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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THE IDOLM@STER CINDERELLA MASTER 040 사쿠라이 모모카



사쿠라이 모모카(櫻井桃華) - CV : 테루이 하루카(照井春佳)
나이 : 12세 출신지 : 고베
신장 : 145cm 체중 : 39kg B72 W53 H75
생일 : 4월 8일 별자리 : 양자리 혈액형 : A 잘쓰는 손 : 오른손
취미 : 티타임



라비앙로즈(ラヴィアンローズ)
노래 : 사쿠라이 모모카 (CV:테루이 하루카)
THE IDOLM@STER CINDERELLA MASTER 040

ハート形 花びら
하트모양의 꽃잎
一輪 赤いバラ
한 송이 빨간 장미

アナタのエスコート
당신의 에스코트
色づく ほっぺたはバラ色
장미빛으로 물드는 뺨

いついかなる時だって
언제 어떠한 때라도
目を離してはいけません(はーい!)
눈을 떼서는 안되요 (네에-!)
花は一秒ごと色づくの
꽃은 1초마다 물이 드니까
もったいないでしょう?
놓치면 아깝잖아요?

毎日 微笑みかけて
매일 미소 지어주며
愛 ささやいて(大好き♡)
사랑을 속삭여주세요 (정말 좋아해♡)
それ以上の愛を
그 이상의 사랑을
アナタにあげるわ
당신에게 줄게요

ドキドキ(ドキドキ)
두근두근 (두근두근)
してるの?(してるの!)
거리나요? (거려요!)
素直に言えたなら ご褒美
솔직히 말하면 상을 줄게요

ナデナデ(ナデナデ)
머리를 쓰다듬고 (쓰다듬고)
したいの?(したいの!)
싶은가요? (싶어요!)
チクチク トゲまでも愛して
따끔따끔 가시까지 사랑해주세요

愛の花で世界中
사랑의 꽃으로 온세상을
飾りつけましょう
장식합시다

甘い香りにはしゃぐ
달콤한 향기에 들뜬
ミツバチみたく踊りましょう
꿀벌처럼 춤을 춥시다

今はつぼみの愛の花園
지금은 봉오리인 사랑의 화원

口づけは少し早いわ
입맞춤은 조금 빨라요
優しく手をとって
다정히 손을 잡아주세요

ピンク色 花束
핑크색 꽃다발
七本 ささやかに
아담하게 담긴 일곱송이

アナタに届けたい
당신에게 전해주고 싶은
ヒ・ミ・ツ 秘密の花言葉
비・밀 비밀의 꽃말


甘やかさないで欲しいの
어린애 취급하지 말아주세요
何でも一人で出来る(すごーい!)
뭐든지 혼자서 할 수 있어 (굉장해!)
お買い物も上手に出来るわ
심부름도 잘 할 수 있다구요
荷物持ちはお願い♡
짐 드는 건 부탁할게요♡

お世辞は言わないでね
빈말은 하지 마세요
本音だけ言って(大好き♡)
진심만을 말해줘요 (정말 좋아해♡)
返事は「はい」か「YES」
대답은 [네] 아니면 [YES]
本音でよろしく♡(Yes, ma’am!)
진심을 부탁할게요 ♡(Yes, ma’am!)

ソワソワ(ソワソワ)
조마조마 (조마조마)
しちゃうの!(しちゃうの?)
해요! (하나요?)
出会いの その日からずっとね
만났던 그 날부터 쭉

ワクワク(ワクワク)
두근두근 (두근두근)
しちゃうの!(しちゃうの?)
거려요! (거리나요?)
アナタとなら何でもできるわ
당신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어요

愛の花で世界中
사랑의 꽃으로 온세상을
飾りつけましょう
장식합시다

二人のハートで世界を
둘의 하트로 세상을
可愛く染め上げましょう
귀엽게 물들여봐요

誰もが胸に愛の花園
누구나 가슴 속에는 사랑의 화원

愛あれば 全てきらめく
사랑이 있으면 모든 것이 반짝반짝
毎日がバラ色
매일이 장미빛


まっすぐなアナタに
솔직한 당신에게
真っ白なバラを贈るわ
새하얀 장미를 보낼게요

このままずっと そばにいて
이대로 계속 곁에 있어주세요

愛の
사랑의

愛の花で世界中
사랑의 꽃으로 온세상을
飾りつけましょう
장식합시다

二人のハートで世界を
둘의 하트로 세상을
可愛く染め上げましょう
귀엽게 물들여봐요

誰もが胸に愛の花園
누구나 가슴 속에는 사랑의 화원

愛あらば 全てきらめく
사랑이 있으면 모든 것이 반짝반짝
毎日がバラ色
매일이 장미빛

愛しい 想いを
사랑스러운 마음을
束ねた 九十九本
담은 99송이

アナタと
당신과
いつまでも いつまでも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誓いの花束
맹세의 꽃다발

ずっと ずーっと 一緒よ♡
계속 계속 함께에요♡



[번역 : SAngel]



귀여움이 물씬 느껴지는 쨔마의 노래입니다.

2절은 드라마 파트와도 연관이 있는 것 같군요.






모모카 : 데뷔 특별 기획, [노려라! 신데렐라 No.1]! 데뷔한지 얼마 안 된 신인 아이돌이 다양
            한 것에 도전하며 아이돌로서의 실력을 키우는 방송, [노려라! 신데렐라 No.1] 퍼스
            널리티인 사쿠라이 모모카입니다. 전국의 저의 팬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죠. 오늘은
            제가 여러분께 사랑이 듬~뿍 담긴 방송을 전해드릴거예요. 마지막까지 잘 따라와주세
            요.

********************

모모카 : 아이돌에게는 상식이 필요. 혼자서 할 수 있을까나? 심부름 챌린지! ...라니, 이 테마
            는 뭔가요!? 전 어린애가 아니라구요. 심부름이라니, 얕보시는거 아니에요?

(부부-)

모모카 : ...심부름 같은 건 해본 적 없을 테지...라고요? 모욕스러운 발언이로군요. 전 혼자서
            뭐든 할 수 있는 걸요. 해보지 않아도 결과는 뻔한 일이에요.

(부부부부부부-)

모모카 : 어머나, 그렇게까지 말씀하신다면야... 좋아요. 저, 사쿠라이 모모카. 완벽하게 심부
            름을 성공시켜 보이겠어요.

(띵동띵동)

모모카 : 후훗. 고귀하게, 그리고 우아하게. 그런 심부름으로 여러분을 놀래켜 드리죠!

(부스럭)

모모카 : 과연... 이 종이에 적힌 것을 사오면 되는 거로군요. 으음... 카레라이스의 재료... 후
            훗. 전 이래봬도 카레라이스엔 깐깐한 성미라구요? 고베에서 살던 시절엔 아버님과
            어머님과 함께 호텔의 카레라이스를 먹곤 했었죠. 맡겨주세요. 최고의 카레라이스를
            대접해드리겠어요!

(띵동띵동)

모모카 : 그러면... 과연! 우선은 전철을 타고 상점가에 가는 거로군요. 후훗, 방송, 시작입니다!

********************

모모카 : 사, 사람들이 엄청 많네요... 저, 도쿄의 전철을 타는 건 처음이에요. 평소엔 집에서
            사람을 시켜서 배웅과 마중을 해주거든요. 와아... 아, 그러면 상점가로 가죠. 자, 저
            를 에스코트해주시겠어요?

(부부-)

모모카 : 제게 그 태도는 뭐죠!? 네? 스스로 전철에 타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요? ...과연...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겟군요. 좋아요. 화려하게 전철에 타드리죠! 후훗. 그러면 티켓
            을 준비해주시겠어요?

(부부-)

모모카 : 네? 직접 사라고요? 그러니까, 아까부터 그 태도는 뭔가요! 그래요, 티켓을 사오겠어
            요. 거기서 잘 지켜보고 계시죠.

(이동)

모모카 : 실례합니다, 거기 역무원님.
역무원 : 예? 무슨 일인가요, 아가씨?
모모카 : 역무원님. 전 어린애가 아니라구요. 어린애를 어르는 듯한 말투는 삼가해주시겠어요?
역무원 : 으음? 하하... 실례했습니다.
모모카 : 후훗, 아셨으면 된거예요. 제게 다음 역까지 갈 티켓을 마련해주시겠어요?
역무원 : 저기에 발매기가 있으니, 거기서 사면 된단다.
모모카 : 발매기... 사용법을 모르는데요?
역무원 : 전철을 타는게 처음이니?
모모카 : 아니요. 저도 전철에 타본 경험은 있답니다. 다만, 평소엔 하인들에게 준비를 맡겨두
            고 있거든요. 자, 안내해주세요.
역무원 : 그러면 이쪽으로.

(삑삑-)

역무원 : 아, 아가씨는 몇 살인가요?
모모카 : 어머나! 숙녀에게 갑자기 나이를 물어보다니, 매너 위반이라구요! ...하지만 좋아요.
            특별히 가르쳐드릴게요. 전 12살입니다!
역무원 : 초등학생?
모모카 : 예. 초등부에 다니고 있답니다.
역무원 : 그러면 어린이 요금이로군. 70엔.
모모카 : 어, 어린이 요금!? 그러니까, 절 어린애 취급하지 마시라니까요!
역무원 : 그래도 말이지...
모모카 : 됐어요! 전 이미 어른인걸요. 어른 요금을 지불하겠어요.
역무원 : 알았다, 알았어. 그러면 140엔.
모모카 : 140엔... 상당히 저렴하네요. 자, 이걸로 지불해주세요.
역무원 : 예, 예. 500엔짜리로구나.

(삑삑삑-)

역무원 : 자, 여기 티켓과 거스름돈이다. 잃어버리지 않게 조심하려무나.
모모카 : 네, 확실하게 받았습니다. 수고하셨어요. 후후훗! 티켓 샀어요! 후후후, 어때요? 저도
            혼자서 할 수 있죠?

(부부-)

모모카 : 에, 어째서죠!? ...역무원을 곤란하게 했었다고요? 그치만, 그건...! 저를 어린애취급
            하니까...

(부부부부-)

모모카 : 확실히, 저를 위해 시간을 할애해주셨죠...

(짤그랑)

모모카 : 어머? 거스름 돈이 430엔? 이상하네요... 분명 티켓은 140엔... 아! 저, 역무원님께
            돈을 돌려드리고 올게요!

(띵동띵동)

모모카 : 잠깐만요~! 아까는 실례가 많았어요.

(돈을 돌려주고 돌아온 모모카)

모모카 : 기다리셨죠. ...뭔가요, 그 표정은? 저도 사과해야할 때는 사과한다구요. 그... 조금
            어른스럽지 못했다고 반성하고 있다구요...

(띵동띵동띵동)

모모카 : 왜 싱글싱글 웃으시는 거죠!? 그만 가죠! 어서요!

********************

모모카 : 후아! 저 전철은 대체 뭐예요!? 오늘 축제라도 있는 건가요!? 엄청나게 붐비던데. 저,
            처음으로 전철에서 서서 왔어요! ...네? 그게 일반적인 거라고요? 그... 그러네요! 물
            론 알고 있죠! 자, 상점가로 가죠.

********************

모모카 : 여기가 상점가로군요. 활기가 넘치는게 왠지 즐거워 보여요! 그럼 어서 쇼핑하러 가
            죠. 카레라이스의 재료였죠? 우선은 고기를 사러가죠. 정육점은... 아, 저기 있네요!
            그러면 다녀오겠습니다.

(정육점으로 향하는 모모카)

모모카 : 실례합니다. 고기 좀 받을 수 있을까요?
주인 : 예이, 어서옵셔! 아가씨, 심부름이니?
모모카 : 네. 최고의 카레를 만들고 싶어서요. 마츠자카 소의 맛있는 부분을 주세요.
주인 : 마, 마츠자카 소!? 그, 그건 너무 사치스럽지 않을까...?
모모카 : 아니요. 재료를 아껴서는 최고의 카레를 만들 수 없어요. 자, 저기 있는 제일 좋은
            고기를 주세요.
주인 : 에엑!? 몇 그램을...?
모모카 : 후훗, 이런데 아낄 필요는 없겠죠. 이쪽 블록을 통째로 주세요.
주인 : 아니아니! 10만엔 이상은 할 텐데!?
모모카 : 문제없어요. 그렇죠, 프로듀서님?

(부-부부부부-)

모모카 : ...네? 경비가 안나온다고요? 무슨 말씀이신가요? 최고의 카레라이스에 필요한 재료
            인걸요.

(부-부부부부부부-)

모모카 : 네? 치히로씨에게 혼난다고요? ...왠지 모르겠지만, 그건 피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알았어요. 그러면 이쪽의... 카레용으로 썰어 놓은 소고기로 주세요.

(띵동띵동띵동)

모모카 : 왠지 납득이 되지는 않지만... 그럼 다음은 쌀을 사러 갑시다.

********************

모모카 : 정미소 주인님, 최고급 우오누마산 코시히카리를 부탁드려요!

(부-)

********************

모모카 : 채소가게 주인님, 완전 유기농 재배한 오거닉 채소를 주세요.

(부-)

********************

모모카 : 생선가게 주인님, 제일 큰 닭새우를!

(부-부부부부-)

모모카 : 뭐예요, 정말! 이것도 안 된다, 저것도 안 된다... 전부 안 된다고만 하잖아요!

(부-)

모모카 : 이래서는 최고의 카레라이스를 만들 수 없다구요! 지금부터는 제가 하고 싶은대로
            하겠어요. 이만 실례!

(부-부부부부부부-)

********************

모모카 : 하아...하아... 모처럼 맛있는 카레라이스를 만들어드리려고 하는데, 프로듀서님은 소
            녀의 마음을 너무 모르세요. ...어머나? 해가 저물어버렸네요. 무심코 뛰쳐나와버렸는
            데... 여긴 어딜까요? 프...프로듀서님!? ...아, 그래! 전화를...! 아, 짐은 프로듀서님께
            맡겨뒀었어요... 나, 난처하게 되었네요. 모르는 곳인데... 하지만 이대로는... 그렇다
            면 제 쪽에서...!

(이동)

모모카 : 여기는... 공원? 상당히 넓은 공원이네요. 하아... 다리가 아파요... 저기 벤치에서 잠
            깐 쉬어야겠어요. 후우... 이제부터 어쩐담... 설마 이대로 만나지 못 하게 되면... 아,
            안되요. 울면...! 우으...

아이 : 으아아앙-!
모모카 : 어머나? 저 애는 왜 우는 거지? ...당신, 왜 그러시죠? 혹시나 길을 잃은 건가요?
아이 : 엄마~! 와아앙!
모모카 : 어머나, 울지 마세요. 자아, 자.
아이 : 흐에엥~
모모카 : 울기만 해서는 아무 것도 해결되지 않아요!
아이 : ......
모모카 : 후우... 좋아요! 제가 당신의 어머님을 찾아드리겠어요. 따라오세요.
아이 : 응!
모모카 : ...라고는 했지만, 어디로 가야... 맞아! 어딘가에 지도가... 앗, 있네요! 역시 저라니
            까요! 에... 아, 근처에 파출소가 있네요. 거기에 가면 분명 당신의 어머님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아이 : 응!

********************

모모카 : 어째서... 어머님과 떨어져버린 건가요?
아이 : 나...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었는데 안사줘서...
모모카 : 세상에, 그 때문에 투정을 부렸던 거로군요. 나쁜 아이네요. 그리고 이런 시간에 아
            이스크림은 안돼요. 저녁을 먹지 못하게 되는걸요.
아이 : 응... 나, 나쁜 아이라서 두고 간 걸까...
모모카 : 그럴리 없어요. 어머님도 지금쯤 당신을 열심히 찾고계실 거예요. 어머님과 만나면
            사과해야겠죠? 똑바로 사과할 수 있겠어요?
아이 : ...응.
모모카 : 후후, 착한 아이네요. 자, 거의 다 왔어요.
아이 : 응!
모모카 : 투정을 부리며 멋대로 굴었던 건... 저도 마찬가지일지도 모르겠네요...
아이 : 왜 그래?
모모카 : 아무 것도 아니에요. 저도... 사과해야할 사람이 있는 거예요.
아이 : 흐음...
모모카 : 저기 파출소가 보이네요.
아이 : 앗, 엄마다! 엄마~!

(달려가는 아이)

모모카 : 앗, 넘어지지 않게 조심하세요!
아이 : 누나, 고마워~! 또 만나~!
모모카 : 그러면 저도... 일단은 파출소에...

(띵동띵동띵동)

모모카 : 에!? 프, 프로듀서님!? 어떻게 여기엘!? ...훙, 너무 늦었잖아요! 좀 더 빨리 데릴러
            오셨어야... ...그치만, 다행이에요... 만나서... 만나서... 훌쩍. 우, 우는 거 아니에요!
            저 혼자서도 돌아올 수 있었으니까!

(띵동띵동)

모모카 : 정말... ...근데 용케도 여기로 올거란 걸 아셨네요. ...네? 마이크가 켜져 있었다고요?
            아, 그래서 파출소로 오는 걸 아신거군요. ...아... 그럼 설마... 제 혼잣말도 전부...!

(띵동띵동띵동)

모모카 : 지, 지지지지워주세요! 지금 당장!

(부-부부부부-)

모모카 : 정말 너무해요! 그리고, 그랬으면 좀 더 일찍 와줬어도 됐잖아요... 뭐, 뭐어, 저라면
            혼자서도 문제 없었을 테지만요! 네? 우, 울지 않았어요! 안울었다니까요! ...뭔가요?
            이걸 읽으라고요? 그러면 여기서 쁘띠 코너. 평범한 말을 귀엽게 말해보자, 신데렐라
            워드입니다... 이 타이밍에서요!? 네? 시간이 부족해졌다고요!? 그, 그런...! 하아... 휘
            둘리기만 하루였네요... 알았어요! 마지막쯤은 깔끔하게 끝내도록 하죠! 갑니다!

(따라란~)

모모카 : ‘까·나·리’ 자아, 돌아가죠, 프로듀서님! 제가 최고의 카레라이스를 선보여드리겠어요!



===================================================================================

쨔마가 귀엽습니다.

세상물정 모르는 아가씨란 점에서 같지만

그래도 미라이들과 함께 하며 좀 더 세상을 알게 된 세리카의 1승? (무슨?)

근데 저 마이크 수신감도 끝내주는군요...

애들 발로 뛰어봐야 그리 멀리 못갈거라고는 해도, 수신이 될 거리는 아닌 것 같은데...=_=a



중간 넘버링은 다 어디로 가고 모모카인가 하면...

구한게 아리스와 모모카거 밖에 없습니다. (...)

그래도 처음과 마지막을 번역했으니,

이걸로 이번 시리즈도 전부 번역했다고 볼 수 있......을리는 없나, 역시.



덧글

  • 狂君 2015/11/22 18:55 # 답글

    아리스와 모모카가 먼저 풀리다니 역시 어린이조가 인기가 더 좋은 현실 ....
  • 데레라지P 2015/11/22 18:59 # 답글

    날개를 펼친 모모카짜마에게 고통받는 것은 없네요. 솔로곡도 나왔겠다 남은 건 데레스테데뷔뿐이다.
  • fallen 2015/11/22 19:19 # 답글

    치히로씨에게 혼난다라니 공식도 돈줄담당=치히로라고 생각하는군요
  • 페드로 2015/11/22 20:26 # 삭제 답글

    분명 아슬아슬하게 전파 안끊기게 스토킹을....
  • 크와앙 2015/11/23 00:01 # 삭제 답글

    왜 36다음이 40인가해서 로리 둘을 비교하는거라던가 아니면
    주인장이 로리콘이 아닌가 싶었으나 그런사연이
  • 치르노빌 2015/11/23 00:18 # 답글

    그런데 드라마파트가 모노로그가 아니라 다른사람도 나와서...
  • 손님 2015/11/23 00:57 # 삭제 답글

    어딘가의 빨간 혜성이 폭주할 듯한 귀여움이군요.
  • 엠씨빠리뤄 2015/11/23 01:12 # 삭제 답글

    물건너 P들이 왜 이분을 엄마라고 따르는지 이해가 갈 거 같네요. 아리스나 얘나 어른스러운 어린애인데 어쩜 이리 스펙트럼이 같으면서도 다른지.. 생각해보니 쨔마는 일단 스스로를 어른이라고 인식해놓고 있다는 게 다르군요.
  • 소시민A군 2015/11/23 11:29 # 답글

    역무원이 센스있게 70엔만 받았지만 기필코 돌려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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