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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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라이트 스테이지 - 내일 또 만날 수 있겠지 ED



[LIVE 종료 후]
모모카 : 후우...
쿄코 : 하아~...
유카 : 음~...
프레데리카 : 아아, 끝나버렸네.
시키 : 나 배고파-
모모카 : 프레데리카씨랑 시키씨는 자기 주장이 강하다고 해야할지... 정말 천재기질이로군요.
            감동에 젖어있을 시간 좀 가지면 안돼요?
프레데리카 : 물론 젖어있었지. 모모카의 반신욕 타임 정도는 젖어 있었을 거야.
시키 : 그치만 감동으로는 배가 부르지 않는걸! 대기실의 도시락, 치워버리기 전에 먹어야지!
         너희들이 안먹는대도 난 갈 거지만♪
유카 : 확실히, 사직하기 전에는 조금 가볍게 해결했으니... 배가 고프긴 하네요. 헤헷. 저도
         갈게요!
쿄코 : 후훗. 그치만 이게 우리들다운 걸지도♪ 무대는 끝냈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죠.
모모카 : ...뭐어, 여러분이 가시겠다면 어쩔 수 없군요. 조금 더 이 감동을 맛보고 싶었는데.
            여기서 보는 풍경은 언제나 단 한 번 뿐이니까요...
시키 : 모모카, 햄버그랑 새우튀김 중에 뭐가 좋아?
모모카 : 말이 끝나기 무섭게...!
시키 : 먹는다면 챙겨둘까냥-해서. 안 먹어?
모모카 : ...새위튀김의 기분이네요. 하지만!
시키 : 하지만?
모모카 : 저도 여러분과 함께 갈게요!
프레데리카 : 응응, 귀여워귀여워~♪
모모카 : 그러니까, 그렇게 머리 쓰다듬지 마시라니까요~! 프로듀서님, 근처에 계시죠! 보지만
            말고 도와주세요~!

-수 일 후-
유카 : 그러면... la Roseraie의 LIVE 대성공... 수고하셨습니다! 건배!
모모카&쿄코 : 건배♪
시키&프레데리카 : 냐하♪ / 우이♪

(건배)

시키&프레데리카 : ...푸하~♪
쿄코 : 후훗. 그렇게 벌컥벌컥 마시다간, 물배만 찰거예요.
유카 : 프로듀서씨가 이 레스토랑을 전세 내셨다고 했으니, 오늘은 마음껏 먹고 마시며 떠들
         어도 OK입니다!
시키 : 피이이이자아아아아!!!
프데레리카 : 자자자, 워워워... 시키, 다 구워질 때까지 기다려야지.
시키 : 흐으...그으...
쿄코 : 아하하핫. 그치만 역시나 이번엔 모모카네 집에서 뒷풀이가 아니네요.
모모카 : 뭐어, 오셨어도 상관은 없지만... 뒷풀이 때문에 코베까지 왔다가 돌아가는 건 여러
            분도 부담스럽잖아요?
유카 : 확실히... 그러고 보니 그러네요. 거기까지는 생각하지 못했어요...!
쿄코 : 설마, 제안했었던 거예요...
모모카 : 후훗. 딱히 장소는 중요하지 않아요. 중요한 건 모두 함께 같은 시간을 지낸다는 거
            니까...
시키 : 얘들아얘들아얘들아! 이 피자 맛있어! 엄청 맛있어! 갓구운거! 줄게! 자, 모모카! 먹어
         봐! 어서 먹어봐!
프레데리카 : 정말이지 혀가 녹아내려서 얼굴이 헬쓱해질 것 같아! 그만큼 뱃살이 늘어날지도
               모르지만☆
모모카 : ...당신들은, 사람 조금이라도 좋은 얘기를 꺼내기만하면 꼭 옆에서! 하아... 그래도
            먹을게요. 모처럼의 호의니까요.
쿄코 : 어, 어라, 그거 너무 빨간거 아니에요...?
유카 : ...앗! 잠깐...!
모모카 : 아-앙... !?!?!?!?
유카 : 정말이지! 모모카는 아직 어린애잖아요! 매운 건 안된다구요! 주의하세요!
시키 : 눼-...
프레데리카 : 유카 파파에게 혼났다-
쿄코 : 맛있는 요리라도 맛이 변할 정도로 조미료를 뿌리면 먹지 못하는 사람도 생기는 거라
         구요!
시키 : 눼이...
프레데리카 : 쿄코 마마에게 혼났다-
모모카 : 후우...
쿄코 : 앗, 모모카가 돌아왔다! 괜찮니?
유카 : 입술 붓지 않았어요!?
모모카 : 괘, 괜찮아요... 하지만, 당신들!
시키&프레데리카 : 네!
모모카 : 식사 중에는 조용히...까지는 안되더라도, 모두 즐겁게 식탁에 둘러앉고 싶어요. 하여
            튼, 손이 많이 가는 언니들이라니까요♪
쿄코&유카 : 아핫♪ / 후훗!
시키&프레데리카 : 훗흥-♪ / 에헤헤-

(뒷풀이는 그 후에도 즐겁게 진행되었다...)



무난(?)하게 마무리 되었군요.

오늘은 스토리도 추가될거 같은데, 누가 나오려나.





"꺄아! 등에 타지 마세요. 망아지가 아니라구요?"

어이, P쨔마...

아니, 주어가 없는 걸 보면, 시키니 프레데리카가 장난치는 건가?



덧글

  • 핑쳌슼P 2016/05/28 13:18 # 답글

    쿄코는 엄마, 유카는 아빠, 그럼 프로듀서는 할아버지인가?
    햄버그(쿄코의 노래), 새우튀김(쿄코성우분이 좋아하는 음식)
    라 로즈레가 먹은 음식은 피자 갑자기 피자가 땡겨지네요.
  • Cizq 2016/05/28 13:54 # 답글

    모모카의 등에 탄다니...
    모모카의 등에 탄다니...!!!
  • 크레멘테 2016/05/28 14:07 # 답글

    저 때 시키랑 프레데리카는 폭포수행을... 했던.. 게...?!
  • 소시민A군 2016/05/28 16:36 # 답글

    레스토랑을 전세 낼 정도라니 대단하군요.
  • AY 2016/05/28 18:57 # 답글

    방치 플레이를 하면 주어가 붙어 나옵니다(「Pさま…?わたくしを前にそのような…許しませんわよ」)
  • SAngel 2016/05/28 21:34 #

    방치 대사는 카드별이 아니라, 캐릭터 공통이라서요.
  • 일방통행 2016/05/29 00:52 # 삭제 답글

    마지막에라도 시키의 "누구씨"가 나올줄 알았는데 결국 안나오네요.. 결국 자신까지 속여 철저히 자신을 숨기는 누구씨는 누구인지..
  • 흥흐흐흥 2016/06/04 11:46 # 삭제 답글

    모모카 : 설마, 제안했었던 거예요... 이부분 모모카가 아니라 쿄코가 말한것 같은데... 확인 부탁드립니다!!
  • 시크릿트릭 2016/06/09 20:56 # 답글

    등에 타고 있는거 P 맞습니다!
    http://i.imgsafe.org/95936ef4b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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