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리목적에 이용하지 마라, 불펌해가지 마라, 라고 한들
그건 그냥 목줄 묶인 개가 짖어대는 것 밖에 되지 않는게 현실.
왜냐하면, 엄밀히 따져서 우리도 합법적으로 하고 있는 건 아니거든.
큰 소리 칠 수 입장도 아니거니와, 오히려 들키면 빌빌 기어야할 입장인 거야.
그렇기에 아무리 경고문이나 당부의 글을 적어도
누가 그걸 어겼을 때, 직접적인 실력행사는 불가능해.
그런 일이 생겼을 때 고를 수 있는 선택지는 단 두 개...
"계속 한다"와 "접는다"
전자는 결국 죽을 쒀서 개를 주느니만 못한 꼴.
그렇다고 후자를 택하면 그건 그거대로 패배한 기분이 들고,
무엇보다, 평범하게 즐겨준 사람들이 가장 큰 피해를 입게 되지.
하지만, 계속 해봐야 결국 병신들 배때기에 똥만 채워주는 거니까
그것 역시 배알 꼴리는 일이 아닐 수가 없기에, 은근히 선택에 고민을 하게 돼.
......는 건 나 뿐일까?
뭐어, 어쨌거나...
나도 만약에 이런 선택을 해야할 때가 오게 된다면...
...역시나, "접는다"일까나?
이미 수 차례 말했지만, 내가 이걸 시작한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남들과 함께 하고 싶다.
이것에 대한 즐거움을 좀 더 많은 이들이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
였는데, 지금의 판국(?)을 보면... 어느 정도는 달성되었다고 생각한다.
여러 대형 사이트에 관련 게시판도 생기고, 팬사이트도 만들어지고 (이런건 이전부터 있었지만 내가 몰랐을 뿐일 수도 있지만...)
결과야 어쨌든, 공식적인 진출도 조금은 있어서,
전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고, 또 함께 즐기게 된 것 같으니까.
또, 내가 아니라도 정보를 제공해 주거나, 나보다 훨씬 더 양질의 번역을 해주는 사람들도 늘었고...
그렇기에, 아마도 비교적 가벼운 마음으로 접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지금은 생각 중.
그 때가 언제 찾아올지는 모르겠지만,
만일 그 때가 되면, 모쪼록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건 그냥 목줄 묶인 개가 짖어대는 것 밖에 되지 않는게 현실.
왜냐하면, 엄밀히 따져서 우리도 합법적으로 하고 있는 건 아니거든.
큰 소리 칠 수 입장도 아니거니와, 오히려 들키면 빌빌 기어야할 입장인 거야.
그렇기에 아무리 경고문이나 당부의 글을 적어도
누가 그걸 어겼을 때, 직접적인 실력행사는 불가능해.
그런 일이 생겼을 때 고를 수 있는 선택지는 단 두 개...
"계속 한다"와 "접는다"
전자는 결국 죽을 쒀서 개를 주느니만 못한 꼴.
그렇다고 후자를 택하면 그건 그거대로 패배한 기분이 들고,
무엇보다, 평범하게 즐겨준 사람들이 가장 큰 피해를 입게 되지.
하지만, 계속 해봐야 결국 병신들 배때기에 똥만 채워주는 거니까
그것 역시 배알 꼴리는 일이 아닐 수가 없기에, 은근히 선택에 고민을 하게 돼.
......는 건 나 뿐일까?
뭐어, 어쨌거나...
나도 만약에 이런 선택을 해야할 때가 오게 된다면...
...역시나, "접는다"일까나?
이미 수 차례 말했지만, 내가 이걸 시작한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남들과 함께 하고 싶다.
이것에 대한 즐거움을 좀 더 많은 이들이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
였는데, 지금의 판국(?)을 보면... 어느 정도는 달성되었다고 생각한다.
여러 대형 사이트에 관련 게시판도 생기고, 팬사이트도 만들어지고 (이런건 이전부터 있었지만 내가 몰랐을 뿐일 수도 있지만...)
결과야 어쨌든, 공식적인 진출도 조금은 있어서,
전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고, 또 함께 즐기게 된 것 같으니까.
또, 내가 아니라도 정보를 제공해 주거나, 나보다 훨씬 더 양질의 번역을 해주는 사람들도 늘었고...
그렇기에, 아마도 비교적 가벼운 마음으로 접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지금은 생각 중.
그 때가 언제 찾아올지는 모르겠지만,
만일 그 때가 되면, 모쪼록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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