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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걸즈 극장 809화




자, 어디서부터 태클을 걸까...


아무래도 좋은 주석을 달아보자면

케이지는 마에다 케이지로 흔히 알려진 마에다 토시마스.

번역으로는 마땅한 단어가 없어서 '멋'으로 퉁쳐버렸지만

원문은 傾(かぶ)き로, 에도시대에 남다른 패션 센스를 가진 사람을 일컫는 말. (傾奇者)

좋게 말해 패션의 선두주자. 나쁘게 말하면 옷 꼬라지가 그게 뭐냐? (...)

아무튼, 마에다 케이지 역시 그러한 사람으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덧글

  • 시크릿트릭 2016/11/25 22:54 # 답글

    ......
  • Rebirth 2016/11/25 22:57 # 답글

    의미불명이네요. 그냥 자기 멋은 자기가 결정하는게 옳을텐데말이죠.
  • SUPERSONIC 2016/11/25 22:58 # 답글

    주관 없는 미의식
  • 棒名帝 2016/11/25 23:09 # 답글

    어디서부터 태클을 걸어야 할지 서술하시오(5점, 주관식)
  • 소시민A군 2016/11/26 00:10 # 답글

    확실히 가부키니까... (머리속을 스치는 사무라이 스피리츠의 그 양반)
  • ㅇㅅㅇ 2016/11/26 00:22 # 삭제 답글

    히토미 생각꺼라...
  • 츠키미야 2016/11/27 23:33 #

    히토미 꺼라 ㅋㅋ
  • 심심한 인간 2016/11/26 01:52 # 답글

    자 어디서부터 태클을 걸까
  • Nerkas 2016/11/26 03:00 # 답글

    이 업계는 여러사람에게 조언 받을수록 위험한것같아요..
  • OmegaSDM 2016/11/26 05:00 # 답글

    자 어디서부터 찔러 봐야 할려나.......(어떻게 보면 마에다 케이지답기도 하지만)
  • 해그리드 2016/11/26 11:45 # 삭제 답글

    315의 쇼마 카드의 카부키도 이 카부키군요
  • 밀파크 2016/11/26 16:44 # 답글

    패션왕...
  • 토코 2016/11/26 16:56 # 삭제 답글

    정체모를 큐트함이 느껴지긴 하는데 여튼 탈락(...)
  • 쟈쟈 2016/11/26 19:25 # 삭제 답글

    항상 재밌게 잘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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