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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다 메구미 블로그 번역


NEW ! 
테마:
여러분 안녕하세요!
웹서핑 하는게 너무 좋은... 토다 메구미입니다・・・♡

아, 왜 시작이 이러냐 하면... 이제서야 인터넷에서 화제인 광기의 선술집이라고 불리는 선술집에 다녀왔습니다!

계속 궁금하긴 했는데, 용기가 안나서...




요즘 기운이 안나...(´・ω・`)   




라고 말하는 선배랑, 기운을 주입하기 위해... 그 선배와 갔습니다만.




선배 [무슨 술집이야?]
나 [아. 그게~... 사무소의 선배가 가르쳐주신... 맛있는 가게예요~]


선배 [흐~음... 이름이 뭔데...?]




나 [소사쿠 이자카야입니다! (시치미)




이 술집, 이름을 구글링하기만 해도 얼마나 굉장한 (좋은 의미로) 술집인지 다 들통나기에이름을 가르쳐줄 수는 없습니다!!(°▽°)




얼버무리고... 얼버무려서...
겨우 가게에 도착.




진지한 얼굴의 마스터가 한 마디.


[그러면 시작해도...되겠습니까?]



나 [예.]



마스터 가게 안으로 돌아감.
머리에 물수건을 얹은... 쓸데없이 커다란호빵맨과 등장.














그~래!
기쁜 거야♪ 












갑자기, 호빵맨 행진곡을 드높이 노래하기 시작하는 마스터에 나는 굉침

선배 아연.








하지만 마스터는 공격 환영의 노래를 멈추지 않습니다!







살아가는 기쁨…






너라구? (내 귓가에 속삭임)






나 회복 가능성 없음.
선배 아연2.









설령!
가슴의 상처가 아프더라도...



너도라구? (선배에게 속삭임)






그리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물수건을 건네주고, 로봇 같은 효과음을 내며 가게 안으로 돌아가는 (날았음) 호빵맨.






선배 [잠깐잠깐잠깐무서워무서워무서워! 에? 에? 뭐야? 뭐야? 방금 그거?]


나 [그보다 주문이나 하죠.]
선배 [(곤혹)]






메뉴(자포니카 산수 공책)을 펼치자 거기에는






[있잖아, 마스터 오늘은 먹은게 있어서 배가 빵빵해. 센스 있게 가벼운 걸로 만들어줘.] 

[있잖아, 마스터, 오늘은, 배도 고프니까, 맛있는 거 잔뜩 먹여줘.] 

[있잖아, 마스터 오늘은 평소보다 분발했거든. 뭐랄까. 호화롭게 말이지. 둥! 하는 걸로.]

[있잖아, 마스터, 오늘은, 망가지고 싶은데. 실컷 마시고, 잔뜩 먹고 싶어.] 
 
※대략적인 기억으론, 이런 느낌.










선배 아연. 3









주문은 무조건 토다가 하라고 해서(엄청 실랑이 했음. 깜짝 놀랄 정도로 서로 옥신각신)


어쩔 수 없이 내가 주문을 하기로.



이 술집, 리얼한 연기를 하지 않으면 주문을 받아주지 않는다고 하기에, 난 약간 긴장.






마스터 [주문은 정하셨습니까?
나 (미, 밀리면 안 돼...)






나 [있잖아, 마스터, 오늘은, 망가지고 싶은데. 실컷 마시고, 잔뜩 먹고 싶어.] 






마스터... 굳은 표정.


아, 실패인가?

약했나?

리테이크? 





라는 생각을 하고 있으니




딱, 딱하고 손가락을 튕기기 시작하는 마스터.







마스터 [그렇군, 넌 망가지고 싶은 거구나... 무슨 일이 있었지...♪
너의 마음, 노래에 실어...들려다오 너의 노랫소리~를~♪♪]











예상못한 뮤지컬 전개(^-^)훼훼훼~









나 [...이,








있잖아, 마스터♪
오늘은 망가지고 싶거든~♪♪
실컷 마시고... 잔뜩 먹고 싶어~♪♪






씨익하고 미소짓는, 마스터
내 귓가에 대고




부숴줄게...










이,







이성이 귓가에서 속삭이는 경험을 처음 하게 된 토다.





게다가 그 시츄에이션이, 주문하다가 뮤지컬로 속삭여진... 토다!








토다... 녹아웃~! (땡땡땡-!)




수 많은충격에 테이블에 엎어져버렸습니다.
완패예요...





이야... 정말 엄청난 곳에 다녀왔습니다.
그 후로도 인생첫경험을 마구마구마~구 하게 되며, 시종일관 포복절도했습니다만. 웃음









아직 세상엔 모르는 것이, 잔뜩 있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참고로, 선배에겐 기운을 주입하지 못하고 끝나버렸어요.





그저 멍~. 한 상태였습니다.





요리도 맛있고, 퍼포먼스도 재밌지만,빈틈을 보였다간 당한다!!라는 기분이었나 봐요. 







뭐어









가끔은 그런 술자리도 좋지 않나YO☆ 








토다 메구미


(정말로 멋진 가게였습니다.)




(원문 페이지 : http://ameblo.jp/mysweet365days/entry-12062048161.html)



대체 뭐하는 가게에 간거냐, 토다... (((( ;゚Д゚))))



아, 참고로 토다 메구미는 마이하마 아유무 안의 사람입니다.



덧글

  • 남두비겁성 2015/08/16 11:36 # 답글

    도망치고 싶다...(...)
  • Nero 2015/08/16 12:27 # 답글

    ......뭐지 저 아스트랄한 가게는
  • Muzi 2015/08/16 12:29 # 삭제 답글

    ...세균맨도 나오는건가.
  • 감자칩 2015/08/16 12:59 # 답글

    저거 대체 뭐야 ㅋㅋㅋ 가보고싶어 ㅋㅋㅋ
  • 英火P 2015/08/16 13:27 # 답글

    이런 데가 있긴 있군요.
    근데 메이플씨, 이래도 되는지...
  • ZUN 2015/08/16 14:14 # 답글

    도망안간 선배에게 박수
  • 아기돼지 2015/08/16 15:38 # 삭제 답글

    재밌어보이는 가게네요 ㅋㅋㅋㅋ
  • Althea 2015/08/16 20:46 # 답글

    여러 의미로 가 보고 싶으면서도 두 발로 걸어 나오기 힘들 듯한 느낌의 가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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