까?’ 라는 메일입니다. 어릴 때는... 부끄럼이 많은 애였어요. ...네? 아, 지금도 그렇지
         만요. 지금보다 훨씬 더 심했어요. 하지만 제법 고집이 강하단 얘기를 많이 들었던 것
         같기도? 그리고... 피망을 잃어하거나 말고기를 좋아하거나. 이런 점은 쿠마모토 출신이
         라서 그런가 봐요. 아빠가 반주를 하시며 드셨기에... 그리고 또... 역시 아이돌 방송을
         좋아했어요. 귀여운 것을 동경했거든요. 에헤헷. 이런 느낌의, 어린시절 이야기였습니다.
         창피하니까 끝! 이상, 마지메 코너였습니다. 여러분들의 사연을 기다릴게요!

********************

미호 : 그러면 슬슬 티타임의 게스트를 초대하겠습니다. 오늘은 귀여운 3명입니다. 나와주세요!
카오루 : 네~ 인사할게요! 류자키 카오루, 10살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미호 : 네, 활기 넘치는 류자키 카오루입니다. 그리고!
모모카 : 안녕하세요, 사쿠라이 모모카입니다.
미호 : 네, 사쿠라이 모모카. 잘 부탁해. 그리고~
치에 : 사사키 치에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미호 : 사사키 치에. Magic Hour에는 2번째? 활기차고 개성적인 3명이 토토키라 학원을 벗
         어나 마지아와의 게스트로 와주었습니다. 잘 부탁해, 얘들아.
3인 : 잘 부탁합니다~
미호 : 후훗, 활발해서 좋네요. 그러면 오랜만에 티타임 항례의 음료 코너. 얘들아, 뭐 마시고
         싶니?
모모카 : 물론 제가 추천하는 로즈힙 티로...
카오루 : 에~ 모모카는 맨날 그거야. 그거 별로 맛도 없는데.
모모카 : 그, 그렇지 않아요! 어린애는 이해하지도 모르겠지만요.
치에 : 저도 그냥 홍차는 마실 수 있지만...
모모카 : 으으으...
미호 : 후훗, 모모카는 조~금 분발하고 있는 걸까나?
모모카 : 그, 그런거 아니에요! 하지만, 좋아요. 여러분께 맞춰드리죠.
카오루 : 와아~♪ 그럼 카오루는 감귤 주스 마실래!
치에 : 아, 카오루는 에히메 출신이니까.
미호 : 그렇구나. 그럼 감귤 주스로 건배할까? 하나, 둘~
일동 : 건배~!

(꼴깍꼴깍)

미호 : 후우... 어떠니, 모모카?
모모카 : 나쁘지 않네요.
미호 : 후훗, 다행이네. 그럼 오늘은 이 셋과 함께 티타임을 즐겨볼게요. 다음 코너로 가봅시
다.

********************

미호 : 네, Magic Minute 코너입니다. 게스트가 마법을 걸기 위해 토크하는 코너야. 그러면
         박스에서 주제가 적힌 종이를 뽑아주세요.
카오루 : 저요, 저요, 저요! 카오루가 뽑을래요!
치에 : 어떤게 나올까...
미호 : 자, 뽑아보렴. 두구두구두구...짠! 주제는?
카오루 : 나왔다! 음... ‘어른이 되면 해보고 싶은 일’?
치에 : 어른이 되면...이라...
모모카 : 간단한 주제...만은 아닌가?
미호 : 그러면 어른이 되면 해보고 싶은 것에 대한 토크, 스타트!
카오루 : 카오루는 생각 좀 해볼 테니까, 모모카가 먼저 대답해.
모모카 : 저, 저요!?
카오루 : 바로 대답할 수 있는 거 아니었어?
모모카 : 무, 물론 대답할 수 있죠.
치에 : 모모카는 우리 중에 제일 언니니까, 분명 근사한 대답을 하겠죠?
모모카 : 에... 무, 물론이죠! 얼마나 근사한데요!
치에 : 모모카는 어른이 되면 뭘 해보고 싶어?
모모카 : 그건...
치에 : 그건...
카오루 : 아! 카오루는 신부가 되고 싶어! 하얀 드레스 입고 싶다~
미호 : 생각난 거니, 카오루?
치에 : 그거 웨딩드레스?
카오루 : 그거! 전에 치에가 입은거 보고 부러웠거든!
모모카 : 그, 그거라면 저도 전에 입었었죠!
카오루 : 모모카도 잘 어울렸어. 그치만 카오루는 어른이 된 후에 입고 싶어.
미호 : 과연~ 웨딩드레스는 선망의 대상이니까. 그럼 모모카랑 치에는?
치에 : 모모카, 어때요?
모모카 : 그게...
치에 : 치에가 먼저 대답해도 될까요?
모모카 : 물론! 괜찮고말고요!
치에 : 치에는 어른이 되면 역시, 그... 멋진 사랑을 해보고 싶어요...
카오루 : 사랑? 우와~ 어른이다!
미호 : 후훗, 치에는 조숙하구나.
치에 : 그... 죄송해요. 전 아직 어려서, 늘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만... 어른의 사랑이 어떤
         지는 모르지만, 동경하는 마음이 생겨요.
미호 : 음음, 나도 알것 같아. 멋진 어른이 되서 어른의 사랑, 해보고 싶어.
모모카 : 과, 과연... 그렇게 나왔군요.
치에 : 응! 모모카에게 비하면 아직 부족하겠지만...
카오루 : 이제 그만 모모카가 하고 싶은거 가르쳐주라~
모모카 : 저, 전... 그... 이, 이미 어른이니까 하고싶은 건 뭐든 할 수 있답니다.
카오루 : 에~!?
모모코 : 어른이 되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 없는 걸요. 즉, 전 이미 어른이라고 해도 좋은 거죠!
미호 : 후후훗, 모모카는 정말 어른티가 나는구나.
모모코 : 예! 그러니, 이런 문답은 끝이에요, 끝!
미호 : 이상, 셋이 어른이 되면 해보고 싶은 것 토크였습니다. 판정은 어떨려나?

(띵동띵동)

미호 : 아, 성공...

(부부-)

미호 : ...이 아니야? 어느쪽?
카오루 : 아하핫, 웃기다~
치에 : 띵동이랑 부부랑 다 울렸어요.
모모카 : 스탭씨, 똑바로 해주세요.
미호 : 에... 흠흠... 카오루와 치에는 띵동인가봐요.
카오루&치에 : 와아-!
모모카 : 큭... 이 굴욕은 잊지 않겠어요...!
미호 : 그치만 일단 2/3가 성공한 거니까 괜찮아. 성공입니다. 이상, Magic Minute 코너였습
         니다.

********************

미호 : 자, Magic Minute 코너를 성공했으니, 게스트 토크 코너입니다. 함께 즐겁게 얘기해
         봐요.
모모카 : 내가 이런...
카오루 : 모모카, 모모카?
모모카 : 무슨 일이죠?
카오루 : 모모카는 진짜로 어른이 되서 하고 싶은거 없어?
모모카 : 그건...! 그러니까 전 이미 어른이라고...
카오루 : 카오루, 모모카가 아직 12살이란거 아는걸. 그러니까, 응?
모모카 : 으으으...
치에 : 모모카가 정말로 생각하고 있는 걸 말해주지 않을래요?
미호 : 응, 들어보고 싶어.
모모카 : 자전거요...
카오루 : 응?
모모카 : 자전거를 타고 멀리까지 가보고 싶어요!
치에 : 자전거를 타고...?
모모카 : 전, 다치면 안된다면서 자전거 타는 걸 허락해주지 않으니까... 그러니까...
카오루 : 그렇구나. 역시 아가씨네!
모모카 : 그건...! 아버님이 완고하신 것 뿐이에요!
치에 : 그거라면 어른이 되기 전에 같이 이루어보지 않을래요? 아버님 몰래지만요...
카오루 : 그래! 다음에 같이 자전거 타고 공원에 가자! 도시락도 싸서! 카오루가 주먹밥 만들
게!
모모카 : 치에양... 카오루양... 두 분이 그렇게까지 말하니 어쩔 수 없네요!
카오루 : 와아~!
치에 : 기대되요.
미호 : 후후훗, 정말 즐거운 피크닉이 될 것 같네. 즐거운 약속이 생겼으니, 이쯤에서 게스트
         토크의 코너를 마치겠습니다.

********************

미호 : 자아, 티타임이 무르익는 중이지만, 마법의 시간은 금방 흘러버려서 그만 헤어질 시간
         입니다.
카오루 : 에~ 벌써 끝났어?
모모카 : 꽤 많이 얘기를 한 것 같은데요.
치에 : 역시 게스트가 셋이나 되니 시간이 금방 없어지네요.
카오루 : 어쩔 수 없네. 그럼 라디오 끝나고 과자 먹으면서 또 얘기 하자!
미호 : 후후훗, 다들 사이가 좋구나.
모모카 : 후후, 물론이죠.
치에 : 예전부터 친구였는걸요.
카오루 : 응~
미호 : 후훗, 수다가 끊이질 않는구나. 그러면 이쯤에서,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한밤중의
         티타임, Magic Hour. 오늘 밤의 티타임을 장식해준 것은...
카오루 : 마지아와 즐거웠어! 류자키 카오루와...
모모카 : 후훗, 설마 제가 혼란에 빠질 줄이야... 제법이었어요, 마지아와. 사쿠라이 모모카와.
치에 : 마지아와... 정말 정말 즐거웠어요. 사사키 치에와...
미호 : 그리고 코히나타 미호였습니다. 이번 방송으로 제 차례는 끝이에요. 그러니까 퍼스널리
         티의 바톤은 다음 사람에게 넘길게요. 다음주 퍼스널리티와 게스트도 기대해주세요. 그
         러면 여러분이 마법과도 같은 한때를 보낼 수 있기를...
일동 : 바이바이~!



후히히★ 발동의 미카로군요.


어른의 사랑? 그런거 없다

그리고 너희들이 동경하는 어른의 사랑...



다음부터 MC 변경인가.

나올만한 애들은 다 나왔는데, 과연 누가 맡게 될런지...



덧글

  • Ezdragon 2015/08/09 15:29 # 답글

    역시 보이스가 붙으니 바로 마지아와에 나오는군요. 그건 그렇고 노마케에서 우즈키가 BOMB을 향해 기를 모은다는 암시가 너무 노골적입니다.
  • 소드란 2015/08/10 15:57 # 삭제

    뭐 신데마스 메인을 담당하는 아이돌인 만큼 우즈키도 하나정도 에피소드는 더 해야지요.하루카처럼 가진 않았으면 싶지만 문제는 우즈키 카운트다운만큼 린도 린 나름대로....
  • 소시민A군 2015/08/09 16:19 # 답글

    모모카를 보니 눈물납니다.
  • ◆THE쿠마◆ 2015/08/09 17:05 #

    쨔마 성대가 붙었구나
  • 손님 2015/08/09 16:41 # 삭제 답글

    우즈키가 불안... 그리고 처녀가사키+후히히★
  • 손님 2015/08/09 16:42 # 삭제

    그리고 귀여운 로리조. 모모카를 몰아세우는게 재미있었습니다.
  • 미오 2015/08/09 16:41 # 답글

    무흐흐 씨랑 잘 어울릴듯한 후히히미카..
  • ㅇㅇ 2015/08/09 17:51 # 삭제 답글

    핸드폰...사진...아무리 봐도...철컹ㅊ....
  • 보더 2015/08/09 17:54 # 답글

    MC 마마유 기대해 봅니다
  • 긍갈라 2015/08/09 18:59 # 삭제 답글

    시마무 폭탄 안고있는것같은데...
  • 과객 2015/08/09 20:00 # 삭제 답글

    미카는 사실 시스콘이 아니고 로O콘일지도...
  • 심심한 인간 2015/08/09 22:43 # 답글

    미카 켜석.....로리ㅋㅗ....(퍽퍽 죽어 갑니다. 아니 진짜 죽겠는데!?)
  • 겨울잠 2015/08/10 00:35 # 삭제 답글

    얼마나 심하면 세간에서는 죠(가사키)영욱이라는 별명까지 붙었을까요.. .후히히☆
  • SAngel 2015/08/10 00:48 #

    사실 전 그 별명은 미카를 모독하는 것 같아서 별로 안좋아합니다...
  • 데레라지P 2015/08/10 11:54 # 답글

    어이 어디서 사는 누가 내가 좋아하는 미카에게 죠영욱이라고 별명을 붙였어
  • 소드란 2015/08/10 16:01 # 삭제

    처녀가사키에 이은 미카 한정에서는 오명을 벗을만한 별명이겠지요.안좋은게 더 붙은 느낌이지만.(...) 아니 차라리 처녀가사키가 나을까나.
  • SeeU 2015/08/10 17:44 # 삭제 답글

    한번도.... 응?? 허허헣 그나저나 우즈키 벌써부터 장판을 너무 까네.........불안하다..... 정말 미오때처럼 심하게 하면 안되는데......
  • 새누 2015/08/15 03:31 # 답글

    과연 그런 오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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