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shunei.egloos.com




스타라이트 스테이지 스페셜 커뮤 - Nation Blue 3화



가능성의 문

[페스 당일]
리이나 : 드디어 오늘이 LIVE 무대 당일! 열기가 오르는군~!
린 : 리이나, 의욕 넘치는구나.
란코 : 크크크... 나의 그릇에 마력은 가득 찼도다! 지금이 극대주문을 영창할 때!
         (좋-아, 준비는 완벽 오늘은 최고의 퍼포먼스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린 : 란코도, 의욕만만이구나...
리이나 ; 응응, 그거야! 란코도 불타고 있네!
란코 : 후후후... 오늘의 난 악단을 구성하는 한 명. 이지러진 달을 채우는 하나의 조각. 함께
         손을 잡고 노래하자꾸나!
         (오늘의 난 유닛트의 일원이니까! 모두 함께 노래하자~!)
리이나 : 응, 여전히 무슨 말 하는지 조금 난해하지만... 협력해서 열심히 하자! 오늘의 난 록
            만이 아니란 것을 보여줄 테니까 말야!
린 : 헤에... 너희들, 조금 의외네.
리이나 : 응?
란코 : 뭐가?
린 : ...아, 너희 둘이 중요시 하는 점은 각자 다르다고 생각했었거든.
란코 : 그건, 틀리진 않았어.
         (맞아~)
리이나 : 응. 난 록이 중요하고, 란코는 고딕이 중요하다는 점은 변함없지. 그치?
란코 : 음.
린 : 하지만 지금은 안그렇게 보이는데...
리이나 : 그야, 지금은 유닛트 멤버의 한 명이니까!
란코 : 《푸른 악단》의 악단원인 이상, 지켜야할 것, 우선해야할 것은 하나가 아닌 전체. 그렇
         기에 우리는 하나가 아닌, 악단을 위해 노래하는 것이다!
         (유닛트 멤버니까, 나답게 보다는 모두를 위해 부르는게 중요한 거라구!)
린 : 흐-음... 그런 사고구나.
리이나 : 이번거는 기간한정 유닛트잖아? 늘 함께 하던 유닛트도, 솔로도 아니니까. 그러니까
            지금의 우리들 5명을 즐기고 싶은 거야!
란코 : 돌아갈 장소는 언제나 존재하고, 홀로 전장으로 향하는 것은 언제든지 할 수 있는 일.
         (자신의 유닛트는 언제나 있으니까! 자신의 무대도 언제든 할 수 있고!)
리이나 : 맞아. 그리고 이번처럼 다양한 유닛트를 짤 기회가 또 언제 올지도 모르고 말야. 게
            다가 그 때마다 어떤 음악을 하게 될지도 매번 알 수 없는 거고.
란코 : 나와 리이나씨가 팀을 짜는 일은 지금까지 없었어. 프로젝트는 같아도, 유닛트는 달랐
         지. 그렇기에 이 연회는 가능성의 문...
         (나, 지금까지 리이나씨랑은 유닛트를 짜본 적이 없었고, 프로젝트는 같아도 유닛트는
         달랐잖아~? 그러니까 이 페스는 본적이 없는 것을 볼 수 있을지도!)
리이나 : 그러니까 우리들만의 음악을 함께하자, 즐기자란 얘기를 하게 된 거야. 그거 제법 록
            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린 : 그러네. 확실히, 어떤 무대가 될지 알 수 없어.
란코 : 그래... 아직 보지 못한 환희에 마음이 떨리는구나...
         (어떤 무대가 될지, 기대된다~♪)
리이나 : 이 다섯이서 최고의 무대를 펼칠 수 있다면, 그게 나에게 있어서 록이 아닐까 해! 헤
            헷!
린 : 리이나... 다시 봤어.
리이나 : 에엑!? 다시 봤다니, 무슨 의미야!?
린 : 후후. 말 그대로의 의미.
리이나 : 그런 실례되는 발언을! 아무튼, 오늘은 전력으로 즐기자! 우리들만이 부를 수 있는
            노래를, 부르기 위해서 말야!
란코 : 자아, 가자! 영혼이... 이끄는대로!
         (자- 가보자-!)



뭔 3화만에 벌써 페스 당일이야...=ㅁ=;

장소는 왠지 마이하마랑 비슷해보이긴 하는데, 군데군데 좀 다르니... 역시 다른 장소인가?

호노카 스토리에서 나온 이벤트 홀 내부도 일단은 마이하마이긴 했는데. -_-a

뭐, 그건 어쨌든, 리이나가 웬일로 '록'을 올바르게 사용했군요.



오늘 처음으로 네이션 블루 플레이 해서

티켓타임 내내 포인트 소모했더니 23만위에서 7만위까지 뛰어올랐네요.

이대로 유지되면 좋겠지만, 주말이 지나면 공포의 라스트 스퍼트가 있겠지...



덧글

  • Ezdragon 2015/10/22 10:47 # 답글

    프로젝트는 애니의 CP 같던데... 분량 등의 문제로 제약이 있는 애니와 달리 딱히 제약이 없는데도 굳이 CP 설정을 이어갈 필요가 있나 싶더라고요.
  • SAngel 2015/10/23 19:53 #

    이미 P데스크가 있는 상황에서 타케P 데스크가 BD특전으로 들어있는 걸 보면 CP는 아닌것 같습니다.
    튜토리얼에서 들어오는 아이돌 중에도 카와시마씨 같은 CP랑 관계없는 아이돌도 있고 말이죠.
  • 지나가던 데레마스P 2015/10/22 12:32 # 삭제 답글

    "프로젝트는 같아도"라...
    데레애니의 신데렐라 프로젝트?!
    몇번을 생각해봐도 그렇게밖에 드는군요...
    더군다나 리이나가 란코보고 록이 아니라 고딕이 중요하다고 하는 건 보면?
    데레애니 BD 2권 특전 드라마(http://shunei.egloos.com/5848942)에서 안즈의 지적을 듣고 란코에게 어울리는걸 이야기한 것 같기도 한데? 음...

    그보다, '고딕'이 '고딕'말고도 '고딕 록(http://namu.wiki/w/고딕%20록)'이라고 록에 속하는 장르가 존재하긴 하는데...
    허세록커 리이나가 고딕 록으로 이야기 했을 것 같지 않네요.

    결론 : 1. 데레스테는 데레애니의 설정에 대부분 영향을 받았다.
    2. 데레스테의 네이션 블루 이벤트의 리이나는 Cool jewelries! Vol.1에 참여했고 그 이후에도 음악 활동으로 자신의 록을 찾은 캐릭터다.
  • SAngel 2015/10/23 19:54 #

    여기서는 순수하게 란코가 즐겨 입는 고딕로리타를 말한 거겠지요.
댓글 입력 영역



링크


현재 거주지


하라 유미의☆heavenly cafe☆


긴급 연락용 트위터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