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shunei.egloos.com




스타라이트 스테이지 스페셜 커뮤 - Tulip 5화



[무대 종료 후]
카나데 : 무대는 무사히 대성공... 있잖아, 프로듀서씨. 나... 열심히 한거 같지 않아?

■열심히 했다
■열심히 하지 않았다

-열심히 했다-
카나데 : 그럼, 상을 받고 싶은데. 받을 권리는 있겠지?

-열심히 하지 않았다-
카나데 : 어머나, 섭섭하네. 바라는 만큼 해내지 못했다는 걸까? 그러면, 벌을 줘.

-공통-
카나데 : 그래도 되잖아? 둘만의, 둘이서... 특별한 걸. 주지 않겠어?
프로듀서 : ......
카나데 : 아......
프로듀서 : ......
카나데 : 음......
프로듀서 : ......

(고개를 끄덕인다)

카나데 : ...타임오버네. 아쉽게 됐네요♪

(조명을 켜는 카나데)

카나데 : ...무사히 끝나서 긴장이 풀어져있던 걸지도 모르겠지만. 넥타이가 삐뚤어져 있어서
            야, 남들에게 실례잖아.

(딸칵)

슈코 : 야호-
미카 : 어라? 프로듀서랑 카나데, 여기 있었구나. 무슨 일 있었어?
카나데 : 우리들의 프로듀서씨의 넥타이가 삐뚤어져 있길래 고쳐준 것뿐이야.
슈코 : 흐-음. 아, 아무튼, 무대 무사히 종료, 수고했어-
미카 : 맞아, 맞아. 카나데, 리더 수고했어!
카나데 : 고마워. 라고는 해도, 난 아무 것도 한게 없지만. 이것도 모두의 덕분일 거야. 그리
         고... 프로듀서씨 덕분, 이려나?
슈코 : 뭐, 모두의 힘이었단 걸로 하고, 잘됐다, 잘됐어.
미카 : 정말이야. 처음엔 어찌되나 했었는데. 그래도 무대 위에서는 다들 굉장했어!
슈코 : 이래봬도 아이돌이니까, 그런 것도 일단은, 뭐.
카나데 : 기분파들뿐이긴 하지만, 본방에서는 모두들 의욕적이 되서 최고의 퍼포먼스가 가능
            했다... 그런 걸까나?
미카 : 그런 느낌이었지! 무대가 끝나자마자, 다들 또 평소의 변덕쟁이들로 돌아가 버렸지만!
슈코 : 맞아, 맞아. 무대 뒤에 있을 줄 알았던 리더도 어느틈엔가 대기실로 돌아와 있고 말야.
카나데 : 어머, 의상을 빨리 갈아입어서 그랬던 것 뿐인데?
슈코 : 흐-음?
미카 : 아, 그 말에 생각났는데, 시키가 아마 아직 의상을 갈아입지 않았을 거야.
카나데 : ...하아. 어차피 또 프레쨩이랑 어디선가 놀고 있겠지.
슈코 : 놀라운 통찰력~ 리더의 일은 아직 끝날 기미가 안보이는 것 같네.
카나데 : 그럼, 가볼까. 집으로 돌아갈 때까지가 LIVE니까.



카나데 : 프로듀서, 넥타이가 삐뚤어져있어요.



...니가 할 소리는 아닌거 같은데. (...)



이번엔 이상하게 순위가 잘 안오르는군요.

보통 포인트 보상 아이돌 얻을 때쯤이면 대충 2만위 언저리나 돌입해 있을 시기인데

3만위 언저리에서 놀고 있습니다.

어차피 자연 스태미너만 사용하니, 첫날 2시간 30분 늦게 시작했다고 해도

1회 플레이 손해본 정도니, 이게 순위를 결정할만한 요소는 안될거 같고...

그냥 사람들이 많이들 참가하고 있다는 걸까나?

주말 상황 봐서 in 2만을 위해 달릴지, in 5만에 만족할지 정해야겠군요.



덧글

  • 소시민A군 2016/02/04 19:27 # 답글

    상이나 벌이나 똑같군요.
  • 스쿠임 2016/02/04 19:38 # 삭제 답글

    전 초반에 주얼좀 써서 지금 4천위 정도인데, 여기서 만족할지, 아니면 2천위 이상 갈지 고민중입니다
  • 무과금 데레스테P 2016/02/04 19:48 # 삭제 답글

    제 생각에는 평소에는 얌전하던 프레시키슈코(3인방)의 수많은 팬들이 보상이 프레데리카와 슈코라는 이유로 많이 달리기 시작했기에 경쟁이 치열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벤트 순위에 대해, 저도 초반에 오류로 인해 늦게 이벤트 참여해서 2000위 안에 드는게 힘들다고 생각했지만, 이벤트 2일째 마스터 도전했다가, 성공한 뒤로 지금까지 밤새 스테미나 50이 될때마다 해주고, 순위권 보다가 위험해 보이면, 스타쥬얼하고 스테드리 사용해 마스터 도전했더니...
    그 결과, 오늘(2월 4일) 오후 7시 35분 기준, 이벤트 점수 27497pt로 1062위로 2000위 안에 들어가기 달성했네요.

    흠... 아직도 2000위 이내로 확정되기에는 안전한 것 같지 않은 느낌이 드는데 시간 날때마다, 2001위하고 점수차를 확인하고 스타쥬얼 쓰고 달리면 2000위 이내로 순위를 지킬 수 있을 것 같네요.ㅎ

    마지막으로 데레스테, 이번 발렌타이 한정가챠 끝나면 SSR 시키가 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벤트 끝나면 쥬얼을 10연차 할 수 있게끔 모아야겠습니다!
  • 무과금 데레스테P 2016/02/04 20:07 # 삭제 답글

    그나저나 이번 이벤트곡이나 커뮤를 보니까 '카나데도 비중이 있고, 이번 이벤트곡 LiPPS의 리더인데? 보상 아이돌로 나와야 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좀 들었네요.
    그런 의미에서, 캐러밴을 제외한 다음 이벤트부터 점수 보상 아이돌로 같은 아이돌 1종을 2장 주지 말고, 2종류를 1장씩(1만점 보상, 1.5만 보상) 주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ㅎ
    (진짜, 공식이 점수 보상 아이돌을 2종류로 지급해주었으면...ㅠㅠ)
  • Voss 2016/02/06 23:58 # 삭제

    아무래도 카나데, 미카는 SSR이 있어서 넘긴게 아닐까요.
    슈코는 데레스테에서 처음나온 SR이고, 시키랑 프레데리카 중에선 소악마가 옛날거긴 하죠.
  • Heiz 2016/02/04 20:36 # 삭제 답글

    카나데... 무서운 아이...!
  • 엠씨빠리뤄 2016/02/04 23:13 # 삭제 답글

    대본만으론 묘사 안 되는 거지만, 프로듀서가 고개를 끄덕인건 슈코랑 미카가 걸어오는 발소리가 들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카나데p냐 아니냐에 따라 저 상황에서 고개 끄덕인 것의 의미가 다르게 전해진다고 생각해요. 아쉽지만 여기까지만 하자부터 어쩔수 없다는 척 거부의사를 묻어간 것으로도 볼 수 있도록 말이죠.
    그렇다곤 해도 튤립이란 노래 자체도 그렇고 커뮤 5편도 그렇고 요즘 카나데 주가 엄청 잘나갑니다? 푸시에 반발하는 시각이 생기진 않을까 염려될 정도로...

    그나저나 seduction이 생소한 영단어라서 검색을 해봤는데... ......저기, 카나데!??
  • Voss 2016/02/06 23:48 # 삭제 답글

    전 12000 전후로 버티고 있지만 막 시작해서 레벨업으로 버티고 있는 상황이라 이 기세면 2만위 전후로 마감될 느낌입니다.
    다음 이벤트 전까지 못해도 프로는 깰 수준이 되야할텐데;
댓글 입력 영역



링크


현재 거주지


하라 유미의☆heavenly cafe☆


긴급 연락용 트위터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