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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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라이트 스테이지 스페셜 커뮤 - Sweet Witches' Night ED



Never Ending Sweet Story

“드디어 5명의 스위츠 가게가 오픈하는 날. 과연 손님은 찾아올까요? 맛있다고 말하며 기뻐해
줄까요?”
“드디어 찾아온 개점 시간. 숨을 삼키며 가게에 늘어선 6명의 마녀들. ‘딸칵’ 가게의 문이 열
리자, 그곳에는...”

-사무소-
카나코 : 앗, 프로듀서씨. 안녕하세요!
시즈쿠 : 기다리고 있었어요. 자자, 어서 이리로 오세요♪
프로듀서 : 안녕?
아이리 : 우후후♪ 어리둥절하시죠. 방금 전에 저희들이 고안한 스위츠의 샘플이 도착했거든
            요! 그래서 오늘은 그걸로 스위츠 파티를 열려고요.
노리코 : 제일 먼저 맛보여주고 싶어서 프로듀서가 올 때까지 열지 않고 기다렸어! 이제 열어
            도 되지? 노노, 부탁해.
노노 : 모리쿠보, 대역... 그러면, 엽니다. 오픈・더・스위츠~...

(상자 안에는 색색의 스위츠가 늘어서 있다...)

노노 : 모두가 생각한 마법 같은 과자... 만든 사람은 고생한던 것 같지만요... 엄청 정성을 들
         여서 만들어 줬대요... 굉장하다...
카나코 : 정말, 귀엽고 맛있어 보여. 과자의 집은 미니츄어로 만들어줬어요.
노리코 : 도너츠 나무는 먹지 못하지만~ 그래도 도너츠 열매가 열려있어! 귀엽다♪
시즈쿠 : 전부 다 맛있어 보여요. 더 이상은 못 참겠어요♪ 어서 먹어봐요-!
아이리 : 자~ 여러분, 밀크티 가져왔어요- 그럼 언제나처럼 건배할까요♪
카나코 : 모처럼이니, 오늘은 프로듀서에게 구호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프로듀서 : 물론!
아이리 : 그러면, 부탁합니다♪
프로듀서 : 건배!
카나코&아이리 : 건배♪
시즈쿠&노리코&노노 : 건배♪ / 건배♪ / 건배...♪

********************

카나코 : 하아~... 맛있었어. 역시 프로의 기술~! 난 그렇게 예쁘게는 못 만들겠던데...
아이리 : 우리들이 생각한 아이디어를 프로 파티쉐의 실력으로 완성시켜주다니. 저, 감동했어
            요.
시즈쿠 : 모두의 노력이나, 혼자서는 생각하지 못했을 것들이 형태가 된다는 건 기쁜 일이네
            요... 전 이런 경험이 별로 없으니, 굉장히 기뻐요!
노리코 : 응! 함께 열심히 생각하고, 레슨하고, 노래하고, 춤추고, 그리고 과자도 만들고! 즐거
            웠어! 팀워크도 좋았고!
노노 : 5명의, 팀워크... 모리쿠보도 포함해서 5명...
아이리 : 이번엔 메르헨 세계에도 도움을 받은 것 같아요! 노래의 힘을 빌렸더니 평소와는 조
            금 풍미도 변해서,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카나코 : 응. 앞으로도 이런 멋진 활동을 할 수 있으면 좋겠어. 팬들이 노래와 스위츠에 즐거
            워할 모습이 기대돼♪
시즈쿠 : 저도 가게에서 우리들의 스위츠와 노래를 보는게 기대돼요. 앞으로도 더-욱 맛있는
            세계나, 더-웃 자극적인 체험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설레기도 하
            구요♪
노리코 : 응. 기대 중-♪ 앞으로도 더욱 더 스위츠의 고리를 크게 만들자! 친한 애들과도, 처
            음 만나는 애들과도.
노노 : 아...아...그럼, 모리쿠보도... 어딘가의 외진 구석에서, 동료를 찾을 수 도...?
노리코 : ...전원 외진 곳에 있으면, 거긴 더 이상 외진 곳이 아니지 않아?
노노 : 아...그런가... 맹점이었어.
아이리 : 우후훗. 분명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아이돌을 계속 한다면, 언젠가 또, 이번처럼 멋
            진 이야기와!
노노 : ...네.

“이렇게 이상하고도 신비한 스위츠 가게는 무사히 오픈. 첫 손님은 만족하셨을까요?”
“마녀들은 이제부터도 계속해서 과자를 만들겠죠.”
“새로운 과자가 탄생할 그 날까지. 새로운 만남이 찾아올 그 날까지.”
“아니요, 만난 후에도, 분명. 오래, 오-래...”
“어쩌면, 첫 손님이 6명째의 동료가 될지도 몰라요. 그런 마녀들의 이야기는... 여기서 일단락.”
“끝.”



이번 이벤트는 커뮤도 노래도 MV도 전부 마음에 드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다음 주 게스트에 오오츠보가 없는 건 좀 아쉬운 부분...





이벤트 최종 성적은 이렇게 되었습니다.

카나코 전부 얻은 후로는 미션 보상 얻기 위해 하루에 스태 10짜리 3번씩만 플레이 한지라

포인트나 동원 팬수는 별로 변동이 없고,

스코어쪽은 제 실력과 수중의 덱으로 낼 수 있는 최고 수치가 81만 정도.



그래도 어찌어찌 동 트로피를 딸 수 있었기에 만족.

이게 2번째 얻어보는 건가?





여담으로 이제서야 PRP 900 달성...

1천은 역시 페스돌을 얻은 후에나 도전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덧글

  • 소시민A군 2017/02/08 22:02 # 답글

    구석 외진 곳에 있는 동료... 있잖아요?
  • SAngel 2017/02/09 17:18 #

    언더 더 데스크...
  • 시크릿트릭 2017/02/09 00:00 # 답글

    페스돌을 얻으시면 PRP 1000 돌파는 금방입니다. ㅎㅎ
    페스돌 사치코 얻은 뒤에 올타입 난이도 25~26 위주의 곡들을 좀 풀콤 했더니 쉽게 돌파하더군요. ㅎㅎ
  • SAngel 2017/02/09 17:18 #

    과연 다음 페스에서는 얻을 수 있을런지. ;ㅅ;
  • dd 2017/02/09 01:06 # 삭제 답글

    이제 현실로 돌아오셨으니 블로그 대문도 2월로...ㅋㅋ
  • SAngel 2017/02/09 17:19 #

    이제와서 바꾸기는 귀찮아서... (...)
  • 노엘 2017/02/09 11:43 # 삭제 답글

    페스돌이 있지만 쓰알이 뒷받침을 못해서 OTL
  • SAngel 2017/02/09 17:19 #

    그래도 없는 것 보다야 났겠죠. 어쨌든 한정이니.
  • 00 2017/02/10 00:01 # 삭제 답글

    페스, 한정없이 천 찍었습니다. 3쓰알 2스알로도 특기작하면 되긴 되더라구요
  • SAngel 2017/02/11 17:21 #

    저도 어찌어찌 100만 돌파는 했으니, 26렙 곡 위주로 게스트 버프 받아서 하면 될 것 같은데, 제 실력으로는 풀콤이 우선 무리라...;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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