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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이부키 츠바사 - 아일



아일(アイル)
노래 : 이부키 츠바사 (CV:Machico)
작사 : 키미코(きみコ)
작곡 : 사사키 쥰(佐々木淳)
편곡 : nano.RIPE

勝算なんてなくたって構わない 辿り着きたい場所があるから
승산 따윈 없어도 상관없어 다다르고 싶은 장소가 있으니까
賞賛なんてなくたって構わない カオを上げて道なき道をゆくんだよ
칭찬 따윈 없어도 상관없어 고개를 들고 길이 없는 길을 가는 거야


行く手阻む山の中をくり抜いて向こう側へ
가는 길을 가로막는 산을 뚫고서 그 너머로
数秒間だけ見えた海の水平線キラリと光った
잠깐 동안 보였던 바다의 수평선이 반짝이며 빛났어

知りたいことが山のようにあって
알고 싶은 것이 산처럼 있고
知らないことが海のようにあるの
모르는 것이 바다만큼 있어
目の前に空いたトンネルを抜けたらほらまたヒトツ
눈앞에 뚫린 터널을 빠져나가면 봐 또 하나
そんな繰り返し ずっと
그렇게 계속 반복되는 거야

勝算なんてなくたって構わない 辿り着きたい場所があるから
승산 따윈 없어도 상관없어 다다르고 싶은 장소가 있으니까
回り道はちょっと苦手だよ 手を伸ばして道なき道を作るんだ
빙 돌아가는 건 서투르니까 손을 뻗어서 길없는 길을 만드는 거야


ひやり暗い道の上に足音がフタツ響いた
아쓱하고 어두운 길에 두 개의 발소리가 울렸어
いつかそれぞれの道へと旅立つその日が来るまで
언젠가 각자의 길로 떠날 그 날이 올 때까지

きみが迷ったらあたしが手を引こう
네가 헤매이면 내가 손을 이끌어 줄게
あたしがまよったらきみが手を引いて
내가 헤매이면 네가 나를 이끌어 줘
今歩いているトンネルを抜けたらほらまたヒトツ
지금 걷고 있는 터널을 빠져나가면 봐 또 하나
道が拓けるよ 遠くまで
멀리 뻗은 길이 열릴 거야

勝算なんてなくたって構わない 辿り着きたい場所へ行くため
승산 따윈 없어도 상관없어 다다르고 싶은 장소로 가기 위해
坂道はちょっと邪魔だから 息を止めて海の底へも潜るんだ
언덕길은 조금 귀찮으니까 숨을 멈추고 바다 속으로 뛰어드는 거야


何十億年続いた世界だって だれも見たことのない景色を
몇 십 억년간 이어진 세계라도 아무도 본 적이 없는 풍경을
何回だって迷ったって構わない あたしだけの道の先で
몇 번을 방황해도 상관없어 나만의 길의 끝에서

勝算なんてなくたって構わない 辿り着きたい場所があるから
승산 따윈 없어도 상관없어 다다르고 싶은 장소가 있으니까
賞賛なんてなくたって構わない 胸を張って道なき道を進むんだ
칭찬 따윈 없어도 상관없어 가슴을 펴고 길없는 길을 나아가자

進むんだ 先へ…
나아가는 거야 앞으로...



[번역 : SAngel]



프랄린과 마찬가지로 nano.RIPE가 맡아서 그런지

왠지 츠바사 보다는 쥴리아가 부르는게 어울릴 것 같은 노래네요.

...나중에 쥴리아 버전도 나오는 걸까?



덧글

  • 늑대 2016/01/12 19:11 # 답글

    겟산마스에서 줄리아가 만들던 곡 완성해서 츠바사에게 준 곡이니 그런 느낌이 나는게 아닐까요?
  • W모씨 2016/01/12 19:31 # 삭제 답글

    그냥 코치마 객원보컬인 nano.RIPE 곡이군요. 압니다.
    ...아니 이게 아니라, 빨리 들어보고 싶네요. 안심의 나노 퀄리티!
  • 마치코짱 2016/01/12 22:34 # 삭제 답글

    저도 첫소절 듣자마자 이건 줄리아목소리가 낫겠다 싶더군요
  • ㅇㅇ 2016/01/13 11:42 # 삭제 답글

    혹시 노래를 어디서 들어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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