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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파이널 라이브 기자재석과 완전 단념석 개방!

...을 한 건 좋은데, 완전 단념석은 아무리 그래도 너무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무대의 뒷쪽에 자리하고 있기에, 출연자, 스테이지를 직접 볼 수 없는 자리입니다.
회장 내에 설치되어 있는 스크린으로 스테이지를 감상하며, 회장의 분위기를 즐겨주세요.


라이브 직관을 몇 번 다녀본 입장으로서, 확실히 회장의 분위기는 중요합니다.

설령 무대가 잘 안보여도 그 곳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뭔가 벅차오르는 것이 있죠.

하지만 그것도 어느정도 출연진이 보이는 것이 전재로 되어야 하지

아예 안보이는 건 그냥 고문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_=

스크린만 바라보는 건 그냥 LV나 다름없는 거기도 하고.

뭐어, 주최측도 생각이 있다면 그래도 어떻게든 조치를 취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참고로 아이마스 10주년 때는 외야석(의자가 없는 자리) 앞을

인력거가 지나가는 등의 조치를 취했습니다.

특히나 걸즈들이 등장하는 쪽의 외야석은 최전열급의 신(神)석.

도쿄돔쯤 되는 곳에서 그런걸 못 할리는 없을 테니까, 일단 그것에 희망을 걸어봐야 할까나?



덧글

  • 남두비겁성 2016/02/23 19:12 # 답글

    일단 무슨 수를 쓰든 가보는 게 안 가보는 것보단 좋겠죠.
  • 소버레인 2016/02/23 19:20 # 답글

    현장과 뷰잉의 혼종같은 느낌이 듭니다.
  • 심심한 인간 2016/02/23 21:26 # 답글

    ....
  • 크레멘테 2016/02/23 21:56 # 답글

    뭐 그래도 안 가는 것보단 그런 자리라도 갔다오면 '파이널 라이브 직관에 다녀온' 타이틀을 갖게 되니 으쓱으쓱 하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 SAngel 2016/02/23 22:16 #

    가면 가는대로 뭔가 아쉽고, 안가면 안가는 대로 또 아쉬운 자리가 될 것 같아요.
  • 내선일체 2016/02/23 22:12 # 삭제 답글

  • 2016/02/24 17:5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2/24 18:0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2/24 18:1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히키비재판 2016/02/24 18:38 # 삭제 답글

    정식명칭이 단념석입니까?
    그렇다면 좀 무시무시한 작명센스로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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