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shunei.egloos.com




신데렐라 걸즈 NO MAKE 18화 & Magic Hour 30화



나오 : 원, 투, 스리, 포, 파이브, 식스, 세븐, 에잇!
카렌 : 원, 투, 스리, 포... 아... 여기 스텝이 어느 쪽이었지?
나오 : 응? 왼쪽이던가? 이쪽에서 봤으니까... 카렌의 방향이라면 오른쪽이네.
카렌 : 그렇구나. 그럼 처음부터 다시 한 번 부탁해.
나오 : 반팔 앞으로 나란히~♪ 부분부터?
카렌 : 응.
나오 : ...카렌, 괜찮겠어? 아까부터 계속 춤추고 있는데...
카렌 : 괜찮다니까. 나오는 참...
나오 : 알았어, 알았어. 그럼 튼다?

(음악 재생)

나오 : 원, 투, 스리, 포, 파이브, 식스, 세븐, 에잇!
카렌 : 반팔 앞으로 나란히♪
나오 : 꽉꽉 눌러담은 마음이♬
나오카렌 : 앞에도 뒤에도 봐...
카렌 : 아앗!?
나오 : 카렌, 괜찮아!?
카렌 : 으... 미안해. 발이 좀 꼬여서...
나오 : 역시 좀 쉬자. 카렌 넌 체력도 없잖아.
카렌 : 알았어... 그치만, 내가 체력 없다고 해서 너무 적당히 하는 건 안된다?
나오 : 그야 당연히 안하지만, 휴식을 취하지 않는 건 안 돼!
카렌 : 알았어. 나오는 좋겠다. 댄스 잘하니까.
나오 : 아니아니, 그런건...
카렌 : 근데 이 에보레보, 좋지 않니? 춤추다 보면 같이 부르고 싶어져. 신생 에볼~! 레볼~
나오카렌 : 제네레이션♬ 처음 뵙겠습니다♪

(벌컥)

나오카렌 : !?
미오 : 기다렸지~! 있잖아, 시부린~... ...어...어라~? 여기가 아니었나? 아하하... 실례...
카렌 : 아, 안녕하세요...!
나오 : 안녕하세요!
미오 : 아, 예, 안녕하세요! ...나오랑 카렌? 저기, 시부린 없...겠지? 척 봐도...
카렌 : 못봤어요.
미오 : 그렇구나. 이상하네~ 아하하... ...근데 너희는 자주연습?
나오카렌 : 네!
카렌 : 저희들도 동료라고 해주셨으니까...
나오 : 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해보려고요.
미오 : 그렇구나. 그거, 우리가 전에 했던 얘기지?
카렌 : 네. 저희들도 힘이 되기 위해 댄스 레슨 중이었어요.
미오 : 과연~ 아, 미카 언니 노래로?
나오 : 네! 선배님들의 노래로요!
카렌 : 그렇...기는 하지만, 아직 잘 추지는 못해서... 아무튼 아직 우리들의 노래가 없으니, 선
         배님들 노래로 연습하고 있던 거예요.
미오 : 그래... 우리도 미카 언니의 노래로 춤추곤 했었지...
카렌 : 미오 선배님들도 그랬어요?
나오 : 선배는 처음부터 무대 위의 존재인 줄 알았는데.
미오 : 아니아니아니! 그럴리가! 처음엔 백댄서 같은걸 하며 이것저것 배웠어.
카렌 : CD데뷔 하기 전에요?
미오 : 응, 맞아.
나오 : 그 시절 얘기 들려주시지 않을래요!? 우리도 데뷔할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무도회
         를 위해 뭐라도 해두고 싶어요!
카렌 : 부탁드릴게요! ...아, 그치만 시간은 괜찮으세요?
미오 : 괜찮아, 괜찮아. 그래도 여기서 얘기하긴 뭐하니 휴게실로 자리 옮기자.
나오카렌 : 네!

********************

미오 : 너희는 뭐 마실래? 스포츠 드링크?
카렌 : 난 콜라.
나오 : 야, 야, 탄산 같은거 마시지 말라니까. 저기... 에너드리나 스태드리로 부탁할게요.
미오 : 오케이-! 미오 선배님이 쏜다!
나오 : 아니, 그럴 것 까지는...!
미오 : 됐어, 됐어. 선배란 그런 거랍니다. 카리스마 선배님도 그랬고...

(덜커덩)

미오 : 자, 여기.
카렌 : 고맙습니다.
미오 : 받아.

(휙)

카렌 : 고맙습니다!
미오 : 너희는 아직 경력이 짧지? 아이돌은 왜 되려고 한 거야?
카렌 : 전... 어릴 때부터 몸이 약했던지라, 자주 입원도 하고... 그래서 TV로 보던 아이돌을
         동경하게 된 거예요.
미오 : 헤에, 그렇구나.
카렌 : 지금은 병 같은 건 없지만, 체력이 없어서...
나오 : 열심히 뛰어야지.
카렌 : 그치만 달리기 같은 건 귀찮은 걸.
미오 : 오~ 우는 소리?
카렌 : 누가...!
나오 : 오~ 카렌은 지는 걸 싫어하는 성격이니까.
미오 : 과연~ 확실히, 달리기나 기초 레슨이 중요하긴 하지만, 좀 재미없긴 해.
카렌 : 해야겠다고는 생각하지만요...
미오 : 음, 음. 우리 힘내자! 그럼 나오는 왜 아이돌이 됐어?
나오 : 전 스카웃 받아서... 아, 그... 뭐... 어쩌다 보니 됐다고 해야할지...
카렌 : 하늘하늘한 아이돌 의상이 좋아서면서~♪
나오 : 차, 창피하니까 그런거 까발리지 마!
카렌 : 나오는 이래봬도 부끄럼이 많거든요. 평소엔 틱틱대는 것처럼 보여도, 귀여운 부분도
         있죠?
나오 : 너 정말~!
미오 : 있군, 있어. 시부린도 평소엔 퉁명스럽지만 슬쩍 귀여운 모습을 보이곤 한다니까. 아무
         튼 둘 다 아이돌에 대한 열의는 충분한 것 같네.
카렌 : 네! 그러니 빨리 CD 데뷔를 하고 싶었지만... 잘 안풀리네...
나오 : 그러게...
미오 : 걱정할거 없다니까! ...아니, 이런 간단한 한마디로 격려할 수 있을 만큼 낙관적은 아닐
         지도 모르지만...
카렌 : 아, 아니요! 고맙습니다.
미오 : 우리들 신데렐라 프로젝트 멤버도, 처음엔 다들 데뷔할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이라서
         프로듀서를 곤란하게 만들기도 했었어. 하지만 마지막엔 전원이 무대에 서게 되었는 걸!
         너희도 무대에 서고 싶다고 강하게 바라면 문제없을 거야!
나오 : 그렇구나... 누구나 신출내기 시절은 있는 거구나... 좋아-! 카렌, 열심히 하자!
카렌 : 응!
미오 : 너희들에 대해 조금 알게 되서 좋았어. 부서가 다르지만 않았어도 더 일찍 이것저것
         같이 하고 싶었을 정도로!
카렌 : 후후훗,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기쁘네요.
나오 : 왠지 쑥쓰럽네... 헤헷.
미오 : 좋아, 그럼 우리 좀 더 친목을 다져볼까?
나오 : 에? 친목?
카렌 : 친목이라면...?
미오 : 왠지 배고프진 않아? 밥이라도 먹으러 가면 어떨까 하는데...
카렌 : 아~ 그럼 난 햄버거!
미오 : 오? 패스트푸드로 괜찮겠어?
카렌 : 네!
나오 : 카렌, 너무 그런 것만 먹으면...
미오 : 나오는 안가게?
나오 : 아뇨, 갈거지만...!
카렌 : 그럼 빨리 준비하자! 레슨복 갈아입어야지.
나오 : 카렌, 왜 그리 행동이 빨라!?
카렌 : 그야, 배고팠으니까.
미오 : 음음, 쇠뿔은 단김에 빼야지.
카렌 : 그럼 옷갈아입고 올 테니까 잠깐만 기다려주세요!
나오 : 그, 금방 올게요!
미오 : 알았어.
나오 : 카렌, 같이가~!

(나오카렌 퇴장)

미오 : 후훗, 앞으로 뭔가 즐거운 걸 같이 하게 되면 좋겠다. 욧-

(쓰레기통에 3점 슛)

미오 : ...아, 근데 뭔가 잊은 것 같은데? 뭐, 별거 아니겠지!







사에 : Magic Hour의 티타임에 어서 오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 밤중의 티타임에 잘 오
         셨습니다. 이 라디오는 346프로덕션에서 게스트를 초대하여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는
         방송입니다. 여러분을 맞이할 퍼스널리티는 코바야카와사에가 상대해드립니다. 오늘과
         내일 사이의 Magic Hour. 짧은 시간이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

사에 : 네, Magic Hour 메일, 줄여서 마지메 코너. 이미 사연이 도착했네요. 읽어볼게요. 라
         디오 네임 [기가 좀비]씨에게서. 기가 좀비씨, 마지아와예요. ‘마지아와입니다. 전 슬슬
         취직활동을 해야할 시기입니다만,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면접받는 것을 상상하기만 해
         도 굉장히 긴장해버립니다. 언제나 여유로워보이는 코바야카와씨, 마음을 안정시키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라는 메일이네요. 글쎄요... 면접은 모르겠지만, 저도 아이돌 오
         디션 받았을 때는 긴장네요... 하지만 전 교토의 딸이기도 하니까, 실패하면 자신을 용
         서하지 않겠다며, 성공하는 자신을 상상하며 받았어요. 그랬더니 그럭저럭 잘 되었던
         것 같아요. 기가 좀비씨, 참고가 되었을까요? 취직활동 열심히 하세요. 이상, 마지메 코
         너였습니다. 여러분들의 사연을 기다릴게요.

********************

사에 : 그러면 슬슬 티타임의 게스트를 초대할게요. 오늘은 재밌고 귀여운 3명입니다. 나와주
         세요!
아야메 : 퍼엉! 세상을 기이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기이지 않는 닌자돌 하마구치 아야메입
            니다! 닌!
사에 : 닌자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닌자 아이돌이 된 하마구치 아야메씨입니다. 그리고...
타마미 : 넵! 와키야마 타마미, 오늘은 한 판, 승리를 얻기 위해 왔습니다!
사에 : 네~ 검사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아이돌이 된 와키야마 타마미입니다. 그리고...
니나 : 네. 이치하라 니나입니다. 오늘은 열심히 열~심히 할게요!
사에 : 네에, 인형옷이 트레이드 마크인 이치하라 니나씨입니다. 346프로에서 재미있는 여러
         분이 게스트로 와주었어요~ 잘 부탁해요.
3인 : 잘 부탁드립니다!
사에 : 다들 버라이어티 담당답게 굉장히 활기가 넘치네요.
니나 : 니나는 활기만은 안진다구요!
타마미 : 타마미도 활달함만은 안집니다!
아야메 : 아야메는 결코 버라이어티 담당인 건...
니나 : 아야메 언니! 인법 보여주세요, 인법!
아야메 : 엑!? 인법이요!? 어흠... 인법, 색기의 술! 아항~♥ (에코)
사에 : 그거... 라디오라서 리스너들에겐 전해지지 않을 거야...
아야메 : 크윽! 나의 불찰...!
타마미 : 아야메님! 아야메님이 자꾸 그러니까 버라이어티 담당이란 소릴 듣는 겁니다!
아야메 : 며, 면목이 없네요...
사에 : 자아, 그런 얘기들만 하고 있다간 시간이 금방 사라질 거예요. 서두르는 것 같지만, 다
         음 코너로 갈게요.
3인 : 네에~!

********************

사에 : 네, Magic Minute 코너입니다. 게스트가 마법을 걸기 위해 토크하는 코너입니다. 그
         러면 박스에서 주제가 적힌 종이를 뽑아주세요.
타마미 : 그러면 타마미가...
아야메 : 아니, 여기는 아야메가...!
타마미&아야메 : 아니아니아니!
니나 : 우... 니나도... 니나도 뽑고 싶어요!
타마미 : 아, 니나가 뽑게요? 그럼 뽑으세요.
니나 : 에헤헷, 와아-! 그럼 뽑을게요.
사에 : 콘치키칭~... 콘치키칭~... 짠! 자아, 주제는?
니나 : 영차... 뽑았어요! 음... ...하고 싶은 것... 이거, 뭐라고 읽는 건가요?
타마미 : 어디... 주장하고 싶은 것...이네요.
니나 : ‘주장하고 싶은 것’ 입니다. 주장...이 뭐지?
아야메 : 니나, ‘주장’이란 것은, 즉, ‘말하고 싶은 것’이예요!
니나 : 말하고 싶은거 말이죠? 알았어요.
사에 : 그러면 주장하고 싶은 이야기, 스타트~!
니나 : 이거, 니나부터 말하는 거예요? 아야메 언니랑 타마미 언니가 먼저 쳐하실래요?
타마미 : 넵! 타마미는 주장하고 싶습니다!
니나 : 우와~!
타마미 : 타마미는... 타마미는 말이죠, 버라이어티 담당도 아니고, 어...어...어린애도 아니라구
            요!
아야메 : 타, 타마미님!?
타마미 : 타마미는 꼬맹이란 소릴 듣지만, 어엿한 여고생 아이돌이라구요!
니나 : 에!?
아야메 : 나니, ‘에?’라니...?
니나 : 타마미 언니, 초등학생 아니었어요?
타마미 : 아니, 아니에요! 16살이라니까요!
니나 : 그랬군요~
아야메 : 아, 아하하... 아야메도 주장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사에 : 네, 무엇인가요?
아야메 : 그건 말이죠... 닌자는 이가! 이가 닌자야말로 정통이라는 겁니다!
타마미 : 그래요!?
아야메 : 그럼요!
니나 : 그럼 그런걸로 하면 되겠네요.
아야메 : 아, 네! ......앗, 주장이 그냥 끝나버렸어!?
사에 : 애초에 이 방에는 이가 닌자파 밖에 없으니... 논쟁을 하려면 코가류의 사람을 찾아와
         야...
아야메 : 아, 음... 논쟁에서 져주실 코가류가 계시다면 마지아와까지 연락을!
타마미 : 그렇게 맘좋은 사람이 어딨어요!
아야메 : 아으...
니나 : 마지막으로 니나의 주장을 쳐들으세요!
사에 : 네, 말해보세요, 니나씨.
니나 : 네! 니나들, 지금까지 하던 일들이 끝나버리거나 새로운 방송을 하게 되었어요.
타마미 : 니나...
니나 : 니나는 어려서 어려운 건 잘 몰라요. 인형옷이 왜 안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아야메 : 니나...
니나 : 니나들이 출연할 기회는 별로 없을지도 모르지만, 니나들은 매번 열심히 하고 있으니
         까, 그만큼 많이 응원해주면 기뻐요!
타마미&아야메 : 니나~!
니나 : 니나의 주장은 끝입니다!
사에 : 네. 이상, 3인3색의 주장하고 싶은 얘기였습니다. 자, 판정은 어떨려나요?

(부- 부- 띵동)

사에 : 부저 울리는 게 조금 이상하네요?
아야메 : 띵동이랑 부-랑 같이 울렸어요!
타마미 : 이거 전에도...
사에 : 흠흠... 타마미씨랑 아야메씨는 ‘부-’라네요.
타마미&아야메 : 그럴수가~!?
사에 : 니나씨는 ‘띵동’이래요.
니나 : 와아~!
사에 : 에... 이건 실패인 건가? 니나씨만 성공인가? 네에, Magic Minute 코너였습니다.

********************

사에 : 자, Magic Minute 코너를 성공했으니, 게스트 토크 코너입니다. ...라고 하고 싶지만,
         성공한 건 니나씨뿐이라서 조금만이라네요.
아야메 : 크윽! 이럴 줄 알았으면 아야메답게 좀 더 어필할 수 있는 인술 쇼라도 할걸...!
타마미 : 타마미도... 검의 길을 열변할걸 그랬어요...
니나 : 그치만 언니들도 주장하고 싶은 얘길 했으니까 다행이에요!
아야메 : 그, 그러네요.
타마미 : 확실히, 하고 싶은 말을 해서 속이 후련해요!
사에 : 그러면 속이 후련해질 수 있었던 기회란 걸로, 엔딩 코너로 넘어갈까요.

********************

사에 : 자아, 티타임이 무르익는 중이지만, 마법의 시간은 금방 흘러버리네요. 그만 헤어질 시
         간입니다.
아야메 : 벌써 끝이라니... 너무 빨라!
타마미 : 타마미의 어른 어필이 아직 더...
니나 : 그치만 니나는 마지아와 즐거웠어요!
사에 : 리스너들도 분명 즐거운 시간이었을 거예요. 그러면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한밤중
         의 티타임, Magic Hour. 오늘 밤의 티타임을 장식해준 것은...
타마미 : 감사했습니다! 와키야마 타마미와!
아야메 : 참지말고 즐겁게! 하아구치 아야메와!
니나 : 마지아와 재밌네요! 이치하라 니나와!
사에 : 그리고 퍼스널리티인 코바야카와 사에였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마법과도 같은 한때
         를 보낼 수 있기를...
일동 : 바이바이~!



나오와 카렌이 선배님, 선배님 하면서 경어 쓰는게 왜 이리 적응이 안될까요...=_=

방영 전 PV에서 후배도 생겼다고 했는데, 설마 그게 나오와 카렌이었을 줄은...

타마미 목소리는 왠지 여기서 처음 듣는 기분입니다. (...)

애니에서는 도저히 어느 타이밍에 말했는지 알아볼 수가...

다같이 놀라거나 할 때 말고는 말이죠.

근데 게임에서는 나름 닌자스러운 모습도 보인 아야메가

애니에서는 그냥 컨셉돌이 되어버렸구나...



덧글

  • 손님 2015/08/15 10:50 # 삭제 답글

    고통받는 시부린... 그리고 아야메 카와이이 얏타-!
  • Ezdragon 2015/08/15 12:09 # 답글

    역시 마지아와 스탭은 로리콘이었어! (확신)
    그건 그렇고 저도 카렌과 나오가 미오에게 존댓말 쓰는게 너무 어색합니다. 애니 볼 때도 그랬는데 노마케에서도 그러니 더더욱 어색하네요.
  • 사에짱은 선녀 2015/08/15 12:37 # 삭제 답글

    콘치키칭♪└(^ω^ )┐♫┌( ^ω^)┘콘치키칭♪

    사에는 애니메이션 공식 키 비주얼 일러에도 없었는데, 애니랑 마지아와에 자주 출연하는 게 제작진이 되게 좋아하는 것 같아 보이네요ㅎ
    그에 비해 키 비주얼 일러에도 나왔는데도 17화가 되서야 성우가 배정된 어느 로리 아가씨는 (...)
  • 엠씨빠리뤄 2015/08/15 13:16 # 삭제 답글

    아야메=상도 버라이어티 하려고 한 게 아닌데 그렇게 비춰지는 것 뿐이라니 그냥 믿어줍시다. 앗예(흰눈)
  • 심심한 인간 2015/08/15 13:39 # 답글

    아야메.....가끔씩 보면 진짜 컨셉돌 같은 느끼ㅁ.....(머리에 수리검이 박히며)
    아....피네...(털썩, 피 콸콸)
  • 行雲流水 2015/08/15 13:42 # 답글

    미오: 15세
    카렌: 16세
    나오: 17세

    ...연예계는 짬밥이 짱이다!
  • nm 2015/08/15 14:09 # 삭제 답글

    역시 스탭은 로리ㅋ...
  • 아야메나오 2015/08/15 15:33 # 삭제 답글

    타마미&사에 : 그럴수가~!?
    이거 사에가 아니라 문맥상 아야메같은데

    그리고
    카렌 : 그치만 달리기 같은 건 귀찮은 걸.
    미오 : 오~ 우는 소리?
    카렌 : 누가...!
    나오 : 오~ 카렌은 지는 걸 싫어하는 성격이니까.

    잘 못들었지만 미오가 말하는게 아니라 나오가 말하는게 아닌지.
  • 소시민A군 2015/08/15 19:02 # 답글

    버려진 시부린...
  • 트로와바톤 2015/08/15 20:29 # 답글

    아야메 응원하는 목소리로 한마디 나와요 ㅋㅋ
  • 허허 2015/08/16 08:01 # 답글

    이번 노마케를 보고 일각에선 미오가 도둑고양이들을 기른다고 하더군요.
  • 소드란 2015/08/16 09:22 # 삭제 답글

    별수없죠.신데마스 관련작중에서 대부분 대등한 관계와는 달리 애니쪽은 일단 카렌과 나오가 후속으로 들어온 케이스니까.
  • 과객 2015/08/19 22:50 # 삭제 답글

    마지아와 11분이 조금 넘는데 왜이리 짧게 느껴지는걸까요
    특히 사에가 나오면 한층더 짧아지는것 같아요ㅋㅋㅋ
댓글 입력 영역



링크


현재 거주지


하라 유미의☆heavenly cafe☆


긴급 연락용 트위터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