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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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워 보고 왔습니다.

누설되지 않는 선에서 썰을 풀어보자면...

부제 답게 상영시간 내내 쌈박질이 끊이질 않네요.

신나게 싸우고, 잠시 쉬고, 또 싸우고의 반복이란 느낌입니다.

스토리쪽은, 애초에 후속편에도 타노스가 나온다고 했으니

이번에 깔끔히 완결 되지 않을 건 예상하고 있었는데

다음작에서 어떻게 수습하려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말 많은 오역...

영어를 모르니 자막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저였기에

그 오역 하나 때문에 캐릭터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해 큰 의문을 품을 수 밖에 없었네요.

알고 나서는 그것이 완전히 바뀌어버렸지만.



덧글

  • 무명병사 2018/04/26 04:58 # 답글

    오역이라... 이거 갑자기 보기가 싫어지는군요.
  • SAngel 2018/04/26 09:54 #

    영어가 된다면 자막 없는셈치고 보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 jihoon48 2018/04/26 08:04 # 삭제 답글

    '그 번역가'
  • SAngel 2018/04/26 09:54 #

    역시 세상은 실력보다는 인맥...
  • ㅇㅇ 2018/04/26 09:43 # 삭제 답글

    저도 오역 검색해보지 않았으면 내용 완전히 잘못 이해할 뻔....
  • SAngel 2018/04/26 09:55 #

    한국에서 본 사람들이라면 영화 관람 후 오역 해설 꼭 찾아보는게 좋을 것 같더라구요.
  • ㅇㅇ 2018/04/26 19:28 # 삭제 답글

    그냥 내 귀를 믿는게 자막보다 믿음직 스럽더군요. 그 중요 대사 뿐만아니라 단어번역이랑 문맥번역 전부다 엉터리였어요
  • fallen 2018/04/26 22:33 # 답글

    다행이도 공식에서 스포자제 캠페인을 하는데다 스포글들도 다들 친절히 스포라고 달아줘서 아직까지는 잘 피하고는 있는데... 이번 주말에 보던가 해야지 못참겠다 크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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