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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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 공연

동원수의 화제성이나 우리 컨텐츠가 이만큼 잘 나간다고 자랑하기엔 좋기는 하지만

역시 라이브 공연장으로서는 좋다고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다른 요소야 어쨌든 공연장이 너무 커도 문제...

10주년 때는 토롯코가 스탠드석 사이의 통로를 지나다닌 덕분에 유이통의 엉덩이를 몇m 거리에서 감상할 수 있었고

하루는 뒤쪽이긴 해도 아리나석이었기에 여느 공연장과 크게 다른 느낌을 받지 못했지만

이번 나고야 돔은 양쪽 다 거리 꽤 먼 탓에 출연진들 구분은 고사하고 무대에 사람이 나와있다는 것 정도만 알 수 있었기에

쌍안경 없었으면 난 왜 여기있나...란 기분인 채로 공연을 봤을 듯 합니다.

그런걸 위해 스크린을 설치해두긴 했지만, 직관에서는 가급적 스크린보다는 육안으로 출연진의 퍼포먼스를 감상하고 싶기에.

그리고 스크린만 쳐다보고 있을 거라면 값도 싸고 편하게 볼 수 있는 뷰잉을 가는게 나을지도요.

그러니 다음에는 좋은 자리 좀 내놔라, 이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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