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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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걸즈 극장 569화




데레스테에 정신이 팔려서 한데마스 이벤트를 소홀히 하고 있군요.

이것이 팀킬인가!? (...)




덧글

  • 英火P 2015/09/03 22:45 # 답글

    저거 왠지 감동...
    쨔마의 마지막 대사가 인상깊었습니다.
  • 심심한 인간 2015/09/03 22:53 # 답글

    감동적이군요.(훈훈)
  • 노다니엘 2015/09/03 22:57 # 답글

    저 중 한 사람만 달랐다면 재밌었을 텐데
  • 지나가던P 2015/09/03 23:07 # 삭제 답글

    개성강한 패션에서 순수하고 착한 카오루~
  • 소시민A군 2015/09/03 23:19 # 답글

    작업의 증표. (왜곡)
  • 狂君 2015/09/03 23:25 # 답글

    명함받은 애들은 스카웃당한 애들이겠지.... 이려나 싶습니다. 길거리 캐스팅같은?
  • neo 2015/09/03 23:26 # 삭제 답글

    그것도 다 초기에 나왔던 아이돌이네요
    한데마스는 아직 초창기지만.. 일데 오래하던 분들은 더 뭉클하실 듯
  • 뇌물입니다 2015/09/03 23:54 # 답글

    명함... 꿈의 첫 시작인가요.
  • 카이 토시키 2015/09/04 00:22 # 삭제 답글

    아릅다운 광경이군요.
  • mapleocean 2015/09/04 00:32 # 답글

    그 명함 한 장을 받았을 때, 그녀들은 이렇게까지 성장하리라 꿈꾸지 못했을 겁니다.
    그런 것이 바로 추억의 물건이겠죠.
  • 데레라지P 2015/09/04 07:34 # 답글

    카오루는 예의가 바르네요. 남들은 한손 자기만 양손으로 건내는군요. 프로듀서의 제자라서 그런건가? 그런데 극장P는 한손으로 건냄 타케P는 양손으로 건내는데
  • what 2015/09/04 10:56 # 삭제 답글

    감동적이네요.
  • sigaP 2015/09/04 17:57 # 답글

    (...)
    훈훈한 분위기인데 쨔마땀시 감동의 쓰나미가...
  • 크와앙 2015/09/04 19:01 # 삭제 답글

    한명쯤은 다른물건을 꺼낼줄알았으나
  • SUPERSONIC 2015/09/04 19:37 # 답글

    감동적이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트로와바톤 2015/09/05 07:54 # 답글

    멋진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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