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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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걸즈 NO MAKE 19화 & Magic Hour 31화



리이나 : 어~이! 나츠키치!
나츠키 : 아, 다리, 미쿠.
리이나 : 상무님이랑 얘기는 어떻게 됐어?
나츠키 : 훗, 확실하게 말해주고 왔지.
리이나 : 역시!
미쿠 : 멋지다냥~♥
프로듀서 : 키무라씨, 수고하셨습니다.
나츠키 : 아, 으, 응... 고마워.
프로듀서 : 왜...그러시죠, 키무라씨?
나츠키 : 아니, 그... ‘키무라씨’라고 부르는 거, 어떻게 안될까? 뭔가 좀 기분이 그래서.
프로듀서 : 아! 실례했습니다!
나츠키 : 아니, 그렇게까지 사과할 건 없고...! 고개 들어!
프로듀서 : 그러면, 그... 뭐라고 부르면 좋을까요?
나츠키 : 나츠키치라고 불러줘.
프로듀서 : 그건...
나츠키 : 그건?
프로듀서 : 키무라씨, 죄송합니다.
나츠키 : 당신, 내 얘기 들은 거야!?
프로듀서 : 역시 아이돌 여러분을 애칭이라고는 해도, 별명으로 부르는 건... 키무라씨가 말씀
               하시는 바는...
리이나 : 아하하... 나츠키치도...
미쿠 : 미쿠들이랑 같은 길을 걷게 될 것 같다냥.

********************

나츠키 : 이야~ 뭔가 굉장한 것 같아, 다리네 프로듀서.
미쿠 : 어떤 점이?
나츠키 : 내가 무슨 소릴 해도 전혀 안통한다랄까... 완고하다고 해야하나. 꽤나 록한 프로듀
            서야.
리이나 : 헤에... 그런 건 생각해본 적이 없네.
나츠키 : 아니, 아니, 그렇게까지 록한 프로듀서는 또 없을 걸? 신데렐라의 무도회라... 이거
            점점 더 기대되는데!
리이나 : 근데 말야, 나츠키치는 우리랑 유닛트 짤거지? 지난번에 같이 노래했던 것처럼 말야.
나츠키 : 지난번? 아, 엉터리 록?
미쿠 : 그건 그 날 한정 유닛트라고 하지 않았어?
리이나 : 아니아니, 그걸로 땡치기엔 아까운 유닛트라니까!
나츠키 : 그렇군. 물론 나도 뭔가 하긴 할 거야.
리이나 : 역시나! 그 날의 세션으로 탄생한 아스테리스크와 나츠키치의 음악의 융합... 지금
            다시 떠올려도 몸이 떨려...
미쿠 : 아, 방안 온도 좀 올릴까?
나츠키 : 미안하지만 그래줄래?
리이나 : 아니, 그런 의미가 아니라! 내가 말하고 싶은 건, 퓨전...이랄까, 뉴월드랄까... 아무
            튼 그런 거라구!
나츠키 : 무슨 소리 하는지 알아듣기 좀 힘들긴 하지만, 뭐,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는 알겠어.
미쿠 : 나츠키는 리이나를 이해했구냥! 맞아, 리이나는 꽤나 어바웃해서 지나치게 따지고 들지
         않게 대화하는게 요령이다냥.
리이나 : 뭐야, 그게!? 날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 건데!?
나츠키 : 워-워- 밴드 내에서 방향성의 차이란 건 흔한 거니까.
리이나 : 방향성의 차이... 아, 과연... 그래, 맞아. 밴드에선 흔한 일이야. 응.
나츠키 : 그럼 일단 새로운 방향성이라도 모색해 볼까. ...근데 아스테리스크는 어떤 컨셉의
            유닛트야?
* : 고양이/록 유닛트!
나츠키 : 고양이&록...이란 얘기?
리이나 : 록&고양이!
미쿠 : 고양이&록!
나츠키 : 순서는 어느쪽이든 상관없잖아? ...아, 나도 모르게 태클을...
미쿠 : 나츠키, 그건 좋은 경향이다냥! 아스테리스크는 만담도 중요하니까!
나츠키 : 아니, 난 딱히 고양이&록에 찬성한 건...!
리이나 : 록&고양이!
나츠키 : 아니, 그러니까 순서는 아무래도 좋잖아!
나나 : 잠까~안!
3인 : 응?
나나 : 얘기는 전부 들었습니다. 뉴 아스테리스크의 방향성... 나나에게 맡겨주세요!
미쿠 : 나, 나나!?
나츠키 : 뭐, 뭐야...? 예기는 전부... 아, 이 사람, 혹시 가정부?

(부-부-)

나나 : 아니에요! 전 여고생 아이돌 아베 나나, 17살입니다☆ 나나의 옷은 메이드복이지, 가정
         부가 아니라구요! 전, ‘아이구머니나’란 말도, 벽 뒤에 반쯤 숨어서 엿보거나 하지도 않
            아요!
나츠키 : 헤에~ 꽤나 오래된 걸 알고 있네.
            (역주 : 가정부는 보았다. 1983년도에 방영된 드라마)
나나 : 아니아니아니, 방금건 딱히 오래된 소재가 아니예요! 어디까지나, 어디에나 있는 흔한
         여고생의 일반상식 수준의 얘기지...
미쿠 : 저기, 나나~?
리이나 : 아무튼 우리들의 방향성 얘기를 해주지 않겠어?
나나 : 아참, 그랬죠! 어흠! 제가 말하려고 했던 건 말이죠, 이참에 아스테리스크의 방향성을
         버전업시키는 건 어떨까요!? ...라는 거예요.
리이나 : 버전...
미쿠 : 업...
나나 : 그래요! 저도 신데렐라 무도회를 돕고 있는 몸이니까, 뭐든 협력할게요!
나츠키 : 흐~음. 뭐하는 사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Passion은 느껴지는군! 음! 마음에 들었어!
나나 : 고맙습니다. 나나는 나츠키치씨에 대해선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얘길 나눠보니 시원시
         원하고, 생각보다 말하기 편한 분이었네요.
나츠키 : 그래? 뭐, 그런 말 듣는 것도 썩 나쁜 기분은 아니네.
나나 : 아니요, 아니요, 나나야말로 영광이예요. 역시 록은 멋지죠! 동경하게 되요♪
나츠키 : 나나의 그 의상도 제법 괜찮아.
나나 : 그래요? 입어보실래요?
나츠키 : 아... 사양할게...
나나 : 에~ 한 번 입어나 보세요~
리이나 : 저기...
나츠키&나나 : 응?
미쿠 : 한창 얘기 중에 미안한데, 버전업 얘기는 어떻게 된 거야?
나나 : 아아, 그렇죠. 음... 요는 말이죠, 리이나씨의 록에 나츠키치씨의 록이 플러스 되었으니
         까, 밸런스를 잡기 위해 미쿠에게도 +알파가 필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미쿠 : +알파?
나나 : 즉! 미쿠의 고양이 캐릭터에... 짜잔! 토끼인 나나가 플러스됨으로서 동물성분 UP! 이
         걸로 밸런스 잡힌 최강의 유닛트가 될거예요!
나츠키 : 아, 음... 유닛트란게 그런 건가?
* : 과연~...!
나츠키 : 에!?
미쿠 : 역시나 나나!
리이나 : 완벽하게 맞아떨어졌어!
나나 : 그쵸~? 그러니, 아스테리스크 with 나츠키치&나나로 노래라도 한 곡 만들어 봅시다!
         어떤가요, 나츠키치씨!?
나츠키 : ......
리이나 : 나츠키치?
나츠키 : 하하...하하하핫! 아하하하! 좋아. 한 곡 만들게. 최고로 록한 유닛트의 탄생을 축하
            하는 의미로 말야!
미쿠 : 와아~!
리이나 : 나츠키치, 고마워!
나츠키 : 아니, 나야말로 고맙다고 해야지. 길 없는 길을 가다. 그것이 바로 내 록이란 것을,
            모두가 깨닫게 해줬어.
나나 : 아니, 뭐, 그런건~
나츠키 : 아, 그런데 말야, 나나...
나나 : 네? 왜 그러세요?
나츠키 : 아까는 왜 쇼파 뒤에서 갑자기 나타난 거야?
나나 : 아, 그건, 어쩌다보니 시간이 남길래 청소를 하던 중이었거든요.
나츠키 : 청소... 그럼 역시 가정부?
나나 : 아니요, 나나는 메이드입니다.
나츠키 : 메이드란게, 결국 가정부 아냐?
나나 : 아니라니까요! 메이드는 주인님의 건강을 생각하며 편안함을 주는 존재라구요!
리이나 : 저, 저기...
미쿠 : 왠지 어디선가 본적이 있는 것 같은...
나츠키 : 그러니까, 차이를 모르겠다니까!
나나 : 다릅니다!
나츠키 : 잘 모르겠다구!
나츠키&나나 : 으으으... 해산이다/이예요! 흥!
미쿠 : 풋...! 아하하!
리이나 : 하하하하!
나나 : ...왜들 웃는 걸까요?
나츠키 : 글쎄...







사에 : Magic Hour의 티타임에 어서 오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 밤중의 티타임에 잘 오
         셨습니다. 이 라디오는 346프로덕션에서 게스트를 초대하여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는
         방송입니다. 여러분을 맞이할 퍼스널리티는 코바야카와 사에가 상대해드립니다. 오늘과
         내일 사이의 Magic Hour. 짧은 시간이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

사에 : 네, Magic Hour 메일, 줄여서 마지메 코너. 이미 사연이 도착했네요. 읽어볼게요. 라
         디오 네임 [사검인격]씨에게서. 사검인격씨, 마지아와예요. ‘코바야카와 사에씨는 항상
         기모노를 입고 있습니까? 기모노를 입고 있을 때 불편한 점은 무엇인가요?’라는 메일이
         네요. 으음... 저도 학생이니까 학교에 갈 때는 교복을 입어요. 그리고 기숙사에서 한가
         하게 시간을 보낼 때도 기모노가 아니고. 그리고 또... 라이브나 촬영에서 옷을 갈아입
         을 시간이 없을 때는 기모노를 입을 수 없을 때도 있답니다. 그렇지 않을 때는 대체로
         기모노를 입고 있나? 힘든 점은, 역시 갈아입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거랑, 역시 눈에
         띈다는 걸까요? 이 차림으로 거리를 걷다 보면 관광객들이 사진 찍어도 되냐고 물어오
         기도 하고요. 하지만, 익숙해지면 그렇게 불편한 점은 없답니다. 여러분도 유카타라도
         좋으니 입어보세요. 이상, 마지메 코너였습니다. 여러분들의 사연을 기다릴게요.

********************

사에 : 그러면 슬슬 티타임의 게스트를 초대할게요. 오늘은 아주 멋진 이 두 분입니다. 나와주
         세요!
나츠키 : 여어! 내가 이 방송에 초대 받을 줄은 몰났네. 키무라 나츠키다. 오늘은 잘 부탁해!
사에 : 네! 록한 아이돌로 익숙한 키무라 나츠키씨입니다. 그리고...
료 : 안녕, 마츠나가 료야. 오늘은 화끈하고 즐겁게 가보자!
사에 : 예이-! 이쪽도 멋지네요. 보컬리스트 아이돌, 마츠나가 료씨입니다. 346프로에서 록한
         두 분이 마지아와의 게스트로 와주었어요~ 잘 부탁해요.
2인 : 잘 부탁해!
사에 : 둘 다 멋져요.
나츠키 : 그래? 칭찬으로 받아도 되는 거지?
료 : 뭐, 우리는 아웃로어지만.
사에 : 아웃로어...요?
나츠키 : 한 마디로 설명하자면, 높으신 양반에게 대들었거든. 록하지?
사에 : 어머나 그랬어요?
료 : 뭐, 사정이란게 있어서.
나츠키 : 그래서 의외였어. 일거리가 죄다 날아갈 줄 알았거든. 하지만 내 일을 굳이 없앨 만
            큼 속 좁은 인물은 아니었나 봐.
료 : 그러게 말야. 뭐, 이런 얘기는 내부적인 거니, 이런데서 할 얘기들은 아니고. 방송을 진
      행해줘.
사에 : 네. 그럼 다음 코너로 가볼게요.

********************

사에 : 네, Magic Minute 코너~ 게스트가 마법을 걸기 위해 토크하는 코너입니다. 그러면 박
         스에서 주제가 적힌 종이를 뽑아주세요.
료 : 그럼 내가 뽑아볼까?
나츠키 : 그래. 료, 록한 녀석으로 부탁한다.
료 : 그러면... 간다!
사에 : 콘치키칭~... 콘치키칭~... 짠! 자아, 주제는?
료 : ‘곤란했던 일’...이라는데?
나츠키 : 뭐야, 그게? 전혀 록스럽지 않잖아.
사에 : 그러면 곤란했던 일, 두 분 함께 스타트~!
나츠키 : 그럼 나부터 해도 돼?
료 : 그래, 나츠키 얘기부터 들려줘.
나츠키 : 어디... 이건 어떤 곤란한 녀석의 얘긴데. 그 녀석은 기회를 손에 넣었어. 우연히 파
            티의 초대장이 날아온 거야.
료 : 우연히...말이지.
나츠키 : 하지만 그건 그 녀석이 바라던 파티가 아니었어. 그래도, 바라던게 아니었어도 빛나
            는 파티는 매력적이었지. 그래서 그 녀석은 고민했어.
사에 : 헤에...
나츠키 : 그렇게 곤란해 하는 녀석 앞에, 백마의 왕자님이 나타난 거야. 왕자님은 손을 내밀어
            주었지. 그 뒤는, 뭐, 동화책 같은 얘기야. 왕자님의 한 마디에 해피엔드로 일직선...
            이란 거지.
료 : 공주님은 언제나 곤란한 녀석이야.
나츠키 : 뭐, 해피엔딩이 될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이상, 어느 곤란한 녀석의 곤란했던 얘기야.
사에 : 과연. 그럼 료씨의 곤란했던 얘기는?
료 : 아... 이건 요즘 리얼하게 곤란한 얘긴데...
나츠키 : 료가 곤란해 하다니, 쉽게 상상이 안되는데?
료 : 그게 말이지... 들어봐. 매번 밥을 먹을 때마다 강제로 버섯을 먹고 있어...
나츠키 : ...하?
사에 : 버섯?
료 : 설명을 하면 길어지지만, 버섯 매니아를 친구로 두면 고생한다는 얘기. 뭐어, 싫지는 않
      지만. 호러 영화 보면서 버섯소테만 먹는 생활은 역시 힘들어. 하핫.
사에 : 과연~ 이상, 두 분의 곤란했던 얘기였습니다. 자, 판정은 어떨려나요?

(띠...띠...띵동)

사에 : 조금 망설였나?
나츠키 : 아... 나 때문인가?
료 : 성공했으니 된거 아냐?
사에 : 그래요. 아무튼 성공이란 걸로, Magic Minute 코너였습니다.

********************

사에 : 자, Magic Minute를 성공했으니, 게스트 토크 코너입니다.
나츠키 : 으음... 무슨 얘길 하면 좋을까...
료 : 나츠키, 홍보 같은거 안해도 돼?
나츠키 : 응? 아아! 앞으로의 활동?
료 : 응.
나츠키 : 뭐, 난 키무라 나츠키 명의로 솔로활동도 하고 있고, 그 외의 활동도 할 생각이니까,
            내 팬들은 기대해 줘. 지금 얘기할만한 건 이 정도인가?
료 : 그렇군.
나츠키 : 료는 어때?
료 : 나도 앞으로를 기대해줘! ...란 느낌? 나츠키랑 노래할 기회가 날아가 버린 건 아쉽지만
      말야.
나츠키 : 그러게...
사에 : 하지만 언제 어떤 기회가 올지 알 수 없는 거니까요. 저도 사치코씨와 유키씨와 유닛
         트 활동 중인데, 이 멤버로 유닛트를 짜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거든요.
나츠키 : 하핫, 그건 그렇겠네!
료 : 팬들이 뜨겁게 열망해주면 어떤 가능성이라도 생겨날 테고.
나츠키 : 맞아! 그런고로, 팬레터는 346프로로 부탁할게!

********************

사에 : 자아, 티타임이 무르익는 중이지만, 마법의 시간은 금방 흘러버리네요. 그만 헤어질 시
         간입니다.
나츠키 : 벌써 끝이야? 라디오란 건 의외로 짧군.
료 : 음... 그래도 의외로 이것저것 얘기한 것 같아.
나츠키 : 그러네. 이 라디오, 346프로 제공치고는 자유로운 면이 있네. 나나 료를 게스트로 부
            르다니, 록해.
료 : 아하핫, 그러게 말야. 의외로 아량이 넓은 걸지도?
사에 : 저도 퍼스널리티를 하게 되서, 잘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즐겁게 하고 있어요. 리
         스너씨도 즐거우면 좋겠는데.
나츠키 : 그래.
사에 : 그러면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한밤중의 티타임, Magic Hour. 오늘 밤의 티타임
         을 장식해준 것은...
나츠키 : 오늘 밤은 제법 록한 밤이 됐어. 고마워. 키무라 나츠키와.
료 : 언젠가 또 만나자! 마츠나가 료와.
사에 : 그리고 퍼스널리티인 코바야카와 사에였습니다. 그리고, 저의 퍼스널리티는 이번까지예
         요. 그러니, 다음 퍼스널리티에게 바톤을 넘기겠습니다. 다음 Magic Minute도 잘 부탁
         드립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마법과도 같은 한때를 보낼 수 있기를...
일동 : 바이바이~!



나츠나나는 정말로 로꾸냥의 상위호환이었다...

기모노의 현실적인 불편한 점이라면... 역시 화장실이겠지. (...)

료는 친구를 잘못둬서 고생이 많네요.

그치만 왠지 분위기가 코우메랑은 그렇게 엮이는 분위기가 아닌데...=ㅅ=a

근데 사에 퍼스널리티가 달랑 2회 뿐이라니, 뭔가 아쉽군요.

월별로 딱딱 끊을 예정이라 그런가?

다음은 누굴까...

...설마 이대로 사치코 2회, 유키 2회로 KBYD팀 가는 건 아니겠지...



노마케, 매직아워에 이어, 다음 주 데레라지A와 데레파에도 게스트로 출연 예정인 나츠키.

정말로 나츠키 스파이럴이군요.



덧글

  • 감자 2015/08/22 10:44 # 삭제 답글

    나나짱의 나이가...
  • 콘치키칭 2015/08/22 10:47 # 삭제 답글

    사에항이 겨우 2주만에 마지아와를 떠나다니ㅠㅠ 한달내내 사에항 목소리 들을생각에 신나있었는데..ㅠㅠ
  • 소시민A군 2015/08/22 11:30 # 답글

    공포영화 이야기가 나오는 걸 보니 코우메관련도 나올 것 같습니다.
  • fallen 2015/08/22 11:32 # 답글

    나나에피 이후에 동인만화에서 상위호환이라고 나츠나나했던게 현실로...
  • 트로와바톤 2015/08/22 11:54 # 답글

    해산예능까지 완벽하다!
  • 로쿠냥X로꾸우사 2015/08/22 12:27 # 삭제 답글

    -NO MAKE-

    http://imgur.com/KfRSMts

    헐ㅋㅋ 팬픽에서 예상하던 로꾸냥의 상위호환이였던 나츠나나가 공식인 노메이크에서 상위호환이라는 걸 보여주는군요ㅋㅋㅋ

    -마지아와-
    19화에 등장한 쇼코는 출연하지 못 했지만...
    료가 코우메의 절친인 쇼코랑 같이 친목을 쌓기위해 호러 영화를 보면서 버섯 소테를 먹은 걸 보아선...
    조만간 쇼코가 코우메도 초대해서 셋이서 호러영화 보다가, 료가 코우메가 친해지게 되는 전개가 될 것 같네요.

    그리고 22화 쯤에 CP맴버인 러브라이카&란코가 메인인 에피소드에 료&코우메&쇼코도 메인이 되어 신데렐라 무도회 맴버로 초대되는 에피소드가 나오면 좋을 것 같네요.ㅎ

    -20~21화 트라프리 데뷔? 및 우즈키 붐(추측)-
    19화 보니까, 아무래도 20화는 미시로 상무의 노트북에 있던 트라이어드 프리무스가 데뷔하는 에피소드로 갈 것 같네요.
    그리고 19화에서 꽤나 불안했던 우즈키가 20화 마지막에 린이 트라프리로 갔다고, 지금의 뉴제레가 해체되는 거 아니라면서 멘붕하다가 붐 터트리고 끝날 것 같네요.
    그리고 21화에서 린의 활약으로 우즈키의 불안감 날려버리고 해피엔딩으로 트라프리, 뉴제레 어느 쪽이고 해체되지 않고 마지막화 무도회에 둘 다 선보일 것 같네요.ㅎ
  • 카이렌 2015/08/22 13:08 # 삭제 답글

    역시 상위호환도 해산 네타는 피해갈수 없는가....
  • SeeU 2015/08/22 13:36 # 삭제 답글

    아마도 찔리는 거겟죠.... 가정부라는 표현이......... 나,낡아보이니까!!
  • 심심한 인간 2015/08/22 16:13 # 답글

    나나 나이가....진짜
  • 겨울잠 2015/08/22 16:15 # 삭제 답글

    그 후 터진 우즈키BOMB로 인해 러브라이카와 란코는 폭발 속에 묻혔다고 한다.... 완전 1기잖아?! 미오붐에 휩쓸려 사라져버렸던 뭬모뤼즈와 함께 2기에서도 존재감을 상실하는 없애려는 거냐!! 작화를 흡수해도 나오질 않는데 무슨 소용이야... 아냐랑 믜나믜 요번에 4초 나온거 아십니까?! 트라프리도 좋지만 원래 있던 쿨 멤버도 챙겨달라고!!!
  • 123 2015/08/22 18:01 # 삭제 답글

    소속사 라디오에서 상무 이야기를 하는 나츠키와 그걸 용납하는 상무.. 로꾸하네
  • DH 2015/08/22 18:48 # 삭제 답글

    뽑으면서 사에가 하는 콘치키칭~이 인상깊습니다 ㅋㅋㅋㅋ
  • 과객 2015/08/23 04:00 # 삭제 답글

    그러고보니 나나츠키치는 다리미쿠의 심화 & 강화판같군요
  • 크와앙 2015/08/23 16:10 # 삭제 답글

    나츠키치도 알고있긴하지만 항상 네타거리를 남기는 우사밍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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