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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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아이마스 합동 라이브가 끝난지 딱 1주일이 지났습니다.

1주일 전 이맘때 전... 뷰잉을 보고 숙소에 돌아와서 뒷풀이 갈 준비를 하고 있었을 시간이군요.

할 수만 있다면 돌아가고 싶은 시간.

뭐, 이건 라이브가 끝날 때마다 느끼는 감정입니다만.

즐거운 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가버린다고 하는데,

이번엔 평소보다도 더 빠르게 시간이 흘러버린 것 같네요.

연휴가 이어져서 그런가?

아무튼 올해 일본 가는 건 지난 주의 합동 라이브가 마지막일 테고.

내년에는 가능성이 그나마 높은 건 1월에 있는 본가 단독 라이브.

그리고 이걸 놓치면...

그 후로는 정말로 라이브 직관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그런 상황입니다.

내년부터도 어떻게든 갈 수 있으면 좋을텐데...



덧글

  • DeathKira 2017/10/15 22:53 # 답글

    별 근거는 없지만..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길은 찾으면 어떻게든.. 말이죠..
  • SAngel 2017/10/17 16:03 #

    당첨 잘 되는 사람이 데려가주기만을 기다릴 뿐입니다. (...)
  • 하루각하 2017/10/15 23:02 # 삭제 답글

    또 해외 P들 현지 라이브 가는 방법이 막히기라도 했나봐요?
    아니면 개인 사정이신가...
  • SAngel 2017/10/17 16:03 #

    내년부터는 전화번호 인증을 못하면 응모 자체가 불가능하거든요. 근데 인증은 당연히 일본내 전화번호 밖에 안먹힘.
  • ㅇㅇ 2017/10/16 02:10 # 삭제 답글

    개인 사정이신건지 다른 문제이신건진 몰라도, 저도 비슷한 고민 꽤 자주 합니다.
    맘같아선 걍 일본에 눌러살면 좋겠다 싶으면서도 참 어려운 문제라 생각이 드네요.
    아무리 그동안 잘 즐겼어도 이제 이것도 얼마 안 남았다, 싶은 기분은 착잡하면서도 답답한 기분도 들고 말이죠.
    결론은 비교적 아무리 가까워도 바다 건너 덕질은 쉽지가 않은...(...)
  • SAngel 2017/10/17 16:04 #

    전 응모를 못하게 됐을 뿐, 어디서든 티켓만 들어오면 전부 던져버리고 날아갈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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