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shunei.egloos.com




신데렐라 걸즈 극장 631화




결론 : 뭔지 잘 모름




덧글

  • 데레라지P 2015/12/29 19:01 # 답글

    대부분이 오스트리아의 간식들이네요. 
    그러고보니 치아키 취미가 클래식음악감상이지요.. 그래서 유명음악가나라인 오스트리아로 갔다왔나봅니다.
  • fallen 2015/12/29 20:29 #

    치아키하니 먼저 떠오르는 캐릭터가 노다메의 치아키 신이치네요.
  • 콜타르맛양갱 2015/12/29 19:17 # 답글

    3연복붙(?)
  • 하늬바람처럼 2015/12/29 20:28 # 답글

    모르지만 일단 아는 척..
  • fallen 2015/12/29 20:30 # 답글

    치아키...오스트리아...

    왜 노다메의 치아키 신이치가 먼저 떠오르는거죠?

    P.S 일본도 오스트리아하고 오스트레일리아하고 헷갈리는지?
  • 소시민A군 2015/12/29 20:48 # 답글

    오스트리아 압니다. 캥거루랑 코알라 있는 거기죠.
  • 잠본이 2015/12/31 14:22 #

    이런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호주라고 불러야...으잉?
  • SUPERSONIC 2015/12/29 21:57 # 답글

    자허토르테 하나만 알겠네요...
  • 심심한 인간 2015/12/29 22:22 # 답글

    오스트리아군요.
  • DJ KIRBYCSEES 2015/12/29 23:55 # 답글

    오스트리아 디저트들. 보물찾기 시리즈에서 봤습니다.
  • 에우리드改 2015/12/30 00:42 # 답글

    칸나는 그렇다치고 우미까찌...
  • 잠본이 2015/12/31 14:28 # 답글

    자세히 보니 2~4컷의 두녀석은 복붙이네요. 작가 천잰데? OTL
    그나저나 선물 종류는 그렇다쳐도 어디에 갔다왔는지 관심도 없었다는 소린데 니네들 너무한거 아니냐(...)
  • 잠본이 2015/12/31 14:27 # 답글

    가보지는 못하지만 사진이나 보면서 입맛이나 다시려고 검색해봤슴다.

    http://www.sacher.com/original-sacher-torte/
    자허토르테: 살구잼 넣은 초코케익인데 휘핑크림 곁들여 먹으면 죽여준다 합니다. 이건 요즘 국내 제과점에서도 다루는데가 있긴 합니다.
    http://www.mozartkugeln.org/
    모차르트쿠겔: 모차르트 얼굴 그려진 포장지에 넣어 파는 초콜릿인데 견과류와 설탕을 졸여 넣어서 꽤 달달합니다.
    http://all-about-needlepoint.com/petitpoint.html
    프티포엥: 1인치에 약 20개의 바늘땀이 들어갈 정도로 정교하게 놓는 자수기법으로 가구용 직물, 커튼이나 벽의 휘장, 장식품 등에 쓰인다고 합니다.
댓글 입력 영역



링크


현재 거주지


하라 유미의☆heavenly cafe☆


긴급 연락용 트위터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