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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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라이트 스테이지 스페셜 커뮤 - Happy New Yeah! 2화

LIVE & Birthday

-신사-
미오 : 어-이, 시마무-! 여기야, 여기!
우즈키 : 린, 미오! 늦어서 미안-!
린 : 괜찮아. 우리도 방금 막 왔으니까.
미오 : 갑자기 불러내서 미안! 정말로 별다른 일정 없었던 거야?
우즈키 : 네! 그리고 모두랑 같이 신년참배에 올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기에! ...어라?
            다른 사람들은?
미오 : 그게 말이지, 연락은 했는데, 다들 일이 있대. 사토신도 카나코도, 포지패도 트리프라
         도 전부.
린 : 정월이니까. 가족이랑 약속이라도 잡은 거겠지. 모처럼이니 뉴제네끼리 다녀오라더라.
미오 : 그런고로. 빨랑 참배하러 가자! 그 후에는 오미쿠지로 한 해를 점쳐보고♪
우즈키 : 네! 아, 그 전에... 여기요, 린! 제가 주는 Heart예요!
린 : 응. 확실히 받았어.
미오 : 오! 카나코에게 보내는 메시지도 적혀있구나! 잘했어, 시마무☆
우즈키 : 네! 이게 플랜B니까요♪

-12월 모일-
뉴제네 : 으-음...
신 : 수고스위티☆ 어라, 뭐 하니? 기운이 없잖아, 뉴제네레이션즈.
미오 : 앗, 사토신! 마침 잘됐다. 프로듀서랑 미팅 끝난거지?
신 : 방금 막♪ 근데, 너희는 왜들 그렇게 곤란한 표정이야?
우즈키 : 그게. 실은 카나코의 생일 때문에요...
린 : 카나코의 생일이 New Year LIVE 기간 중에 있잖아.
미오 : 그리고 우리가 신곡을 부르는 사무소의 대표에, 부르는 노래는 최고로 해피한 축하곡...
         그렇다면 우리들이 응원할 수 밖에 없잖아! ...라고 생각했는데,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
         르지 않아서.
우즈키 : 카나코의 마음에 남을만한 멋진 축하를 해주고 싶은데요...
신 : 그래서 심각한 표정들이었다는 거로군. ...근데 당연하다는 듯이 나만 쏙 빼놓지 말라구♪
      나 운다☆ 나잇값 못하고 운다☆ 우엥훌쩍훌쩍☆
우즈키 : 아앗. 하트 언니, 울지 마세요~! 지금 막 얘기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정말이라니까요~!
린 : 아니, 아무리 봐도 거짓 울음이잖아.
신 : 린은 진짜 분위기 못맞춘다니까☆ 그치만 사정은 잘 알았어♪ 마음에 남는 추억 만들기...
      하트도 두 팔 걷어 주・겠・어☆ 웃흥☆ Heart에 관한거라면 하트에게 맡겨주시라♪

-현재-
미오 : 그리고 프로듀서도 끌어들여서 함께 논의하고... 그렇게 태어난 것이, 하트의 Heart 대
         작전&플랜B!
린 : 뭐, 결국엔 TV에서 하던 역전(驛傳) 릴레이 특집에서 나온, 휘장을 이어가거나 메시지를
      적는 걸 참고하게 됐지만.
우즈키 : 참 근사하지 않나요. Heart가 모두를 거쳐가면서 카나코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늘어
            나는 거니까요!
미오 : 응, 응! 그리고 플랜B는 그게 다가 아니잖아? LIVE가 끝나고 서프라이즈 파티도 있으
         니까! 너희들, 준비는 잘 되가?
우즈키 : 전 오늘 촬영에서 케이크 만드는 법을 배웠어요! 모처럼 배웠으니까... 제일 처음 만
            든 케이크는 카나코가 먹어줬으면 해요!
미오 : 나도 만드는거 도와줄게! 이래봬도 미오는 요리도 할 줄 아니까! 카레라던가!
린 : 카레라니. 과자 만드는 건 배분이 어렵다던데, 괜찮겠어?
미오 : 문제없어! 친구의 생일을 망치진 않을 테니까! 그랬다간 우정반장이란 이름이 울지 않
         겠어!
우즈키 : 든든하네요, 미오! 그럼 린은 어때요? 꽃다발을 준비한댔죠.
린 : 응. 디자인도 직접 생각하고 있어. 부모에게 조언 정도는 받을지도 모르지만.
미오 : 과연 시부린! 어떤 때라도 타협하지 않는구나?
우즈키 : 그러니까... LIVE, 꼭 성공시켜요. 회장에 와준 팬들을 위해서도! 카나코의 생일을
            기쁜 맘으로 축하하기 위해서도!
린 : LIVE라... 얼마 안남았네.
미오 : 그러게. 할 수 있는 건 뭐든지 하자.
우즈키 : ......저기요! 참배 끝나고 셋이서 레슨하지 않을래요? 다들 바쁜 와중에 만났는데, 레
            슨도 않고 헤어지는 건 아깝단 생각이 들어서...
린 : 우즈키... 그래. 근처에 공원이 있었지. 거기서 하면 되지 않을까?
미오 : 그래, 그러자! 아, 맞다, 모처럼이니 레슨 영상 찍어서 둘에게도 보내주자! 자기 위치
         확인에 참고가 될지도 모르니까.
우즈키 : 그럼 어서 참배를 끝내야지! 가요! 린, 미오!

(달려가는 우즈키)

미오 : 갑자기 뛰면 위험해! 이야- 시마무는 올해도 뜨겁구나♪ 아이돌 일직선이란 느낌!
린 : 우즈키다워. 하지만 질 수는 없지. ...먼저 갈게.

(뒤따르는 린)

미오 : 앗, 잠깐만! 정말이지... 그건 나도 마찬가지라구! 너희들에겐, 절대로 지지 않을 거야!
         우랴-!



핑체스에게는 왜 아무런 연락도...

우즈키 담당이라 생각해서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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