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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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걸즈 NO MAKE 22화 & Magic Hour 34화



리카 : P군~
프로듀서 : 아...?
미리아 : 여기 있었구나!
리카 : 찾았잖아.
프로듀서 : 죄송합니다. 여러분은 돌아갈 준비는 끝냈습니까?
미리아 : 응!
리카 : 아, 그치만 안즈는 아직인거 같아. 벤치가 안락해서 좋다며 잠들어버렸어.
프로듀서 : 그렇...습니까...
코우메 : ......
프로듀서 : 시라사카씨, 무슨 일이라고 있습니까?
코우메 : ...프로듀서씨가...평소보다 즐거워보여서...
리카 : 에~? 즐거워 보인다고? 평소랑 똑같은거 같은데?
미리아 : 프로듀서, 좋은 일이라도 있었어?
리카&미리아 : 으~음?
프로듀서 : 그, 그보다 뭔가 용건이 있었던 건...
리카 : 아, 맞다!
미리아 : 프로듀서, 있잖아, 우리 인사하러 가고 싶은데...
프로듀서 : 인사...요?
코우메 : 응... 우리, 사기사와씨가 괜찮은지 걱정돼서...
리카&미리아 : 응, 응!
프로듀서 : 사기사와씨는 만일에 대비해 양호실로 갔을 겁니다. 만약 방해가 안된다면 인사를
               할 수 있게 얘기해보죠.
3인 : 응!

********************

리카 : P군... 역시 괜히 온건 아닐까?
프로듀서 : 괜찮습니다. 만약 인사를 못한다고 해도 여러분의 마음은 전해질 테니까요.
코우메 : 에헤헷...
카나데 : 네, 누구시죠?
프로듀서 : 실례합니다. 인사가 늦었지만...
카나데 : 쉿-

(밖으로 나와서 문을 닫는 카나데)

프로듀서 : 전 신데렐라 프로젝트의 프로듀서인...
카나데 : 아- 당신이 소문의?
프로듀서 : ...?
카나데 : 아냐랑 린에게 들었어. 프로젝트의 프로서가 아주 매력적이라고 말야.
프로듀서 : 그, 그게 무슨...!?
카나데 : 후후훗, 들은대로네. 반응이 재밌어.
로리팀 : 화아아아~...
카나데 : 어머? 너희들은?
리카 : 세...섹시~...
미리아 : 미나미보다 섹시할지도...!
코우메 : 저, 저기...
카나데 : 무슨 일이니?
코우메 : 사기사와씨는... 무사한가요...?
리카 : 아참, 그거 때문에 왔지!
미리아 : 책방 언니는 괜찮아요?
카나데 : 아, 후미카가 걱정돼서 왔나보구나. 후후, 고마워.
로리팀 : 화아아아~...
프로듀서 : 사기사와씨의 용태는 어떻습니까?
카나데 : 응, 의사 선생님이 긴장 때문에 오는 일시적인 위통일거래. 지금은 긴장이 풀렸는지
            푹 자고 있어.
프로듀서 : 그렇습니까. 그러면 방해가 될지도 모르니, 저희들은 이만...
미리아 : 안부 전해주세요!
카나데 : 후후훗, 고마워. 너희들이 왔다는 얘기는 꼭 전해줄게.
로리팀 : 에헤헤~♪
카나데 : 아참, 그렇지. 프로듀서씨? 일부러 찾아와준 사람에게 미안하지만, 온김에 부탁 하나
            만 해도 될까?
프로듀서 : 무슨 일입니까?
카나데 : 아리스, 이리 오렴.
라카 : ?
아리스 : 안녕하세요...
카나데 : 얜 후미카가 걱정되서 계속 붙어있었는데, 슬슬 돌아갈 준비도 해야하니, 좀 돌봐주
            지 않겠어?
아리스 : 전 어린애가 아니니까, 돌봐줄 필요는...없어요.
프로듀서 : 알겠습니다. 제가 책임을 지고 보내겠습니다.
카나데 : 고마워. 다음에 뭔가 답례라도... 해줄까?
로리팀 : 세... 섹시~♥
프로듀서 : 아, 아니요! 이건 당연한 일이니까요.
카나데 : 후훗, 역시 귀여워. 그럼 아리스, 고집부리지 말고 프로듀서 말 잘 들어야 한다?
아리스 : 그러니까 전 어린애가 아니라구요!
카나데 : 그럼 부탁해.

(카나데 퇴장)

프로듀서 : 타치바나씨.
아리스 : 네?
프로듀서 : 타치바나씨네 대기실은 어느 쪽입니까?
아리스 : ......
프로듀서 : 지금부터 차를 준비한다고 하니, 짐을 옮겨달라고 해서 저희들 대기실에서 기다리
               는게...
리카 : P군. 아리스는 우리가 데려갈게. 아직 할 일이 남았잖아?
프로듀서 : 하지만...
코우메 : 괜찮아... 만약 길을 잃어도 그 애가 길을 가르쳐줄 테니까...
프로듀서 : 그러면... 시라사카씨, 죄송하지만 부탁드립니다. 가급적 빨리 돌아갈 테니, 여러분
               은 대기실에서 기다려주십시오.
일동 : 네!

(프로듀서 퇴장)

리카 : 무우~ P군, 코우메만 믿는거 아냐?
코우메 : 그, 그럴리가...
미리아 : 그치만 우리 중엔 코우메가 제일 나이가 많으니까, 믿음이 갈거라고 생각하는데?
리카 : 그렇긴 하지만! 앗, 자, 잠깐! 아리스, 어디가?
아리스 : 타치바나입니다.
리카 : 에?
아리스 : 안지 얼마 되지도 않은 당신에게 이름으로 불릴 이유가 없습니다.
리카 : 에~ 어느 쪽으로 부르던 무슨 상관이야☆
미리아 : 아리스라니, 귀여운 이름이다!
아리스 : 타치바나라니까요!
리카 : 아리스는 참 얌전한거 같아.
미리아 : 응, 응! 그리고 좀 완고해보여!
아리스 : 무슨...!? 다, 당신들은 제 말을 들은 건가요!?
코우메 : 저기... 타치바나씨...
아리스 : 아, 네...!?
코우메 : 오늘의 무대, 좋았어요...
아리스 : 아...그... 고, 고맙...습니다...
리카 : 앗! 빨개졌다~
미리아 : 아리스 귀여워~♪
아리스 : 놀리지 마세요!
미리아 : 에? 놀린거 아닌데?
리카 : 우리, 아리스의 팬이 됐는 걸!
아리스 : 패...팬...?
리카 : 아리스는 JS(초딩)잖아? 근데 무대 위에서는 멋지고 말야. 부러웠어.
미리아 : 나도 굉장하다~라며 봤어! 아리스도 같이 토토키라 학원에 출연하자!
아리스 : 에에!? 저, 저기, 갑자기 그런 소릴 하셔도... 맘대로 그랬다간 폐가 될 텐데... 그,
            그치만...
미리아&리카 : 그치만?
아리스 : 처, 첫음 생긴 팬이 그러는 거니까, 얘기 정도는 들어봐도...괜찮을지도...
미리아&리카 : 귀여워~♪
아리스 : 자, 잠깐만요! 자꾸 그렇게 큰 소리로 창피한 소리 외치지 말아주세요!
리카 : 아하핫☆ 미안, 미안. 반응이 신선해서 그만...
미리아 : 아리스는 정통파 미소녀란 느낌이라고 미카도 그랬어!
아리스 : 저, 저기... 이 둘은 평소에도 이런가요...?
코우메 : 나도 아직 신입이지만... 신데렐라 프로젝트는 즐거워...
아리스 : 즐거워...?
코우메 : 응! 신데렐라 프로젝트는... 미소가 중요하대.
아리스 : 미소...
리카 : 아리스!
아리스 : 아, 네, 넷!?
리카 : 우선은 친구가 되자! 내 ID 가르쳐줄 테니까... 응? 폰이 없어!?
미리아 : 대기실에 두고온거 아냐?
리카 : 그랬을지도! 빨랑 대기실로 Go-!

(달려가는 리카)

미리아 : 아리스, 가자! 대기실 어디야?
아리스 : 아, 그... 저쪽이요.
미리아 : 저쪽이구나! 알았어! 가자~!

(달려가는 미리아와 아리스)

프로듀서 : 좋은 미소였군요.
코우메 : 아...
프로듀서 : 프로젝트 크로네 멤버와 함께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돌아갈 준비를 서둘러주세요.
코우메 : 응...!











카나데 : Magic Hour의 티타임에 어서 오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 밤중의 티타임을 들
            으러 와줘서 고마워. 이 라디오는 346프로덕션에서 게스트를 초대하여 즐거운 이야
            기를 나누는 방송입니다. 여러분을 맞이할 퍼스널리티는 바로 저, 하야미 카나데가
            상대해 줄게. 오늘과 내일 사이의 Magic Hour. 짧은 시간이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
            낼 수 있으면 좋겠어. 잘 부탁해♡

********************

카나데 : 네, Magic Hour 메일. 줄여서 마지메 코너. 사연이 도착했으니 읽어볼게. 라디오 네
            임 [모노크롬]씨에게서로군. 안녕, 모노크롬씨. 마지아와. ‘카나데씨의 노래인 [Hotel
            Moonside]가 너무 좋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노래도 들어보고 싶어요. 다음 곡이 생
            긴다면 어떤 노래를 불러보고 싶은가요?’라는 메일이로군. 음... 불러보고 싶은 노래
            라... 내 노래인 Hotel Moonside는 쿨하고 일렉트로한 댄스사운드라서 부르고 있으
            면 기분이 좋아. 다음 노래는... 애절하고 보답받지 못하는 사랑 노래는 어떨까? 후
            후, 얌전한 곡은 안어울릴 것 같으니, 역시 BPM이 높은 곡이 좋겠어. 그리고, 혼자가
            아니라 다른 사람과 불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목소리가 합쳐지면 노래에 멋이 더
            해져서 굉장히 기분좋은 노래가 되니까. 오늘 게스트도 그런 느낌이야. 그럼 이쯤에
            서, 이상으로 마지메 코너였습니다. 여러분들의 사연을 기다릴게요.

********************

카나데 : 그러면 슬슬 티타임의 게스트를 불러볼까요. 오늘은 이 3명이야. 나와주세요.
나오 : 마지아와! 카미야 나오입니다. 잘 부탁해!
카렌 : 호죠 카렌이야. 마지아와. 오늘은 잘 부탁해.
린 : 시부야 린입니다. 마지아와, 오랜만이야. 잘 부탁해.
카나데 : 346프로덕션의 프로젝트 크로네에서 신예 유닛트 트라이어드 프리머스가 와주었습니
            다. 카미야 나오씨, 호죠 카렌씨, 시부야 린씨, 잘 부탁해.
TP : 잘 부탁드립니다.
카나데 : 어머, 호흡이 척척 맞네.
나오 : 헤헷, 그치?
카나데 : 응. 좋은 일이야. 그러면 티타임답게 건배를 해볼까.
카렌 : 난... 콜라.
나오 : 카렌, 탄산은 살찌니까 물을 마시라니까.
카렌 : 에~... 그럼 린은 초콜렛?
린 : 난 카페오레.
나오 : 아니아니, 그런게 아니라!
린 : 응? 아, 미안...
카나데 : 후후훗. 너희들, 사이 좋구나. 그러면 트라이어드 프리머스의 우정에 건배.
나오&카렌 : 건배!
린 : 건배.
카나데 : 그럼 다음 코너로 가볼까.

********************

카나데 : 자, Magic Minute 코너. 게스트가 마법을 걸기 위해 토크하는 코너야. 그러면 박스
            에서 주제가 적힌 종이를 뽑아주세요.
카렌 : 나오, 재밌는 걸로 뽑아야 한다?
나오 : 나, 내가!?
린 : 나오, 이 상자엔 이상한 주제도 들어있으니까 조심해.
나오 : 으, 응... 같다...!
카나데 : 두구두구두구... 짠! 주제는?
나오 : 어디... ‘가을 페스에 대한 얘기’...라네.
카렌 : 이상한 주제가 아니라 다행이네.
린 : 응. 하지만 이런거라면 토크 코너에서도...
나오 : 여기서 부-가 뜨면 토크 코너도 없는 거잖아? 그럼 여기서 얘기하는게 좋지 않아?
린 : 그건 그렇네.
카나데 : 그럼 준비 됐지? 가을 페스에 대해 셋이서 토크를 시작해주세요.
카렌 : 가을 페스... 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린 : 카렌...?
카렌 : 에헤헷. 우리들의 무대를 응원해준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고 싶었거든.
나오 : 맞아! 우리들, 트라이어드 프리머스의 무대를 응원해줘서 고마워!
린 : 응. 고마워.
카렌 : 우리들, 결성된지 얼마 안된 유닛트지만, 우리들만이 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나오 : 응, 맞아!
카나데 : 그래, 멋졌어. 셋의 파문이 어우러져서...
카렌 : 지금까지... 지금까지 쭉 꿈꿔왔어. 나랑 나오는 원래 다른 방식으로 데뷔할 예정이었
         는데, 그게 백지화 되버려서...
나오 : 그래. 자신들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나날이 계속 됐었지. 미카 선... 아, 죠가사키
         미카도, 일단 레슨은 계속 해두라고 해서, 아무튼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었어.
카렌 : 그러던 와중에 린이랑 같이 노래를 부른게 정말로 즐거워서... 함께 무대에 서고 싶다
         고 생각했던 거야.
린 : 카렌... 나오...
나오 : 아, 린에겐, 그... 뉴제네레이션즈가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말야...
린 : 응...
카렌 : 하지만, 그렇기에 이 셋이서 밖에 만들 수 없는 무대를 만들고 싶었던 거야. 린이 트라
         이어드 프리머스를 결성해서 좋았단 생각이 들도록...
린 : 응.
카렌 : 당일까지 죽도록 긴장 했지만 말야. 당일에도 조금 실수도 했고... 무대 위에서 쓰러지
         는 건 아닌가 걱정될 정도로 조마조마했어.
나오 : 카렌! 쓰러진다는 소리는 하지마! 농담이라도 듣고 싶지 않아!
카렌 : 나오... 내가 무대에서 쓰러지면 린의 뒷바라지는 부탁할게... 털썩.
나오 : 카렌!? 카레~엔! ...같은? 아하핫!
린 : 하아...
카렌 : 우후훗.
카나데 : 불길한 얘길 아무렇지도 않게.
린 : 누가 아니래...
카렌 : 미안. 그치만 가을 페스에서 우리들의 무대는 아주 소중한... 소중한 무언가가 됐다고
         생각해.
나오 : 아, 유대감...일까나?
카렌 : 나오는 또 부끄러운 소릴...
나오 : 무, 뭐가!? 어때서 그래!?
린 : 하지만 나도 뉴제네와는 다른 자신으로서 트라이어드 프리머스의 무대에 섰다고 생각해.
      어느 쪽이 더 좋다는게 아니라, 어느 쪽이든 나이고, 말로 잘 설명은 못하겠지만 말야, 앞
      으로의 우리들을 변함없이 응원해주면 좋겠어.
카렌&나오 : 응!
카나데 : 음. 이상, 조금 훈훈한 가을 페스의 얘기였습니다. 자, 판정은?

(띵동띵동띵동)

카나데 : 어머나, 대성공이네.
나오 : 성공-!
카렌 : 후후훗, 모두들 고마워. 결정타는 나오의 솔직한 한 마디였을까나?
나오 : 나, 난...! 그런거 아니라니까!
린 : 후훗... 귀여워, 나오.
나오 : 으으으...
카나데 : 자아, 자. 아무튼 성공해서 다행이야. 이상 Magic Minute 코너였습니다.

********************

카나데 : 자, Magic Minute를 성공했으니, 게스트 토크 코너...네.
나오 : 여기서는 나 골려먹는거 금지!
카렌 : 에~ 아쉬워라.
카나데 : 근데 나오가 제일 연사 아니니?
나오 : 그렇다니까! 근데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린 : 그 맘 알아. 유닛트에서는 당하는 역이 생기는 법이지...
나오 : 아... 과연 경험자의 한 마디...
카나데 : 그래서, 린은 실제로 어떤데?
린 : 어떠냐니?
카나데 : 지난번엔 뉴제네로서 출연했고, 이번엔 트라이어드 프리머스로서 출연했잖아? 가을
            페스도 뉴제네는 출연을 안했으니까.
카렌&나오 : 아...
린 : 음... 딱히. 난 나니까. 유닛트 활동은 프로덕션 전체의 흐름이란 것도 있으니까.
나오 : 그, 그치!?
린 : 카나데...는 어떤데? 유닛트 활동은 안해?
카렌 : 맞아, 그거 궁금했어.
카나데 : 나? 으음... 위에서 지시가 있으면 할지도. 프로젝트 크로네도, 느닷없이 불려서는 할
            생각 있냐고 물어왔던 거고. 뭐, 기획이 있다면...야...
카렌 : 그렇구나.
카나데 : 그리고는... 모두의 응원에 달리지 않았을까? 많이 응원해준다면 다양한 가능성이 열
            릴지도 모르니까. 바라는게 있다면 라이브의 앙케이트 용지 같은데 적어주면, 의외로
            높은 분이 볼지도? 잘 부탁해.

********************

카나데 : 자아, 티타임이 무르익는 중이지만, 마법의 시간은 금방 흘러가버리는 법. 그만 헤어
            질 시간이야.
나오 : 벌써 끝이야? 더 얘기하고 싶은데...
카렌 : 나오의 순수하고 귀여운 부분을 팬들도 더 듣고 싶어할 텐데~
나오 : 그, 그런건 됐고!
카렌 : 린도... 분명 말하고 싶었던게 있었지...?
린 : 응?
카렌 : 오늘은 계속 조용했으니까...
나오 : 맞아! 뭔가 생각하는게 있을거 아냐?
린 : 그건... 아니, 트라이어드는 카렌과 나오의 기세가 강한 것 뿐이야.
나오 : 린도 좀 더 자신을 내세워도 된다니까.
카렌 : 귀여운면도 말야.
린 : 나, 난 그런건 됐어...!
카나데 : 후후훗, 귀여움 100%의 트라이어드 프리머스를 언젠가 한 번 보고 싶네. 그러면 오
            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한밤중의 티타임, Magic Hour. 오늘 밤의 티타임을 장식해
            준 것은...
나오 : 마지아와! 고마워! 카미야 나오와.
카렌 : 모두들 또 만나. 호죠 카렌과...
린 : 즐거워서 시간이 한순간에 흘러버렸어. 시부야 린이었습니다. 저희들...
TP : 트라이어드 프리머스였습니다!
카나데 : 그리고 퍼스널리티인 하야미 카나데가 전해드렸습니다. 제가 퍼스널리티를 담당하는
            건 오늘까지. 다음 퍼스널리티에게 바톤을 넘길게. 그러면 여러분이 마법과도 같은
            한때를 보낼 수 있기를...
4인 : 바이바이~!



트라프리는 애니에 와서 너무 애매한 위치가 되어버린 듯 합니다.

게임에서야 처음부터 서로들 잘 놀고 있었지만,

여기서는 뉴제네로 잘 하고 있던걸, 느닷없이 나타나서 깨버린, 어찌보면 악역 같기도 하니까요.

나오나 카렌도 그점은 계속 마음에 두고 있는 듯한 눈치이고.

뉴제네의 평화(?)와 자신들의 바램을 저울질하여, 결국 자신들으 욕망을 취했지만

그럼에도 한편으로는 아주 석연치많은 않은... 그런 찝찝한 유닛트.

과연 다른 전개 방식은 없었던 것인가...=_=



그건 그렇고, 다음 주 데레라지 게스트는

하야미 카나데 역의 이이다 유우코씨와 타치바나 아리스 역의 사토 아미나씨!

아미나는 첫 게스트인가?



덧글

  • 데레라지P 2015/09/12 17:46 # 답글

    오늘은 귀여운 애들이 참 많네요. 2쿨로리와 2패션로리
    카나데가 타케우치P에게 하는 말은 마치 작업거는 것처럼 느껴지네요.(누나들에게 사랑을 받는 프로듀서)
    트라프리무대는 좋았는데 우즈키와 미호의 유닛을 만들었던 제작진이 어떻게 이럴수가 있음 이렇게 우즈키의 미소와 자신감을 잃게 만들다니
    이런 각본이 어떻게 뉴타입어워드에 1위를 차지를 했는지 누가 설명좀 부탁해요.
  • 지나가던P 2015/09/12 18:03 # 삭제 답글

    애니 본편의 발암을 없애주는 노 메이크의 아리스, 리카, 미리아(+코우메) 참으로도 보기 좋은 조합이네요.ㅎ

    그리고 마지아와, 데레애니 2기가 발암이긴해도 카나데의 말대로 새로운 조합의 유닛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데레애니 3기에서 말이죠...(가능하다면...)
  • 소시민A군 2015/09/12 21:23 # 답글

    린이 아이돌 활동을 시작한 계기가 열중할 수 있는 것을 찾는 거였으니, 트라프리 활동에 거부감을 갖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본인은 뉴제네도 계속 유지할 수 있다고 여기겠지만...
    프로젝트 크로네도 꼭대기에서 시작한 부작용이 나오는군요. TWIAO 초반에 리츠코가 말한 961 방식이 생각났습니다.
  • 에우리드改 2015/09/12 20:17 # 답글

    캡틴은 다 털고 서로 좋은게 좋은거지로 넘어간거 같지만 시마무가 터져버렸으니...
  • 심심한 인간 2015/09/12 20:55 # 답글

    다른건 다 넘어가더라도 우즈키가 걱정입니다.
  • 나의피나의칼 2015/09/12 21:38 # 삭제 답글

    우즈키붐 터뜨리고도 싱글벙글
  • 띠용 2015/09/12 23:36 # 삭제 답글

    린 : 하지만 나도 뉴제네와는 다른 자신으로서 트라이어드 프리머스의 무대에 섰다고 생각해.
    어느 쪽이 더 좋다는게 아니라, 어느 쪽이든 나이고, 말로 잘 설명은 못하겠지만 말야, 앞
    으로의 우리들을 변함없이 응원해주면 좋겠어.

    그쯤 되면 다음화에서라도 설명을 좀 해줬으면 좋지 시프요, 안그러면 악역 되는 각본이야...
  • 어머나 2015/09/13 00:05 # 삭제 답글

    마성의 타케P를 노리는 키스돌 카나데
    타케P를 노리는 수많은 아이돌들이 너무나도 많군요,
    크르릉, 못 참겠다 타케P!!
  • Ezdragon 2015/09/13 09:04 # 답글

    트라프리는 볼 때 마다 화나요. 제발 이런 식만은 아니길 바랬는데 역시 A-1, 이렇게 누군가를 발판으로 해야만 스토리 전개가 가능한 얘들 답습니다. 사실 인기만 따지면 뉴제네보다 오히려 트라프리가 더 인기 있었는데 애니만 보면 얄미운 얘들이 되어버렸죠.
  • 우즈키간바리마스! 2015/09/13 10:00 # 삭제 답글

    뉴제네가 서로 진솔히 얘기하고 린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면서 앞으로 활동을 정하고 가을페스 불참이였다면 이해하겠지만 이게 뭔지..
    일언반구없이 행동으로 밀어부치고 말없이 자신을 이해해주길 바라는 린과 자신의 행동을 바탕삼아 성장해 린을 이해해준 대인배 미오
    미오붐 수습해놨더니 이제 시부린이 붐터트려서 멘탈 터진 우즈키엘.. 이래저래 우즈키 니가 고생이 많다...
    정말 트라프리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애들 끼리 조합임에도 불구하고 찝찝해서 정말;
  • 파마마 2015/09/14 03:01 # 삭제 답글

    미리아 : 아리스는 정통파 미소녀란 느낌이라고 미카도 그랬어!

    오늘도 변합없는 조영욱 씨
  • 홈원 2015/09/14 11:54 # 삭제 답글

    카렌 : 당일까지 죽도록 긴장 했지만 말야. 당일에도 조금 실수도 했고... 무대 위에서 쓰러지
    는 건 아닌가 걱정될 정도로 조마조마했어.
    나오 : 카렌! 쓰러진다는 소리는 하지마! 농담이라도 듣고 싶지 않아!
    카렌 : 나오... 내가 무대에서 쓰러지면 린의 뒷바라지는 부탁할게... 털썩.
    나오 : 카렌!? 카레~엔! ...같은? 아하핫!

    ...공식에서 이런 개그를...
  • 새누 2015/09/15 03:21 # 답글

    귀엽구만... 하지만..
  • fallen 2015/09/15 21:10 # 답글

    타케P를 노리는 하야미 카나데의 마수...과연 시부린은 자기 남자를 지킬 수 있을것인가(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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