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shunei.egloos.com




신데렐라 걸즈 NO MAKE 23화 & Magic Hour 35화



미호 : 처, 처음 와보는데, 많이 어둡다...

(똑똑)

미호 : 저기... 아무도 안계세요...? ...어쩌지... 아직 아무도 안온건가? 그치만 약속 시간까지
         얼마 안남았는데... 음...! 시, 실례합니다!

(벌컥)

미호 : 꺅!?
프로듀서 : 역시 코히나타씨였군요. 죄송합니다. 작업에 열중하다 보니, 노크 소리를 듣지 못
               해서... ...코히나타씨? 코히나타씨!? 왜 그러시죠!?
미호 : 아...아아...

********************

미쿠 : 냐하하하핫! 3분이나 굳어 있었다니, 아무리 그래도 너무 놀라는거 아니냥, 미호?
미호 : 그, 그치만, 얼마나 놀랐는데...
미쿠 : 아핫, 미쿠는 P짱이 어둠속에서 불쑥 나타나도 이젠 안 놀라지만. P짱, 신데렐라의 무
         도회도 얼마 안 남았으니까, 남들이 보고 놀라지 않게금 좀 더 분발해라냥!
프로듀서 : 정말로 죄송합니다. 코히나타씨, 몸은 좀 어떻습니까?
미호 : 하와앗!? 이, 이제 괜찮아요...!
프로듀서 : 앞으로는 주의를 하겠습니다...
미호 : 저, 정말로 괜찮다니까요! 하지만... 프로듀서씨는 상상하던대로의 사람이네요.
프로듀서 : 무슨...?
미호 : 우즈키에게 프로듀서씨 얘기를 이것저것 들었거든요. 우리 프로듀서씨는 정말 좋은 사
         람이라고 말이에요.
미쿠 : ......
프로듀서 : ......
미호 : 어, 어머...? 왜 그러세요? 그러고 보니, 오늘 우즈키는 안오나요? 새로운 일거리 얘기
         라면 우즈키도... 설마, 아직도 건강에 문제가!?
프로듀서 : 코히나타씨, 죄송합니다. 오늘 오시라고 한 건, 시마무라씨와 앞으로의 활동에 대
               해 말씀드릴게 있어서입니다.
미호 : 우즈키와?

(덜컹)

카나코&치에리 : 안녕하세요.
미호 : 아, 치에리! 카나코!
카나코 : 미호?
프로듀서 : 미무라씨, 오가타씨. 도착하자마자 죄송하지만, 이쪽 자리로...
카나코&치에리 : 앗, 네...!

(착석하는 둘)

프로듀서 : 코히나타씨에게는 아직 말씀드리지 않았습니다만, 시마무라씨는 지금 양성소에서
               레슨 중입니다.
미호 : 에, 그랬어요?
카나코&치에리 : ......
프로듀서 : 당초에는 코히나타씨와의 다음 스케쥴까지는 끝을 낼 예정이었습니다만, 시마무라
               씨의 심정도 고려하여, 당분간은 양성소에서의 레슨도 계속 하기로 했습니다.
미호 : 그, 그런가요...
프로듀서 : 미무라씨.
카나코 : 아, 네!
프로듀서 : 시마무라씨가 복귀할 때까지 코히나타씨와 유닛트 활동을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미호 : 에엑!?
카나코 : 저랑... 미호가요!?
프로듀서 : 예.
카나코 : 내가... 그, 그치만 제가 우즈키의 대역을 할 수 있을지... 그리고, 이제야 치에리와의
            리포트 일도 익숙해진 참이었는데...
치에리 : 카나코...
프로듀서 : 저는 이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카나코 : ......
미호 : 우즈키에게 연락해도 답장이 없었어. 그런 이유 때문이었군요.
미쿠 : P짱. 그렇게 갑작스럽게 전해봐야 카나코도 미호도 혼란스러울 뿐이야.
프로듀서 : ......
미호 : 저, 저기...! 저라면 괜찮아요!
카나코&치에리 : ...!
미호 : 저... 우즈키의 기분을 조금 알 것 같으니까요.
미쿠 : 우즈키의 기분을...?
미호 : 응.
치에리 : ...나도, 조금은 알 것 같아...
미쿠 : 치에리도!?
치에리 : 으, 응...
미쿠 : 어째서냥! 우즈키는 왜 이런 중요한 시기에...!
미호 :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카나코 : 중요한...
미호 : 응. 나, 지난번 윈터 페스에 출연했었는데, 처음 경험하는 커다란 무대라서 나가기 전
         까지는 긴장 때문에 매일 같이 속쓰림에 고생했어. 그치만 레슨에 나가서 모두가 엄청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치에리 : ......
미호 :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선배들에게 상담을 했더니, 무대에 나가기 전의 마
         음 가짐이나, 무대로 뛰쳐나가는 순간의 마법의 말 같은 걸 이것저것 가르쳐주었어요.
         그게 정말로 기뻐서...
미쿠 : 미호... 그렇게 생각한 건, 지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미호 : 음~... 지고 싶지 않았다기 보다는 모두와 함께 있고 싶어서...일까나? 난 모두가 정말
         로 좋았으니까.
미쿠 : ...우즈키...
미호 : 나, 우즈키도 좋아하니까. 우즈키가 돌아올 때까지 기다릴게요. 열심히 노력하는 우즈
         키를 응원해주고 싶어요!
치에리 : 저... 저기...! 저도... 모두가 좋아서... 그래서,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저도 무도
            회를 위해 열심히 분발하고 싶어요! 카나코...!
카나코 : 으, 응!?
치에리 : 리포터 일, 잠깐 정도는 카나코가 없어도 괜찮아. 나도 우즈키를 위해 무언가 해주고
            싶으니까...
카나코 : ...프로듀서씨, 저 열심히 할게요!
치에리 : 카나코...
카나코 : 에헤헷. 미호, 잘 부탁해.
미호 : 응! 우즈키가 돌아올 때까지 둘이서 힘내자. 아! 카나코랑 유닛트 짜는게 싫다는 얘기
         는 아니니까...! 카나코랑도 한 번쯤 같이 일해보고 싶기도 했고. 그리고, 그...
일동 : 후후훗♪
미호 : 아, 아니요! 그 뭐냐... 같이 한다는 의미로...
프로듀서 : 코히나타씨.
미호 : 네, 넷!
프로듀서 : 감사합니다. 코히나타씨의 말로 모두가 웃게 되었어요.
미호 : ...네!
미쿠 : 미호! 미쿠도 뭐든지 협력할게!
미호 : 응, 고마워.
치에리 : 저, 저기...
미호&카나코 : 응?
치에리 : 프로듀서씨...
프로듀서 : 예?
치에리 : 모두가 웃게 되었다는 건... 프로듀서씨도 포함되는 건가요...?
프로듀서 : 예!
일동 : 오오-!?
미쿠 : P짱의 저런 표정 처음 봤다냥!
미호 : 저도, 늘 그런 얼굴이라면 놀라지 않을 것 같아요.
카나코 : 프로듀서씨! 방금 그 표정 한 번만 더 보여주세요! 사진찍어서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
            어요!
프로듀서 : 아, 아니, 그...!
미쿠 : P짱, 미쿠도!
프로듀서 : 예!?
카나코 : 하나, 둘~ 치-즈!

(찰칵)

미쿠 : 에~ 그건 미소가 아니다냥!
카나코 : 무, 무서워요...
치에리 : 후후훗♪







미나미 : Magic Hour의 티타임에 어서 오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 밤중의 티타임을 들
            으러 와줘서 고맙습니다. 이 라디오는 346프로덕션에서 게스트를 초대하여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는 방송입니다. 여러분을 맞이할 퍼스널리티는, 오늘부터는 저, 닛타 미
            나미가 상대해드립니다. 오늘과 내일 사이의 Magic Hour. 짧은 시간이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

미나미 : 자, Magic Hour 메일. 줄여서 마지메 코너. 사연이 도착했으니 읽을게요. 라디오 네
            임 [시엘]씨...라고 읽는 건가? 지난번에 아냐랑 같이 출연했을 때 보냈던 건가 보네.
            읽어볼게요. ‘아냐와 미나미씨에게 형제는 없나요?’라는 메일입니다. 전... 전에 어디
            선가 말한 것 같지만, 고등학생인 남동생이 있어요. 아냐는 아마도 외동딸...이었던가?
            응, 외동딸이네요. 그래서 제가 보기엔 동생처럼 여겨져요. 후후훗♪ 이상으로 마지메
            코너였습니다. 여러분들의 사연을 기다릴게요.

********************

미나미 : 그러면 슬슬 티타임의 게스트를 불러볼까요. 오늘은 이 둘입니다.
코우메 : 마지아와...예요. 시라사카 코우메야... 잘 부탁해...
미나미 : 가을 라이브 등에서 활약 중인 칸자키 란코와의 유닛트, 로젠부르크 알프트라움에서
            시라사카 코우메입니다. 그리고.
아나스타샤 : Привет... 아나스타샤입니다. 오늘은 프로젝트 크로네로서 왔습니다. 잘 부탁...
               입니다.
미나미 : 네, 346프로덕션의 프로젝트 크로네에서 아냐... 아, 아나스타샤가 와주었습니다.
아나스타샤 : Да. 후훗♪ 아냐라고 불러도 되요, 미나미.
미나미 : 아... 웃으면 안 돼, 아냐...!
코우메 : 에헤헤...
미나미 : 코우메까지!?
아나스타샤 : 라디오를 듣고 있는 리스너도 알고 있죠? 미나미와 아냐의 러브라이카.
코우메 : 그래요, 미나미씨.
미나미 : 그렇긴 하지만, 오늘 난 신데렐라 프로젝트로서의 솔로활동이고, 아냐는 프로젝트 크
            로네로서의 솔로활동이니까, 그런건 제대로 구분 지어야...
코우메 : 구분 지을 필요가...있어...?
아나스타샤 : 아... 미나미가 말하는 거니, 필요...한가요?
미나미 : 내가 너무 신경 쓰는 건가... 아무튼, 오늘 미나미는 솔로 퍼스널리티로서 열심히 하
            겠다고 결심했으니까. 자, 다음 코너로 가보자.

********************

미나미 : 자, Magic Minute 코너로군요. 게스트가 마법을 걸기 위해 토크하는 코너입니다.
            그러면 박스에서 주제가 적힌 종이를 뽑아주세요. 누가 뽑을래?
아나스타샤 : 코우메, 뽑아주세요.
코우메 : 응... 알았어.
미나미 : 그러면, 간다? 두구두구두구... 짠! 주제는?
코우메 : 음... ‘깜짝 놀랐던 이야기’...래.
아나스타샤 : 깜짝 놀랐던 얘기...말인가요? 음~...
미나미 : 준비는 됐니? 깜짝 놀랐던 경험을 얘기해주세요.
아나스타샤 : 코우메 먼저 부탁합니다.
코우메 : 응... 알았어. 그러면... 무서운 일로 놀랐던 얘기...
아나스타샤 : Страшный!
코우메 : 무서운 건... 안 돼...?
미나미 : 으, 으응...
코우메 : 그렇구나... 그럼... 무섭지 않은, 놀랐던 얘기.
미나미 : 응, 부탁해.
코우메 : 나, 지금 란코랑 유닛트를 짜고 있는데... 그 일로 깜짝 놀랐던 일이 있어...
아나스타샤 : 어떤 일인가요?
코우메 : 그게... 지금까지 날 응원해주던 팬들이... 란코도 응원하겠다고 하고... 란코의 팬들
            도 날 응원해주겠다고 했어...
미나미 : 멋진 일이네.
코우메 : 팬들이 갑자기 늘어서... 깜짝 놀랐어... 에헤헷.
아나스타샤 : 팬들이 상냥하네요.
미나미 : 그러게.
아나스타샤 : 저도 놀란 일이 있습니다. 가을 라이브, 프로젝트 크로네로서 솔로로 무대에 섰
               습니다. 거기서 혼자 노래했어요. 하지만 혼자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그게 기쁘
               고, 놀라웠어요.
코우메 : 혼자가 아니라니... 그 애가 있었어?
아나스타샤 : Нет! 아니에요. 혼자서 노래해도, 미나미나 신데렐라 프로젝트 모두, 프로젝트
               크로네의 모두... 많은 동료들이 곁에 있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모두와 함께한 Вос
               поминание... 추억이 있었기에. 미나미는 어땠어요?
미나미 : 나도 같은 마음이었어.
아나스타샤 : 그런 마음에 놀라지는 않았나요?
미나미 : 응, 나도 놀란 것 같아. 후후훗. 이상, 깜짝 놀랐던 이야기였습니다. 판정은?

(띵동띵동띵동)

미나미 : 아냐, 코우메, 성공했어!
코우메 : 성공~!
아나스타샤 : 기쁘네요.
미나미 : 후훗, 성공해서 다행이다. 나도 기뻐. 이상 Magic Minute 코너였습니다.

********************

미나미 : 자, Magic Minute를 성공했으니, 게스트 토크 코너입니다.
코우메 : 무슨 얘기를 하지...
아나스타샤 : 무엇이든지...예요.
미나미 : 어떤 얘기라도 괜찮나봐. 듣고 있는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얘기를 해봐.
코우메 : 전하고 싶은거... 아...! 있다...
미나미 : 뭐니, 코우메?
코우메 : 란코랑 같이 하는 유닛트가 즐겁다는거... 솔로도 즐겁지만, 유닛트도 즐거워서... 지
            금까지처럼 내 컨셉과는 다른 일도 있지만... 호러가 아닌 시라사카 코우메도... 좋아
            해준다면...기쁠거...같아...
아나스타샤 : Да. 코우메는 무슨 일을 해도 귀여워요.
미나미 : 맞아.
아나스타샤 : 아... 저,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거 하나 있었어요.
미나미 : 뭔데, 아냐?
아나스타샤 : 미나미는 귀여워요!
미나미 : 에...!?
코우메 : 에헤헷...
아나스타샤 : 미나미도 최근 솔로 활동을 하고 있죠. 조금 섹시한 그라비아 나왔습니다. 아니
               에요! 미나미는 귀여워요! 예뻐요!
미나미 : 잠깐만, 아냐! 그런 얘길 여기서 할 필요는...!
아나스타샤 : 미나미, 오해예요! 팬들에게 아니라고 전하지 않으면 안돼요!
미나미 : 아니, 나도 아이돌이니까 그 정도는...
아나스타샤 : 솔로CD의 의상이, 왜 미나미만 수영복인겁니까? 이상해요.
미나미 : 그, 그건 얘기하면 길어지니까, 다음에 얘기하자. 응? 자, 게스트 토크 코너였습니다!
아나스타샤 : 미나미...!

********************

미나미 : 자아, 티타임이 무르익는 중이지만, 마법의 시간은 금방 흘러가버리네요. 벌써 헤어
            질 시간이에요.
코우메 : 벌써 끝...? 좀 더 얘기하고 싶었는데...
아나스타샤 : 그래요... 미나미 얘기, 하고 싶었어요.
미나미 : 아쉬워해도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한밤중의 티타임, Magic Hour. 오늘
            밤의 티타임을 장식해준 것은...
코우메 : 무섭지 않은 꿈을 꾸기를... 시라사카 코우메와...
아나스타샤 : 마지아와, Спасибо. 러브라이카의 아나스타샤였습니다.
미나미 : 후후훗. 그리고 퍼스널리티인 닛타 미나미가 보내드렸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마법
            과도 같은 한때를 보낼 수 있기를... 하나, 둘-
3인 : 바이바이~!





트라프리에서 시작된 갈등이 참 여럿 골치아프게 만들고 있군요...=_=

일단 23화에서 해결의 길로 접어든 것 같으니, 나머지 전개를 봐야겠지.

미나미가 귀엽다고 변호하는 아냐를 보니 트위터에 자주 보이던 동인 만화가 생각나는군요.

그쪽은 좀 노골적인 관계로 묘사되긴 했지만.

근데 크로네로 왔다면서 마지막엔 러브라이카라니, 괜챃은 거냐, 아냐...?



덧글

  • 데레라지P 2015/09/19 20:18 # 답글

    애니각본보다는 노메이크각본이 잘 만든 것 같네요. 그러고보니 1화에서 우즈키도 프로듀서를 보고 겁먹은 적이 있었지요.(3분인지 모르지만)
    근데 원작상 우즈키와 미호는 콤비가 좋나요? 애니를 보니 헷갈려지네요.
  • SAngel 2015/09/19 20:30 #

    쿄코까지 더해서 초기 큐트 유닛트였죠.
  • 지나가던P의 감상문 2015/09/19 21:00 # 삭제 답글

    본편 : 우즈키가 자신의 감정을 린하고 미오에게 솔직하게 울면서 털어낸 장면에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그리고 우즈키를 퇴출시키려는 미시로 상무에게 반박하는 타케우치P의 모습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노메이크 : 1. 우즈키가 없을때, 미호가 찾아와 타케우치P와 치에리들하고 이야기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한게 마음에 드네요.ㅎ
    2. 미호들이 본 타케우치P의 자연스런 웃는 표정이 궁금해졌습니다.ㅎㅎ
    3. 이번 노메이크로 핑크 체크 스쿨의 미호가 다른 CP 맴버들및 우즈키하고 친한걸로 밝혀졌는데...
    이가라시 쿄코는 15화의 포스터로 등장한 것 빼고는 애니나 노메이크에서 언급이 없다는 점에서 절망했습니다...ㅠㅠ (쿄코는 애니에서 핑크 체크 스쿨 유닛에서도 빠지고... 성우도 배정 못 받고... 영원히 고통받는게 매우 슬프네요.ㅠㅠ)

    마지아와 : 미나미의 색기를 부정하고 미나미는 귀엽다고 주장하는 아냐의 모습을 상상하니 미소가 지어지네요.ㅎ
    역시, 애니판으로 탄생한 공식 백합커플! 아냐랑 미나미는 결혼해라!
  • SAngel 2015/09/20 18:13 #

    쿄코도 어서 성대가 생겨야 할텐데 말이죠.
  • 소시민A군 2015/09/19 21:01 # 답글

    조만간 프로듀서의 미소가 나오겠군요.
    그리고 결국 미나미의 길은...
  • SAngel 2015/09/20 18:13 #

    최종화를 기대해 봅시다.
  • 오노레...제작진!! 2015/09/19 23:41 # 삭제 답글

    최애케인 아냐를 레즈같이 만들다니!! 제작진 당신만큼은 용서못해!!
  • SAngel 2015/09/20 18:15 #

    아직은 레즈라기엔 살짝 부족한 느낌도...(←?)
  • 보더 2015/09/20 01:16 # 답글

    노메이크가 큐트만 넷
    마지아와가 쿨만 셋..

    빠숑은..
  • SAngel 2015/09/20 19:35 #

    다음기회에...
  • 헤픈엔딩 2015/09/20 02:31 # 삭제 답글

    이건 어디가면 들을 수 있나요?!?! (흥분)
  • niku 2015/09/20 07:23 # 삭제

    일데마스 인게임 내부의 애니메이션 특설페이지에서 들으실수 있습니다. nomake의 경우 매주 팬획득 100명, 마지아와의 경우 푸치데렐라 레슨 1번이상 하는것이 스토리 개방 조건이었을겁니다, 아마....
  • 심심한 인간 2015/09/20 03:27 # 답글

    아냐!?(미나미...)
  • W모씨 2015/09/20 10:16 # 삭제 답글

    그리고 미쿠가 찍은 사진은 린이 고가에 업어갔다고 합니다. (?!)
  • SAngel 2015/09/20 19:36 #

    창조경제! (틀려)
  • 지나가던 P 2015/09/20 10:46 # 삭제 답글

    애니 본편 내용보다 노메이크 내용이 더 좋은거 같네요
    노메이크, 매직아워 번역 감사합니다~
  • SAngel 2015/09/20 19:36 #

    감사합니다.
  • 겨울잠 2015/09/20 19:52 # 삭제 답글

    프로듀서, 이제 점점 웃는 표정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아냐는.... 둘은 좋은 커플이죠ㅇㅇ 와카루와
  • SAngel 2015/09/21 19:00 #

    아이돌에게 중요하다는 미소를 P 자신도 찾게 되는 전개라거나...
  • 데레라지P 2015/09/22 10:44 # 답글

    근데 미호는 해피프리(애니3화)당시 타케우치P를 보지않았나요?
  • Ezdragon 2015/09/22 22:04 # 답글

    진짜 트라프리를 죄인으로 만든 전개를 생각하면 할수록 빡칩니다.
  • 새누 2015/09/28 17:44 # 답글

    노메이크에서는 타케P가 좋군요
댓글 입력 영역



링크


현재 거주지


하라 유미의☆heavenly cafe☆


긴급 연락용 트위터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