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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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걸즈] 876프로 대사 번역



아이돌 코멘트
메에에에리이이이, 크리스마-----스!!!!! 페스, 힘내잣, 오-!! 이렇게 큰 회장, 오랜만이니까.
마음껏 노래해도 시끄럽단 소리 안들을 것 같으니, 힘껏 열심히 할게!!

마이스튜디오
소원은 스스로 이루고 싶어요.
집에 선물이 언제나 한가득이라.
아, 백화점이! 돌겨~억!
엄마가 그랬어요. [산타를 발견했다면, 놓쳐선 안 돼]라고.
프로듀서...? 매니저랑은 조금 다르군요! (친맥)

스케쥴
희망도 활기도 이렇게 가득.
일하는거, 계속 꿈이었어.
오늘은 남김없이 쏟아부을 거야!!
저,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는 거라면 루돌프보다도 굉장하다구요.
와-! 프로듀서는 일하는 방법까지 가르쳐주시는군요. (친맥)

LIVE 배틀
지더라도 다시 한 번!!

친애도UP
같이 해주신다고요!? 그럼... 파이트, 오-!!

친애도MAX
처음 만났을 때의 인사는 기운차게 하라고 배웠어요. 그러니...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프
로듀서!





아이돌 코멘트
오랫동안 사람들이 불러왔던 노래에는... 수 많은 마음이 담겨져 있어. 크리스마스 노래에도,
다른 노래에도. 그러니, 마음을 느끼며 노래해야지. 이건 나의 노래. 그리고... 계속해서 응원
해준, 모두의 노래!

마이 스튜디오
제일 강한 눈의 정령입니다!
나,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걸지도. 태어났을 때.
앞으로도 프로듀서와... 많은, 새로운 꿈을! (친맥)

스케쥴
무섭지 않아. 나답게 하면 돼!
그러고 보니 엄마가 불렀던 크리스마스 노래가 있었어. 좋아, 오늘은 내가!
뭐든지 할 수 있어! 받쳐주는 사람도, 가르쳐주는 사람도 있어! (친맥)

LIVE 배틀
여기에... 세계가 있어!

친애도UP
자! 좀 더 집중... 좀 더... 어디까지고 퍼져가는 목소리로...!!

친애도MAX
크리스마스... 팬과 축하하는 날. 좋아하는 선배의 생일. 프로듀서와 만난 날! 나만의 것이 가
득해!







아이돌 코멘트
크리스마스 페스... 조금... 기대. 아이돌이 되기 전에는 밖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낸 적이 없으
니까. 액정 안... 심벌의 눈과... 올해는 이별? 새롭게 만나는 사람과, 현장의 징글벨을 들으
며...

마이 스튜디오
냥이도... 코타츠에서 몸을 말고 있어?
양말에 들어갈까...? 동영상 소프트.
교복이 아닌 옷을 입고 밖에 나갔던 적은 그다지...
PC 앞에 있으면... 크리스마스는 매년 중지? 하지만 사실은 하고 있었구나...
프로듀서씨. 어라... 둘, 있어... 산타의... 선물? (친맥)

스케쥴
아이돌이... 마을에 찾아 와?
(기재... 얼지는 않겠지?)
찍히는 것만은, 익숙해서...
아주 편안한 분위기로? 나, 집에서도 그렇게 있지 않았던 것 같아.
프로듀서씨의 지시... 정확... 이해가 잘 돼... (친맥)

LIVE 배틀
저기... 살살 부탁?

친애도UP
알고 있어... 눈이 아무리 쌓이더라도... 조금씩 녹아가...

친애도MAX
바깥 세상에 나와서... 알게 된 것. 언제나 만남이... 최고의 선물. 불러도...될까? 안녕... 프로
듀서씨.





아이돌 코멘트
스테이지의 내가 모두에게... 작은 크리스마스·선물. 아이돌의 작은 상자에 들어있는 건... 뭘
까? 직소퍼즐일까... 게임일까... 대용량 SSD일까... 정답은... 직접 열어서 확인해봐.

마이 스튜디오
스탬프로... 메리 크리스마스♪
리얼 아이돌... 리얼 크리스마스... 합성이 아니면, 야외는... 추워...
기나긴 예지몽... 열어보니, 프로듀서가 있어... (친맥)

스케쥴
뚜라따라·땃땃따·릿따 (역주:프리코크)
간식... 프라이드 치킨... 저기... 껍질은 벗겨서... 속살만...
카메라는... 프로듀서씨. 맡기는 거... 처음이야... (친맥)

LIVE 배틀
한쪽 발을 들고서... 포즈?

친애도UP
햇빛... 눈부셔... 그래도 쬐고 있다 보니... 익숙해졌어...!

친애도MAX
팬에게 준 선물... 오픈? 안에 들어 있던 건... 용기. 내가, 오자키씨와... 프로듀서씨에게,
받은 것.







아이돌 코멘트
아키즈키 료라고 합니다! 나... 아, 아니, 저, 크리스마스에는 좋은 추억이 없어서. 리츠코 언
니에게 루돌프의 빨간 코 안경을 씌워지는 것만 아니라면, 뭐든지 하겠어요. 좋-아, 힘내자-,
아, 힘내겠습니다♪

마이 스튜디오
따, 딱히 숨기는 거 없는데요♪
선물... 갖고 싶은 건 물건이 아니라...
사랑보다 평화를 바라는 타입이에요.
아니, 저기~ 남자에게 고백 받는 건 피하고 싶은 날이네요.
프로듀서씨, 인가요. 또 복잡한 입장의 사람이 늘은 것 같은데... (친맥)

스케쥴
노력해서 언젠가 훈남... 아, 아니.
의욕만은 진짜라구요! 믿어주세요.
패드가 삐뚤어졌... 산타 할아버지...!
스탭씨, 그러고 보니 오늘은 준결승이죠, 축구.
좋아, 잘하고 있어. 프로듀서씨에게 들키지 않았어. (친맥)

LIVE 배틀
하느님도 지켜봐주실 거야!

친애도UP
저기, 사실 전... 아니, 아직 말하기엔 이르겠죠. 1000년 정도.

친애도MAX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성스러운 날에, 프로듀서씨와 알게 된 것. 저의 절실한 소원, 알아주
세요... 언젠가!





아이돌 코멘트
크리스마스 페스에 삑하고 악세스! 한 번 스테이지에 오르면 사소한 건 아무래도 좋죠. 연인
들의 소중한 날이라면, 특히나♪ 저도 아이돌. 설령 하룻밤 뿐이라도, 멋진 세상, 만들어 보이
겠어요.

마이 스튜디오
체력은 자신 있어서♪
산타에 케이크 가게... 지지 않도록 아이돌 활동 열심히 해야.
빨리 끝낼게요! 프로듀서씨에게 이브의 시간을. (친맥)

LIVE 배틀
한 수 배우겠습니다♪

친애도UP
그럴싸해졌다고요? 기, 기쁘지만... 왠지 근질근질...

친애도MAX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선 소원을 이루어줄 것. 이랬죠, 프로듀서씨? 트리의 별도 웃고 있
네요♪





특훈 전후의 중복 대사들은 제외했습니다.



덧글

  • 해그리드 2016/12/09 22:14 # 삭제 답글

    카드 대사만으로는 왜 료가 저기서 다시 여장을 했는지는 안나오는군요...
    그리고 아이! 산타 그 사무소에 있어! 반드시 잡아!
  • ^o^ 2016/12/09 22:24 # 삭제 답글

    으음 아마 315이야기 전인거같군요
    아쉽지만 어쩔수없는건가
  • 소시민A군 2016/12/09 23:24 # 답글

    유키호 언급을 해주는 서비스도 있군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레슨이든 영업이든 혼자서 하는 게 876프로의 기본 방침이었습니다.
  • sdadsa 2016/12/10 00:53 # 삭제 답글

    료는 첫 남성 카드인가...

    "일하는거, 계속 꿈이었어."
    아이짱 ㅠㅠ 유키호 언급도 슬쩍 있고 좋네요.
  • zenn 2016/12/10 04:08 # 삭제 답글

    스토리상으로 315 이전이군요ㅎㅎㅎ 으으 료 목소리 너무귀여워 ㅠㅠㅜ
  • ㅅㅍㅅ 2016/12/10 07:28 # 삭제 답글

    아이쨩 글로만 봐도 시끄러워ㅋㅋㅋㅋ
  • Rebirth 2016/12/10 10:39 # 답글

    이런 번역 꽤 찾기 힘들 정도로 번역해주셔서 언제나 감사합니다.
  • Freetree 2016/12/10 13:14 # 답글

    에리도 참 괜찮은 캐릭터인데...
    디어리인지라 잊고 있었네요
  • SeeU 2016/12/10 13:45 # 삭제 답글

    눙물이 멈추지 않는다 ㅠ.ㅠ
  • SeeU 2016/12/10 13:48 # 삭제 답글

    아이는 신경쓴 티가 나는데 나머지 둘은 그림이 들러리 같은 느낌이군요 ㅠ.ㅠ 뭐 나와준게 어디냐!!
  • 소시민A군 2016/12/10 19:46 #

    아직 2, 3탄이 남았으니 기대할만 합니다.
  • SeeU 2016/12/10 23:12 # 삭제

    지금 보니 나머지 둘은 레어였군요
  • 메어리맨 2016/12/10 16:10 # 삭제 답글

    메에에에에어리~~~~~ 코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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