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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차한 애니들...

오늘도 애니 잡담이나...

시간이나 취향적인 문제로 빨리도 하차를 결정한 작품으로는...


[브레이브 위치스]

스지도 참가하고, 하라미도 참가하고, 그 외에 걸즈들도 보이는 작품이지만

애들 복장이 심히 거슬려서 2화까지만 보고 때려쳤습니다.

어쩌다보니 스트라이크 위치즈를 대표하는 문구가 된

'팬티가 아니니까 부끄럽지 않은걸'에 대한 제 반응이 'ㅈㄹ한다...'였기에

애초에 저랑은 맞지 않는 작품이었음.



[버나드 양 가라사대]

런닝 타임이 짧은 애니로, 책이나 작가들 소재로 개그 치는 것 같은데

책과는 거리가 먼 제겐 이해도 잘 안되고, 그냥 자체적으로도 크게 재미가 없고...=_=a

후미카나 유리코라면 이런 작품 좋아했을까?

...일단 책에 대한 여주인공의 태도를 보면 죽빵부터 날릴 것 같기도 하지만. (...)



[Bloodivores]

간만에 아카바네씨가 주역을 맡은 작품.

중국과 합작인 것 같은데, 이쪽은 연출이 영 엉성한 느낌이더군요.

2화에서 좀 흥미로워질뻔 했지만, 3화의 액션신?에서 하차를 결정.

그러고 보니, 지난번에 일인지천도 비슷한 이유로 때려쳤지...



[작열의 탁구 소녀]

그림체는 흔한 모에물 같지만, 그래도 나름 탁구를 잘 다룬 작품 같기는 한데

주인공의 흠칫흠칫거리는 행동에 왠지 모를 짜증이...

좀 더 스토리가 진행되서 다른 멤버들과 친해지고 하면 어떻게 됐을지 모르지만

그 때까지 기다려줄 만큼 시간도 없고 해서, 아쉽지만 하차를 결정한 작품이었습니다.



그 밖에 위태로운 작품으로는 [아이돌 메모리즈]

애니만이 아니라, 성우들이 직접 출연하는 예능파트를 도입한 시도는 좋은데

덕분에 애니 본편의 전개가 너무 후다다닥 지나가버려서 몰입이 안됩니다.

위기가 찾아와도 몇 분만에 해결해 버리고, 런닝타임이 짧으니 생략되는 것도 많고.

완전하게 나눠서 따로 전개했다면 애니쪽도 좀 더 충실해졌을 것 같은데.



반대로 확실하게 끝까지 볼 작품으로는

유포니엄, 스트레이독스, 아인, 죠죠 등이 있습니다.

......어째 전부 지난 분기에 1기를 본 작품들 뿐이로군요.

뭐, 1기를 통해서 재미가 보장되었다는 걸 테니 당연한 건가?



아무튼, 좀 더 줄여야...

재미 이전에 시간이 없어서 줄여야 하는게 안타깝습니다만. ;ㅅ;



덧글

  • 오쿠히 2016/11/18 00:21 # 답글

    전 폴리곤픽쳐스에 모든걸 걸었습니다
  • Dante 2016/11/19 08:29 # 답글

    저도 재미가 보장된 프리파라 우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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