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shunei.egloos.com




[신데렐라 걸즈] 디어리스타 나이트 ~성야의 기적~ 후반전 개시

-Xmas 페스 본선- 
에리카 : 짠짜잔! 모두들 안녕-! 드디어 What·GU·NA☆ 크리스마스 페스 본선 회장♪
쿄코 : 우와- 크다! 과연 본선! 여기서 우승하면 어떤 소원이라도 이룰 수 있는 거군요.
아이 : 여기에... 그 사람이...
카렌 : ...저기, 아이. 슬슬 얘기해주지 않겠니? 네가 이 페스에 참가한 이유를. 개인적인 이유
         라고는 했지만, 그 얘기만으로는 한 마음으로 무대에 설 수 없어. 나, 사정을 알고 싶
         어.
아이 : 카렌씨... 네... 사실 이 페스를 열기로 하고서 자금을 대고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지
         휘한 사람은... 한 명의 아이돌이에요. 전부, 그 사람의 폭주... 그 아이돌의 이름은...
         히다카 마이.
쿄코 : 히다카 마이라면, 어디서 들어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쿠미코 : 에엑, 그 전설의 슈퍼 아이돌 히다카 마이!? 아이돌계의 레전드 문제아. 요즘은 좀
            조용하다 싶었더니...
히지리 : 히다카... 저기... 아이씨...
아이 : 그래요, 히다카 마이는 우리 엄마예요! [이런 이벤트를 열었다간 남들에게 폐가되니,
         하지마]라고 말렸는데! 그랬더니 [막고 싶으면 우승해보려무나]라고. 우승하면 엄마가
         무슨 소원이든 이루어주겠다면서.
쿄코 : 그럴 수가~ 참가하면 그 시점에서 이미 페스는 개최되어 버리는 건데...
카렌 : 그치만 뭐, 내년부터는 열지 못하게 할 수는 있을지도.
쿠미코 : 그런 사정이 있었구나. 그럼... 이걸로 하나는 확실해졌어. 우리들과 아이는... 처음부
            터 같은 팀이었다는 것. 우리가 페스에 뛰어든 것도 같은 이유에서였으니까. 이런 난
            폭한 이벤트를 여는 사람은 용서 못한다는 생각으로 말야.
아이 : 여러분도 그랬군요! 그럼 부탁히에요! 힘을 합쳐서 엄마를 말려주세요! 분명 엄마는 본
         선 결승에서 버티고 있을 거예요. 그... 골치아픈 엄마지만 도중에 질리는 없을 테니!
쿄코 : 그만큼 대단한 아이돌인 거구나... 그치만 우리 패밀리도 질리 없어요! 좋-아, 모두 함
         께 결승까지 진출합시다. 아이들의, 그리고 사랑하는 마을의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지키
         기 위해서!
전원 : 오-!





그러나...







배반의 장미...아니, 아이!





그나저나 이 철부지 엄마를 어쩜 좋니...=_=



덧글

  • 엠씨빠리뤄 2016/12/22 19:56 # 삭제 답글

    그나마 저런 분한테 레전드 문제아라느니 딸의 다짐은 훌륭한데 엄마는 하는 말이 그거?? 같은 질타라도 할 수 있는 쿠미코가 있는 게 다행입니다.
    ...그 패기 덕분에 광견 피아니스트 같은 전례없는 네타로 인지도가 생겨서 문제지;;;;
  • 소시민A군 2016/12/22 20:18 # 답글

    정말 '다이나믹하게 쪼잔한' 사람입니다.
  • ◆THE쿠마◆ 2016/12/22 20:27 # 답글

    딸한테 인정받고 싶은 '최강' 엄마....
  • ㅁㄴㅇㅁㅇㄴ 2016/12/22 20:27 # 삭제 답글

    역시 아이돌계의 마이클 조던이야
  • ㅅㅍㅅ 2016/12/22 20:35 # 삭제 답글

    저런 엄마 밑에서 잘 큰 사랑이가 대견하네요 ㅜㅜ
    물론 마이씨가 너무 어린나이에 엄마가 된 탓도 있겠지만...
  • 흐흐 2016/12/23 00:28 # 삭제 답글

    어머님..나이좀..
  • 손님 2016/12/23 00:34 # 삭제 답글

    이 어무이가...
  • ㅇㅇ 2016/12/23 04:35 # 삭제 답글

    이런 마이도 시노나 레이코보다는 연하라는 것이...
  • 소시민A군 2016/12/23 14:27 #

    http://pbs.twimg.com/media/Cz9qsFbUQAAHZh0.jpg
    그 두 분 말인데요. 그냥 존경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어서 웃겼습니다.
  • SeeU 2016/12/25 09:52 # 삭제 답글

    기대대로의 막나가는 모습을 보니 반감이라고 해야하나 안심이라고 해야하나 복잡미묘한 기분이네요.
  • ㅇㅇ 2018/07/06 13:32 # 삭제 답글

    쿠미코 태그가 마츠모토로 되어있어서 검색이 안 되더군요..
댓글 입력 영역



링크


현재 거주지


하라 유미의☆heavenly cafe☆


긴급 연락용 트위터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