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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라이트 스테이지 스페셜 커뮤 - STORY 2화



걱정거리와 햄버그

[패밀리 레스토랑]
미호 : 하- 오늘도 지쳤다-! 연기 지도, 넘 힘들었어~
나오 : 배고파- 요리 아직 안나오나-
우즈키 : 그래도 모두랑 피냐피냐 하는 건 조금 재밋었어요. 다음부터는 드디어 대본 읽기네
            요. 으으~ 긴장되요~
미오 : 시마무도? 나도 그래~ 근데 우리들조차 이런데, 대사가 많은 시부린이랑 카렌은 더 힘
         들겠지~...
나오 : 그러게 말야... 하지만 둘 다 웬만해서는 약한 소리를 안 하니까. 적당히 스트레스 발
         산도 시켜줘야 할 텐데.
미오 : 오, 카미양의 어른스러운 발언! 좀 의외네-
나오 : 뭐가 의외란 거야!? 이래봬도 17살 최연장자라구!
우즈키 : 저도 17살인이지만, 그다지 언니란 느낌이 없어서... 나오, 우린 동료였네요!
나오 : 으, 응. 아니, 으-음? 우즈키, 그거 나도 어린애 같다는 걸 빙 돌려 말한 건 아니지?
우즈키 : 엑!? 그, 그런 건! 아, 그, 린도 카렌도 굉장히 어른스럽잖아요...
나오 : 난 애들처럼 보인다, 라고?
우즈키 : 그, 그런게 아니라~...
나오 : 훗, 아하하하하핫! 농담이야. 우즈키 귀엽네~ 음음. 정말이지, 린이랑 카렌도 이 정도만
         귀염성이 있었음 얼마나 좋아.
미오 : 그러게- 아참. 그 둘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카미양, 시부린이랑 카렌은 늘 그런 분위
         기야? 불꽃이 튀긴다랄까, 서로 할 말은 확실하게 하는?
나오 : 으-음? 꽤 거침없이 말하는 쪽이긴 하지만... 그래도 불꽃이 튀기는 정도는 아닌데. 무
         슨 일 있었어?
미오 : 아-... 음, 전에 워크샵에서 카렌이 시부린을 자꾸 쏘아대는 느낌을 받았거든. 조금 신
         경 쓰여서.
나오 : 음- 우리 셋이 있을 땐 카렌이 린이랑 결탁해서 날 놀려먹고, 같이 웃고서, 쨘쨘, 이란
         분위기인데...
우즈키 : 아, 실은 저도 요즘 신경 쓰이는게 있었는데요... 린이 요즘 잘 안 웃는 것 같아요.
            무슨 일인 걸까요?
나오 : 린은 평소에도 잘 웃는 타입은 아니지만, 확실히 그런게 있네. 뭐랄까, 힘쓰고 있다?
         어깨에 힘이 너무 들어간 것 같기는 해.
미오 : 뭐어, 너무 걱정하는 걸지도 모르고, 너무 참견하는 것도 좋지는 않지만... 타이밍 봐서
         둘의 마음을 들어볼까. 아무튼 얘기만이라도 말야!
우즈키&나오 : 네! / 응!
웨이트리스 : 주문하신 요리 나왔습니다-
미오 : 자아- 밥먹고 내일부터 LIVE랑 연기 지도에 대비하자구!
우즈키 : 우리들이 기운이 없으면 린이랑 카렌을 서포트해 줄 수 없으니까요.
나오 : 음음! 빨랑 먹자!



3인 : 잘 먹겠습니다!!!



뉴제네+트라프리의 먹이사슬(?)은...

카렌&린 >>>>>>>>>>>>>>>>>>>>>>>>>>>>>> 나오 > 우즈키
예외 : 미오

...인가.





토키코님의 미소!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덧글

  • AY 2016/10/01 11:59 # 답글

    뭔가 먹고 있었는데 스크롤 내리다 토키코양에서 뿜었습니다
  • 중년P 2016/10/01 12:38 # 삭제 답글

    나오에게도 먹히는 우즈키(...)
  • 핑크 체크 스쿨P 2016/10/01 14:39 # 답글

    코이노 햄버그가 먹고싶다. 쿄코의 햄버그도 쿄코의 만든 요리조차 못 먹는 P(그림의 떡)
  • 소시민A군 2016/10/01 17:04 # 답글

    눈이 웃고있지 않은 토키코님...
  • 일방통행 2016/12/01 17:31 # 삭제 답글

    토키코 : 너의 두개골을 이렇게 반으로 쪼개버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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