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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THE IDOLM@STER CINDERELLA MASTER 46 오토쿠라 유우키


오토쿠라 유우키(乙倉悠貴) - CV : 나카시마 유키(中島由貴)
나이 : 13세 출신지 : 오카야마
신장 : 164cm 체중 : 40kg B70 W53 H74
생일 : 10월 6일 별자리 : 천칭자리 혈액형 : A 잘쓰는 손 : 오른손
취미 : 믹스주스 만들기, 스크랩 만들기



유우키 : 으으~ 긴장된다... 그치만 꿈꾸던 아이돌로서 중요한 일. 최대한 귀엽게 힘내자!
            ...음! 준비됐습니다! 시작할게요.

(OP)

유우키 : 오토쿠라 유우키의 오프닝 토-크! 귀엽게, 모...모에모에 체조! 할게요. 하나, 둘, 모
            에모에♪ 셋, 넷, 모에모에♪ 에, 에헤헷... 이런 느낌으로, 오늘은 열심히 하겠습니다!

********************

유우키 : 데뷔 특별 기획! [더~욱 노려라! 신데렐라 No.1!] 솔로 데뷔하는 아이돌이 다양한 코
            너에 도전하며 더욱 자신의 매력을 끌어내는 방송입니다. 이번 퍼스널리티는 오토쿠
            라 유우키입니다. 굉장히 긴장되지만, 열심히 토크 할 테니까, 잘 부탁드립니다!

(BGM)

유우키 : 그러면 우선 자기소개부터. 오토쿠라 유우키. 오카야마 현 출신. 중학교 1학년, 13살
            입니다. 아, 그... 오프닝에서는 엉뚱한 모습을 보여서 죄송했습니다. 저, 귀여운 아이
            돌을 목표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뭔가 귀여운 걸 해야겠다는 생각에... 사무소의
            선배님 중에 굉장히 귀여운 메이드 아이돌이 계시길래 참고해서 해본거예요.

(부부-)

유우키 : 제게 귀여운 컨셉은 어울리지 않나요?

(부부-)

유우키 : 그런게 아니다? 아! 라디오인데 체조를 한게 문제였던 건가? 다음부터는 주의하겠습
            니다. 여러분이 귀엽다고 평가할만한 라디오를 목표로!

(띵동)

유우키 : 그럼 계속해서 자기소개를. 취미는 믹스 주스 만들기랑 스크랩북 만들기입니다. 믹스
            주스는 채소를 생으로 먹지 못하는 절 위해 엄마가 만들어 주신게 시작이었어요. 조
            금이라도 채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지금은 오히려 제가 푹 빠져서, 아침에 가족이
            마실 주스를 만드는게 일과입니다. 그리고 스크랩북은, 제가 귀여운 걸 좋아해서, 어
            릴 때부터 잡지 같은데 실려 있는 옷이나 장신구 같은, 언젠가 갖고 싶은 것들을 잘
            라서 모았었어요. 예전에 모은 것들을 보면 그 시절 자기가 뭘 좋아했는지 알 수 있
            으니까, 여러분도 해보세요. ...으음, 이런 느낌입니다. 조금은 날 알렸을까나?

(띵동)

유우키 : 에헷, 다행이다. 그럼 다음 코너에서도 저를 더욱 어필하여, 마음에 들도록 힘내겠습
            니다! 마지막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

유우키 : [가르쳐줘! 신데렐라즈 No.1] 아이돌이라면 무언가 하나쯤 잘하는 것이 필요한 법!
            ...이란 걸로, 퍼스널리티가 이거라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아! 라는, 자신의 No.1의 장
            점을 어필하는 코너입니다. 으음... 제 특기는 다리가 빠르다는 것입니다. 중학교에서
            는 육상부에 소속되어 있고, 아이돌이 된 지금도 주말에는 런닝을 하고 있어요. 그렇
            기에 달리기에는 자신이 있습니다!

(SE)

유우키 : 몸을 움직이는 건 좋아하니까, 아이돌 활동에도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댄스라
            던가 예능이라던가... 그리고, 전 주니어 모델 출신이에요. 아, 모델이라도 키가 크다
            는 이유에서지, 별다른 건 아니에요. 시작한 계기는, 스크랩북을 만들면서 귀여운 옷
            을 뚫어져라 보고 있었더니, ‘옷에 흥미가 있으면 모델 오디션 받아보는 건 어떠니?’
            라는 엄마의 한 마디였어요. 그래서 오디션을 보고 모델이 된 거예요. 모델 활동에서
            는 나이에 비해 어른스럽거나 쿨한 느낌의 옷을 입는 일이 많아서... 하지만 전 좀
            더 활발하거나 귀여운 컨셉도 해보고 싶었어요. 아이돌이 되면 그런 일도 할 수 있을
            까 싶어서, 아이돌을 목표로 한 거예요.

(띵동)

유우키 : 에헤헷. 모델을 하며 이런저런 경험을 한 덕분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도 찾을 수 있
            었고, 아이돌 업계에도 스스로 뛰어들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전, 아이돌은 절대로
            그만두지 않을 거예요. 마지막까지 달려갈 생각입니다. 혹시나 괜찮다면 응원 부탁드
            릴게요!

(띵동)

유우키 : 감사합니다. 좋아- 다음에도 힘내자! 이상, [가르쳐줘! 신데렐라즈 No.1]이었습니다.

********************

유우키 : [노려라, 히로인! 두근두근 연기파 신데렐라] 이 코너에서는 히로인이 되어 청취자를
            두근거리게 만들 연기에 도전합니다. 그럼 여기서 게스트의 등장입니다. 나와주세요!
료 : 유우키 팬 여러분, 실례. 마츠나가 료다. 이런 연기 코너에서 내가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
      지만.
유우키 : 그렇지 않아요! 료씨는 언제나 차분하고 당당하고, 노래도 잘 부르시고 미인이니까,
            분명 연기도...!
료 : 그, 그만해, 유우키!
유우키 : 아무튼 대단하다고 느끼는걸요! 그래서 같이 일하게 되어 기뻐요.
료 : 하핫, 그렇게까지 말해주니, 이쪽도 기대에 부응하지 않으면 안되겠는 걸. 어디, 우리 둘
      이서 팬 녀석들을 심쿵하게 만들어 줄까!
유우키 : 네! 아주 귀여운 연기로 두근거리게 해줍시다!
료 : 응? 귀여운?
유우키 : 네! 저, 오늘을 위해 잡지랑 드라마를 보며 이런저런 시츄에이션을 생각해 왔어요.
료 : 그, 그래...? 예를 들면 어떤 건데?
유우키 : 그건 말이죠... 제가 육상부의 히로인인데, 연습 중에 부상을 당하는 거예요.
료 : 과연.
유우키 : 그리고 료씨가 미남 양호 선생님으로, 절 치료해주는 거죠.
료 : 음... 그래.
유우키 : 그런데 그 히로인이 사실은 선생님을 짝사랑하고 있어서, 맘을 단단히 먹고 고백을
            하는데...!
료 : 아아, 그래! 알았어! 알았으니까, 진정해, 유우키.
유우키 : 아, 안되요?
료 : 안된다는게 아니라, 지금부터 연기를 할 건데 내용을 전부 알려줘버리면...
유우키 : 아앗! 그랬지...
료 : 기운 내. 아무튼 이건 없었던 걸로 하자. 그 편이 나로서도 고마우니...
유우키 : 그럼 다른 내용으로.
료 : 이건 뭐야? 대본? 스탭이 준비한 건가? 잠깐 읽어볼게. ...흠...흠흠... 진짜로?
유우키 : 진짜인가봐요.
료 : 진짜냐... 할 수 밖에... 없는 거야...?
유우키 : 네! 그럼 시작해볼까요. 두근두근 연기파 신데렐라...
2인 : 스타트!

********************

유우키 : 똑똑... 딸칵. 오빠, 있어? 아, 있구나. 들어갈게. 안녕. 있잖아, 혹시 오늘 한가하면
            유우키랑 같이 유원지 가지 않을래? 응? 응?
료 : 어이, 형. 오늘 밤에 내가 좋아하는 밴드가 라이브 하는데, 형, 할 일 없지? 같이 안 갈
      래?
유우키 : 아, 료 언니! 끼여들지 마. 오빠는 오늘 나랑 유원지에 갈 거라구.
료 : 어, 그랬어? 하지만 이 밴드, 형도 좋아한다고 했는데.
유우키 : 그랬어, 오빠? 으음... 그치만 오늘은 내가 오빠랑 같이 있고 싶다구!
료 : 그건 나도... 아... 아니, 그래서 어쩔 거야, 바보 형?
유우키 : 그래! 유우키랑 료 언니 중에 누굴 선택할 거야?
2인 : 누구를!?

(띵동)

유우키 : ...에? 둘 다?
료 : 셋이서 유원지 갔다가, 셋이서 라이브 가자고?
유우키 : 그런게 어딨어~ ...그치만, 그것도 재밌을 것 같아. 난 찬성♪
료 : 하여튼... 뭐, 좋아. 어울려줄게.
유우키 : 그러기로 했으면 빨랑 가자~!
료 : 멍때리고 있지 말라구.
유우키 : 자, 가자-
료 : 양 손의 꽃이라 행복하겠어?
유우키 : 유우키는 오빠가 너무 좋아.

(SE)

유우키 : 대성공! ...인 거죠?
료 : 이게 뭐야... 이걸로 괜찮은 거야?
유우키 : 괜찮고말고요. 료씨, 엄청 귀여웠어요. 그치만, 마지막 대사 안하셨죠?
료 : 아니아니, 제일 맛있는 부분은 주역인 유우키가 챙겨야지 않겠어. 그리고 누가 봐도 유우
      키가 더 귀여웠고. 뭐, 당연하겠지만. 유우키 같은 동생이 있다면 귀엽지 않을리가 없지.
유우키 : 에엑! 에, 에헷...에헤헷... 쑤...쑥쓰럽다...
료 : 후후, 유우키가 즐거웠다면 됐어. 이번엔 성공이란 걸로. 하지만 내 차례에서 이런 대본
      내놨다간 가만 안둘 거야?
유우키 : 에~ 료씨의 귀여운 연기, 더 보고 싶은데.
료 : 아서라, 아서. 난 진짜로 그런 캐릭터가 아니니까.

(SE)

료 : 자, 유우키. 슬슬 시간 다 된 것 같다.
유우키 : 아, 벌써 끝이에요? 으음, 섭섭하지만, 료씨, 오늘은 감사했습니다. 또 같이 연기해요.
료 : 그래! 우린 동기니까.
유우키 : 동기... 네! 솔로 데뷔 동기생이네요. 앞으로도 함께 열심히 합시다!
료 : 음!
유우키 : 고맙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노려라, 히로인! 두근두근 연기파 신데렐라] 코너였습
            니다!

(ED)

유우키 : 엔딩~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정말 즐거웠어요. 조금은 동경하는 귀여운 아이돌에
            다가선 것 같은 그런 기분이에요. 앞으로 더욱 더 레슨해서 더 많은 일에 도전하고
            싶어요. 그리고 더욱 더욱 더 귀여워진 오토쿠라 유우키를 여러분께 보여드릴 수 있
            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평범한 단어를 귀엽게 말해보자. [신데렐
            라 워드] 코너로 이별입니다.

(SE)

유우키 : ‘배낭(rucksack)’ 이상, 오토쿠라 유이키였습니다.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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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리스펙트 상대가... 으음...

오토쿠라는 동생보다는... 동급생이면 좋겠습니다.

친하게 어울리는 그런 사이.

누설을 하자면,

료는 귀여운 연기는 아니었지만 그녀에 관한 얘기를 조금 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럼 엠마스 니코생방 보러!



덧글

  • ㅇㅇ 2017/03/15 21:56 # 삭제 답글

    드라마파트에 다른 아이돌이 난입한다는 신구성때문에 극대노한 사람들도 많던데, 그렇게 나쁘진 않네요
  • 핑크 체크 스쿨P 2017/03/15 22:43 # 답글

    97년생 신데렐라걸들 넘 반칙입니다.
  • 소시민A군 2017/03/15 23:54 # 답글

    예전 마스터 아티스트가 생각나는 게스트 난입이군요.
  • wpfh 2017/03/16 22:17 # 삭제 답글

    이번 앨범들은 구입했습니다 요시노 때문에 사기는했는데 유우키도 괜찮더군요 유우키는 이번에 처음 으로 나오기때문에 그렇게 다른 캐릭터들과의 연계가 쫌 덜한건지 아니면 료의 경우는 코우메 와의 1컷극장 이야기도 잠깐 나오고 료의 본인 이야기도 나오더군요 그리고 요시노 의 경우는 지난번에 나온 샤이닝 넘버즈 때 의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카에데씨가 참 좋은거(?)가리치는듯 ......시리얼 번호로는 그냥 마쿠하리만 2공연 예약넣었습니다. 다른곳은 솔직히 가기가...쫌...1공연 더 예약가능은 하네요 원하신다면 나중에 시리얼 넘버는 비밀덧글로 남기겟습니다.
  • SAngel 2017/03/17 06:22 #

    응모 코드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 2017/03/17 20:4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SAngel 2017/03/17 20:48 #

    감사합니다. :)
  • 시크릿트릭 2017/03/18 19:24 # 답글

    미레이 성대가 생기기 전에...
    유우키가 먼저 성대가 생리는 바람에 유우키를 좀 싫어했는데...

    미레이 성대 생기고 나서, 오늘 제대로 목소리 찾아서 들어보니... 괜찮더군요.ㅎㅎ
  • SAngel 2017/03/18 20:42 #

    전 오토쿠라도 좋아하기에, 기쁜 소식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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