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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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걸즈 NO MAKE 20화 & Magic Hour 32화



코바야시 : 상무님!
미시로 상무 : ...무슨 일이지?
코바야시 : 영화상업부의 코바야시입니다.
미시로 상무 : 알고 있어. 용건은?
코바야시 : 아, 예...! 방금 전 미국의 에이전트에게서 보고가 들어왔습니다만, 상무님께서 지
               시를 내렸던 헐리웃 영화 관련이 잘 정리될 것 같습니다.
미시로 상무 : 그런가...
코바야시 : 이것도 전부 상무님 덕분입니다! 상무님이 미국에 계실 때 만든 커넥션...
미시로 상무 : 얘기는 그것뿐인가?
코바야시 : 아... 예, 예에...
미시로 상무 : 로열리티 계약건에 관한 자료를 오늘 17시까지 정리해두도록.
코바야시 : 예, 옛!

(상무 퇴장)

카츠마타 : 부장님, 상무님의 반응은 어땠습니까?
코바야시 : 카츠마타군, 당장 자료 준비를 시작하게!
카츠마타 : 예...? 자, 자료 말입니까...?
코바야시 : 당장 준비하라니까! 법무부에 미팅 연락도 하고!
카츠마타 : 예, 옛! 알겠습니다!

********************

이마니시 : 하하핫, 그 코바야시 부장이 그렇게 열심히 일하게 되다니... 그녀가 돌아온 후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늘었어. 아, 그렇지. 자네도 이미 소식을 들었을지도 모르
               겠지만, 상무의 주도로 인터넷 배포를 축으로 한 라이브 사업도 진행된다는 소문이
               있더구만.
프로듀서 : ......
이마니시 : 왜 그러나?
프로듀서 : 아, 아니요...
이마니시 : 슬슬 가세나. 다들 기다리고 있을 테니.
프로듀서 : 예.
이마니시 : 오늘의 조례 말이네만, 아나스타샤양과 시부야양의 얘기는 모두에게 어떻게 전달
               할 생각인가?
프로듀서 : 솔직히, 숨김없이 얘기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혼다씨의 일도 얘기할 생각입니다.
               그녀의 곧은 의지를 위해서라도...
이마니시 : 그런가... 스트레이트로 말하는 건 자네답다면 자네답다고 할 수 있겠지만... 자네
               는 솔직히 말해서 미시로 상무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프로듀서 : 어떻게 생각하느냐니... 무슨 의미십니까?
이마니시 : 아이돌 부문에서는 그녀가 주도하는 프로젝트 크로네가 슬슬 시동을 개시할 걸세.
               그녀는 아이돌 부문의 총괄중역이긴 하지만, 상무의 취체역으로서 영화부문, 극장
               부문 등 346그룹의 이미지 전략에 크게 관여하고 있는 모든 사업에서 재검토를 논
               하고, 그리고... 빨리도 그 성과가 나오고 있지.
프로듀서 : 영화부문에 있는 동기도 선전계획은 전부 백지화 되었지만, 새로운 플랜이 더 훌
               륭하다고 하더군요.
이마니시 : 음... 346그룹은 전통있는 기업일세. 허나, 이 로비가 있는 구관만이 성의 전부였
               던 예전과는 달리, 지금은 거대한 신관 빌딩을 가진 대기업이 되었어. 그녀는 그
               흐름을 가장 가까이에서 본 사람 중 한 명이기도 하기에, 346의 본연의 모습이 보
               이는 거겠지.
프로듀서 : 부장님은 상무님과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십니까?
이마니시 : 허허허, 뭐 그렇지. 헌데, 아직 자네의 입으로 대답을 듣지 못했군. ...어떤가? 시
               부야양과 아나스타샤양은, 앞으로 프로젝트 크로네의 스케쥴도 늘어서, 신데렐라
               프로젝트로서의 일들은 재검토 받게 될 테지. 상무의 수완은 진짜배기일세. 어쩌면
               다음 부서도 만들어낼지도 몰라. 프로젝트 크로네가 346프로덕션의 주류가 될 가
               능성도 충분히 있고 말이야. 자, 프로젝트 크로네 멤버로서 그녀들을 지명한 미시
               로 상무가... 원망스러운가?
프로듀서 : 원망스럽다...라고 생각한 적은 없습니다.
이마니시 : 음... 신데렐라 프로젝트가 지금과 같은 형태가 된 것은 자네의 노력의 성괄세. 그
               녀들과의 거리감은... 후후... 내가 보기엔 아직 답답함이 없지않아 있네만, 그녀들
               은 자네를 신뢰하며 자네와 함께... 허나, 지금은 그런 미래도 짙은 안개 속에 같히
               려하고 있어. 그래도... 자네는 상무에게 아무런 감정도 없다는 건가?
프로듀서 : ...예.
이마니시 : 좋은 대답이로군. 그럼 자네는 앞으로 어떻게 그녀들을 프로듀스할 생각인가?
프로듀서 : 지금까지와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조금 고민도 했지만, 미소를 잃지 않는 장소가
               바로 그녀들에게 성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마니시 : 하하하! 그렇게 찌푸둥한 얼굴로 할 말은 아니지 않은가.
프로듀서 : 죄, 죄송합니다...!
이마니시 : 자네도 변했구만. 말수가 없는 차바퀴에서, 말수가 없는 마차 정도는 됐으려나?

(음료를 뽑아서 거네는 부장)

이마니시 : 내가 사는 걸세.
프로듀서 : 감사합니다.
이마니시 : 지금부터가 중요한 시기일세. 나도 가능한은 귀여운 신데렐라들을 위해 노력해 볼
               테니.
프로듀서 : 감사합니다.
이마니시 : 커피로 건배는 뭔가 이상하지만, 우리도 가을의 정규 라이브를 위해 전력을 다하
               세나.
프로듀서 : 예!
이마니시 : 후우... 아침의 커프와 담배는 정말 맛있구만...
프로듀서 : 부장님.
이마니시 : 왜 그러나?
프로듀서 : 상무님이 오신 후로는 실내는 전면 금연이 되었습니다만...
이마니시 : 그, 그랬지! 으음, 그것만은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어...! 흡연실 정도는 만들어줘
               야 일할 기분도 생기는 것을!
프로듀서 : 어, 어디 가시는 겁니까!?
이마니시 : 상무에게 가네. 흡연실 설치에 관해 담판을 지고 오겠네!
프로듀서 : 부장님, 조례는 어쩌시고요!?
이마니시 : ...조금 걱정이었지만, 지금은 아무런 걱정도 없네. 자네에게 맡기겠네.

(부장님 퇴장)

치히로 : 어머나, 프로듀서씨? 웬일로 이런 곳에 계세요?
프로듀서 : 센카와씨...
치히로 : 아나스타샤씨와 시부야씨의 얘기, 들었어요. 그리고, 혼다씨의 얘기도... 하지만.
프로듀서 : 하지만?
치히로 : 프로듀서씨의 얼굴을 보니 괜찮을 것 같네요.
프로듀서 : 고맙습니다.
치히로 : 오늘의 조례, 모두를 위해서도 힘내세요.
프로듀서 : 예!







카나데 : Magic Hour의 티타임에 어서 오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 밤중의 티타임을 들
            으러 와줘서 고마워. 이 라디오는 346프로덕션에서 게스트를 초대하여 즐거운 이야
            기를 나누는 방송입니다. 여러분을 맞이할 퍼스널리티는, 오늘부터는 저, 하야미 카나
            데가 상대해 줄거야. 오늘과 내일 사이의 Magic Hour. 짧은 시간이지만, 즐거운 시
            간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어. 잘 부탁해♡

********************

카나데 : 네, Magic Hour 메일. 줄여서 마지메 코너. 사연이 도착했으니 읽어볼게. 라디오 네
            임 [키가]씨에게서로군. 안녕, 키가씨. 마지아와. ‘전 카나데씨를 너무 좋아하는데, 저
            랑 동년배인데도 불구하고 차분한 분위기에 반해버렸습니다. 카나데씨처럼 어른스러
            운 분위기를 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는 메일이로군. 어른스러운 분위
            기...라. 여러분들은 그렇게 보이나? 난 내 안의 애들 같은 유치함에 늘 얼굴이 빨개
            지는데. 뭐어, 차분해 보인다면... 비관주의자라서 그런 걸까? 세계는 슬픈거라고 생
            각하기에, 무슨 일이 벌어지든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 훗, 뭐 그런
            거야. 이렇게 네가티브한 내가 아이돌을 하는게 이상할까? 후후훗, 사실은 그냥 둔감
            한 걸지도. 실제로는 차분한 공기를 좋아하는 것 뿐이야. 이상, 마지메 코너였습니다.
            여러분들의 사연을 기다릴게요.

********************

카나데 : 그러면 슬슬 티타임의 게스트를 불러볼까요. 오늘은 이 두 명이야. 나와주세요.
프레데리카 : 안녕. 프레데리카야. 잘 부탁해.
카나데 : 아... 응. 프레데리카, 잘 부탁해. 그리고...
아리스 : 타치바나...! 타치바나 아리스...예요. 오늘은 잘 부탁드립니다!
카나데 : 응, 타치바나씨. 잘 부탁해. 346프로에서 미야모토 프레데리카와 타치바나 아리스 두
            명이 와주었습니다. 잘 부탁해.

2인 : 잘 부탁~ / 잘 부탁드립니다!
카나데 : 으음? 너희들, 긴장한 거니?
아리스 : 그, 그렇지... 않아요...
프레데리카 : 나도, 평소랑 같은데?
카나데 : 그래... 그런 것치고는 평소와 텐션이 다른데?
프레데리카 : 아~ 눈치 챘어?
카나데 : 그야 당연하지. 무슨 일이야?
아리스 : 프레데리카씨, 무슨 일 있으세요?
프레데리카 : 으... 프로젝트 크로네 멤버로 선발되었을 때 못을 박아둬서 말야...
아리스 : 아...
프레데리카 : 일할 때는 청초하고 바르고 아름답게~라고 말야.
카나데 : 그런 이유? 프레짱에겐 안 어울리는데...
프레데리카 : 그런고로, 청초하고 아름다운 프레짱이랑 한껏 어른처럼 꾸민 타치바나가 게스
               트입니다~♪
아리스 : 전 딱히 무리하는게...!
카나데 : 후훗, 뭐 좋아. 그럼 우아하게 가보자. 건배도 말야.
아리스 : 그 양식미, 아직도 남아있었나요...?
프레데리카 : 와오~ 말해버렸다!
카나데 : 후후훗, 그러게. 그러면 프로젝트 크로네에 건배.
2인 : 건배.
카나데 : 그럼 다음 코너로 가볼게.

********************

카나데 : 자, Magic Minute 코너. 게스트가 마법을 걸기 위해 토크하는 코너야. 그러면 박스
            에서 주제가 적힌 종이를 뽑아주세요.
아리스 : 그럼 제가 뽑을게요.
프레데리카 : 응♪ 아리스, 우아한 주제로 부탁할게~
아리스 : 타, 타치바나예요! 뽑을게요.
카나데 : 두구두구두구... 짠! 주제는?
아리스 : 음... ‘기뻤던 일’이래요.
프레데리카 : 오호? 기뻤던 일이라...
카나데 : 그럼 준비 됐어? 두 사람의 기뻤던 일 토크, 시작!
아리스 : 으음... 저, 프로젝트에 참가하기 전에는 큰 일거리는 하지 못했어요.
프레데리카 : 종종 있는 일이지.
아리스 : 오디션에는 합격했지만, 아직 실력도 없었고... 경험을 쌓아가는 중이었기에 그것도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요.
카나데 : 어머, 어른스러운 생각이네.
아리스 : 그래서 노래도 부르지 못하고, 출연도 적고... 팬들에겐 걱정을 끼쳤어요. 정말로 죄
            송합니다...
카나데 : 음, 그리고?
아리스 : 그치만, 멋진 일을 하고 싶다고 바랬더니, 프로젝트 멤버로 선택받았어요! 그리고 지
            금 이렇게 일을 하게 되었어요. 그게 지금 제일 기뻐요. 기다려주신 팬들에게 이렇게
            목소리를 전할 수 있게 됐으니까요.
카나데 : 기쁘지, 그런거.
아리스 : 네.
프레데리카 : 그럼 다음은 프레짱 차례~♪ 해도 되지?
아리스 : 네, 네에...
프레데리카 : 난 타치바나랑 일하게 되서 기뻤어.
아리스 : 엑!?
프레데리카 : 흐흐흥♪ 이 프로젝트가 없었다면 분명, 타치바나랑도 카나데랑도... 슈코나 유
               이나... 다양한 사람들이랑 같이 일할 기회는 없었을 것 같아.
카나데 : 확실히, 그렇긴 하네.
프레데리카 : 그래서 지금까지 함께 한적이 없던 사람들이랑 같이 하게 되서 기뻐~ 타치바나
               는 어때?
아리스 : 저, 전... 저도... 기뻐...요...
프레데리카 : 흐흥♪
카나데 : 잘된 일이네. 이상, 두 사람의 기뻤던 일이었습니다. 자, 판정은?

(띵동띵동띠동)

카나데 : 어머나, 문제없이 성공이네.
프레데리카 : 와오~ 타치바나가 귀여워서 성공이라고 해준 걸까나?
아리스 : 그, 그럴리가요...
프레데리카 : 그럼 프레짱이 귀여워서인가! 역시나~
카나데 : 그래, 그래. 아무튼 성공해서 다행이야. 이상 Magic Minute 코너였습니다.

********************

카나데 : 자, Magic Minute를 성공했으니, 게스트 토크 코너로군.
프레데리카 : 귀엽고 귀여운 프레짱이랑, 귀여운데 멋진걸 좋아하는 타치바나랑 멋지지만 귀
               여운 카나데의 토크 코너야~
아리스 : 저기, 프레데리카씨... 청초하고 바르고 아름다움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요...?
프레데리카 : 그럴리...있는 건가?
카나데 : 내숭 떨던게 다 사라져버렸는데?
프레데리카 : 그치만 그런건 좀이 쑤시는 걸~! 카나데, 어깨 주물러줘.
카나데 : 지금 여기서!? 퍼스널리티에게 부탁할 일이 아닌거 같은데...
프레데리카 : 그 동안 귀여운 타치바나의 멋진 토크입니다~♪
아리스 : 엑!? 제, 제가요!? 갑작스러워서 뭐가 뭔지 잘... 어쩌다 이렇게...
카나데 : 프레짱은 못 말린다니까. 자, 이리 와서 어깨 대봐. 아리스는 그 사이에 맘대로 얘기
            해도 좋아.
아리스 : 에엑!?
프레데리카 : 자아~ 부탁해♪ 하아... 응, 거기, 거기.
아리스 : 저기...! 프레데리카씨? 카나데씨까지... 아, 그... 타치바나입니다. 타치바나 아리스라
            고 합니다. 자기 소개를 또 하는 건 이상한가요? 앞으로도 열심히 할 테니까, 팬 여
            러분이 응원해주시면 기쁘겠어요... 저도 그렇지만, 프레데리카씨나 카나데씨, 프로젝
            트 크로네의 응원을 잘 부탁드립니다...! ...저기, 저 언제까지 해야...
프레데리카 : 참 잘했어요♪
아리스 : 두 분... 계속 듣고 있었죠?
프레데리카 : 히히힛~
카나데 : 그래도 훌륭했어. 역시 우리팀의 멤버라니까.
아리스 : 다, 당연하죠! 어린애가 아닌 걸요.

********************

카나데 : 자아, 티타임이 무르익는 중이지만, 마법의 시간은 금방 흘러가버리는 법. 그만 헤어
            질 시간이야.
프레데리카 : 아~ 오늘은 좀 딱딱한 분위기였던 것 같아~
아리스 : 프레데리카씨는 오늘만큼만 자중해 주시는게 딱 좋을 것 같아요.
프레데리카 : 그치만! 타치바나랑 좀 더 얘기하고 싶었는데~
아리스 : 그런가요... 저, 저기... 아리스...라고...
카나데 : 으음?
아리스 : 아, 아무 것도 아니에요!
프레데리카 : 쳇~ 또 좀 더 수다 떨 수 있는 스케쥴이 잡히면 좋겠다. 그 때는 카나데도 좀
               더 얘기 나누자♪
카나데 : 알았어, 알았어. 굳이 일이 아니라, 사적인 시간에도 얼마든지 상대해줄게. 그러면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한밤중의 티타임, Magic Hour. 오늘 밤의 티타임을 장식
            해준 것은...
프레데리카 : 마지아와와~ 여러분, 러뷰~♡ 미야모토 프레데리카와...
아리스 : Magic Hour, 감사했습니다. 타치바나 아리스와...
카나데 : 그리고 퍼스널리티인 하야미 카나데가 전해드렸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마법과도
            같은 한때를 보낼 수 있기를...
3인 : 바이바이~!



오랜만에 아이돌이 안나오는 노마케로군요.

과연 흡연실 설치는 성공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응?)

마지아와는 뜬금없이 카나데가 MC에 게스트로 프레데리카와 아리스.

전부 크로네 멤버인걸 보면... 이것도 상무가 손을 쓴 결과?

아리스의 얘기를 보면, 현실에서의 아리스 얘기 같은 느낌도 드는군요.

보이스 선거에서 1위 후, 목소리가 붙기는 했지만 그 후에 딱히 이렇다할 활동은 없었으니까.

아무튼 아리스가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



그건 그렇고, 이제와서지만, 매직아워 넘버링도 노마케랑 좀 맞출걸 그랬나...

하지만 이제와서 기존 것들 수정하는 건 귀찮으니 역시 이대로 유지.



덧글

  • Ezdragon 2015/08/29 19:18 # 답글

    아리스 이야기는 진짜 현실의 아리스 이야기네요. 일거리 없었다부터 목소리를 전할 수 있어서 좋다는 것까지. ...사실 목소리 전달의 감동은 짜마가 언급하는게 더 팬서비스였을 것 같기도 하지만요(...).
  • 데레라지P 2015/08/29 19:24 # 답글

    상무님은 성격이 그랬을뿐 나쁜 분은 아니시네요. 오히려 타케우치P가 신데렐라 프로젝트의 아이돌에게 너무 집착을 한 탓인 것 같습니다. 집착을 하는 자가 놓아주거나 보내줄주를 알면 성장을 하였다는 뜻이지요. 미나미처럼요. 그리고 타케P와 미오도 성장을 하였습니다.
  • 데레라지P 2015/08/29 19:25 # 답글

    무카이 타쿠미, 아이바 유미, 이치노세 시키의 미래가 ....
  • fallen 2015/08/29 19:32 # 답글

    회사내 사람이라는 점에서 상무가 쿠로이 같은 악역은 아니라는점은 이미 예고된 거라고 말해야겠죠. 굳이 말한다면 관점의 차이

    근데 제작진들이 이걸 못살리고 있으니...제작진의 문제인가 분할 2쿨, 1쿨밖에 안나오는 현 애니계의 문제인가...
  • 소시민A군 2015/08/29 20:43 # 답글

    프레데리카에게 청초함을 주문하는 시점에서 프로젝트 크로네도 그리 좋은 느낌은 아닙니다.
  • karr106 2015/08/29 23:33 # 삭제 답글

    타케우치P 최소 부처…
  • ㅇㅇ 2015/08/29 23:34 # 삭제 답글

    역시 상무님은 @잘알입니다. 프로듀서는 갈수록 에가오에 집착하는 @알못되는분위기고요...
  • 긍갈라 2015/08/30 01:25 # 삭제 답글

    해석에 대해서입니다만.


    이마니시 : 자네도 변했구만. 말수가 없는 사원에서, 말수가 없는 마차 정도는 됐으려나?

    에서 말수가 없는 사원이 아니라 車輪(しゃりん/차륜,수레바퀴)가 아닐까 싶습니다.
    애니상에서도 1기였던가 이런 표현이 있었던것 같고 마차와의 연관성을 봤을때 아마 이부분이 맞는것 같습니다.

    언제나 번역 감사합니다.
  • 새누 2015/08/30 02:46 # 삭제 답글

    일단 다음화에 뭔가 나오지 않으면..
  • 왕왕오 2015/08/30 18:06 # 삭제 답글

    미시로 상무의 가장 큰 업적은 사내 금연화겠네요 ㄲㄲ
  • SAngel 2015/08/30 20:26 #

    비흡연자로서는 확실히...
  • SeeU 2015/08/30 23:03 # 삭제 답글

    상무가 성과를 올리고 있다는 내용 하나만으로 왠지 좋은 평가를 내리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은데, 전혀 아닙니다. 아, 아니군요. 기업인으로써는 최고입니다. 기반을 싹 쓸어버리고 착실히 돈을 뽑아내고 있으니까요. 그게 성과죠. 그 안의 인원들이 어떤 감정을 가지던간에 성과를 올리면 대단한 인물이 되는거죠. 실적이라는 결과가 남으니까.
  • . 2017/05/07 15:54 # 삭제 답글

    번역해주시는 내용 매번 잘 보고 있습니다 :D 혹시 번역해주신 내용을 영상 자막으로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유투브 같은 수익창출쪽 영상 업로드 사이트에는 업로드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 SAngel 2017/05/07 21:18 #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 2017/05/07 21:2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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