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쿵 주저리.
일단 투표는 참가했습니다.
인타그램은 안쓰니 유투브 한정이지만요.
영상들을 쭉 보면서 느낀 건...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소위 말하는 '프로듀서'들에 대한 어필이 전무하다는 것.
뭐랄까... 이 오디션을 '아이돌마스터'란 작품의 오디션이 아니라
그냥 '연예인' 오디션쯤으로 생각하고 지원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참가하려는 작품에 대한 공부나 이해는 필요하지 않았을까 싶더군요.
아이마스 컨텐츠의 특징을 생각한다면 더더욱 말이죠.
어필이 없었다고 정말로 전혀 모른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니까요.
그래서 전 이번 투표의 기준은 'P에 대한 어필'로 잡아서 했습니다.
어필이라고 해봐야 대단한걸 바라지는 않고, 어찌보면 가장 기본이라 할 수도 있을 팬들에 대한 명칭.
이거 하나만 바꿔도 이 사람이 아이마스가 뭔지 아는구나, 혹은 조사해봤구나...라고 판단해도 될 것 같았기에.
아무튼, 결과적으로 한 5명쯤 있었나...?
아, 참고로 코코소리는 이 기준에서 제외시켰습니다.
그런쪽에서는 조건이 워낙에 좋은 사람들인지라, 기준으로 잡아도 의미가 없으니.
그리고 운영국쪽에 대한 아쉬움이라면...
투표는 공개로 하되, 진행 상황은 비공개로 하는게 좋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이쪽이 참가자들에 대한 배려가 될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나름 공정하고 깨끗한 진행을 위해 득표상황을 공개로 한 것 같지만
결국 추천수 조작 사태가 발생해버리는 일이 생겨버렸습니다.
투표와는 관계 없는 것 중에 불현듯 떠오른 걱정거리가 있다면...
섹스와 섹시를 구분 못하는 안무.
언제부터인가 섹시 댄스랍시고 노골적인 포즈나 안무가 보이는데
만약에 드라마스의 안무에서도 이따위 업소녀 댄스가 나오면
그 순간 등을 돌려버릴 겁니다. -ㅅ-
일단 투표는 참가했습니다.
인타그램은 안쓰니 유투브 한정이지만요.
영상들을 쭉 보면서 느낀 건...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소위 말하는 '프로듀서'들에 대한 어필이 전무하다는 것.
뭐랄까... 이 오디션을 '아이돌마스터'란 작품의 오디션이 아니라
그냥 '연예인' 오디션쯤으로 생각하고 지원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참가하려는 작품에 대한 공부나 이해는 필요하지 않았을까 싶더군요.
아이마스 컨텐츠의 특징을 생각한다면 더더욱 말이죠.
어필이 없었다고 정말로 전혀 모른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니까요.
그래서 전 이번 투표의 기준은 'P에 대한 어필'로 잡아서 했습니다.
어필이라고 해봐야 대단한걸 바라지는 않고, 어찌보면 가장 기본이라 할 수도 있을 팬들에 대한 명칭.
이거 하나만 바꿔도 이 사람이 아이마스가 뭔지 아는구나, 혹은 조사해봤구나...라고 판단해도 될 것 같았기에.
아무튼, 결과적으로 한 5명쯤 있었나...?
아, 참고로 코코소리는 이 기준에서 제외시켰습니다.
그런쪽에서는 조건이 워낙에 좋은 사람들인지라, 기준으로 잡아도 의미가 없으니.
그리고 운영국쪽에 대한 아쉬움이라면...
투표는 공개로 하되, 진행 상황은 비공개로 하는게 좋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이쪽이 참가자들에 대한 배려가 될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나름 공정하고 깨끗한 진행을 위해 득표상황을 공개로 한 것 같지만
결국 추천수 조작 사태가 발생해버리는 일이 생겨버렸습니다.
투표와는 관계 없는 것 중에 불현듯 떠오른 걱정거리가 있다면...
섹스와 섹시를 구분 못하는 안무.
언제부터인가 섹시 댄스랍시고 노골적인 포즈나 안무가 보이는데
만약에 드라마스의 안무에서도 이따위 업소녀 댄스가 나오면
그 순간 등을 돌려버릴 겁니다. -ㅅ-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