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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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시이카는...

공식이 어떻게 해서든 765프로에 집어넣으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밀리시타의 커뮤를 봐도 넌 내 딸이 아니다 넌 우리 아이돌이 아니다라고 선을 긋고는 있지만

인게임에서의 취급은 사실상 시어터의 53번째 아이돌이나 다른없죠.

극장 여기저기에 출몰하며 후레아이도 발생하고, 765 노래에도 편성해서 넣을 수 있고.

스텔라에서도 프로듀스 할 수 있는 DLC가 나온 것만 봐도...

지금껏 타 사무소의 아이돌을 프로듀스 한다는 전개는 없었고, 있을 이유도 필요도 없는데 말이지요.

히비키나 타카네처럼 P들에게 받아들여질 것을 전제로 만들었다가 여론이 안좋아서 빙빙 돌리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체 뭣 때문에 시이카만 이렇게까지 파격적 대우를 해주고 있는 것일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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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스탠 마쉬 2018/07/31 15:59 # 답글

    반남 사장 딸을 모티브로 한게 아닐까 조심스럽게 얘상합니다 ㅋ
  • SAngel 2018/07/31 22:07 #

    그렇다면 어쩔 수 없군요! (그게 더 문제임)
  • DeathKira 2018/07/31 22:02 # 답글

    사실 시이카의 푸시 자체는 복잡한 기분이긴 합니다만,
    레온이나 876의 아이돌들도 비슷한 대우를 받을 가능성이 열렸다고 생각해보면 또.. 기대하게 되는 것도 현실..
  • SAngel 2018/07/31 22:07 #

    시이카처럼 푸쉬 받지는 않을 것 같지만, 아무튼 다른 게스트 아이돌의 추가도 기대할 수 있게 된 것 자체는 좋은 현상이긴 합니다.
  • jihoon48 2018/08/01 00:30 # 삭제 답글

    시이카 : 회사를 계승하는 중입니다 아버지
  • Dante 2018/08/07 14:44 # 삭제 답글

    이참에 하츠네 미쿠도 게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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