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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기 사냥꾼

이제 기세가 한풀쯤 꺾였을 이 타이밍에 몬헌 월드를 시작했습니다.

블로그에서도 몇 번 말한 대로 몬헌 시리즈는 제게 안맞는 작품이라 생각해서 몇 년 간 손을 안댔는데

월드는 평가도 좋고, 마침 동생이 사왔길래 공짜로(...)라면...이란 생각에 붙잡아 봤네요.

하지만 역시나 제 취향의 게임과는 거리가 있는 작품인 건 여전했습니다.

전 날렵하게 날아(?)다니며 일방적으로 두들겨 패는 것을 선호하다 보니

틈을 노리다 묵직하게 한방 먹이고 빠지는 식의 몬헌은 답답함이 가시지 않더군요.

일단은 계속 붙잡아 보긴 하겠지만, 왠지 뭔가 벽에 막히면 그냥 던져버릴 것 같기도...=_=a



덧글

  • aasuna 2018/12/29 01:10 # 삭제 답글

    ㅋㅋㅋㅋㅋ 답답한 감이있죠 몬헌
  • SAngel 2018/12/29 08:49 #

    그게 몬헌의 매력 중 하나란 건 알겠는데, 안맞는 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 ㅋㅋㅋ 2018/12/30 03:27 # 삭제 답글

    그게바로 몬헌다움 이라는 것ㅋㅋㅋ
  • paul 2018/12/30 16:41 # 삭제 답글

    초반이니까 한방 먹이고 빠지는거지
    왠만큼 파밍 되고 장비 맞추고 나면 진짜 일방적으로 두들겨 패게 됩니다...
    부동복장입고 차액으로 초고출력 10방 안되게 날리면 역전 넬기도 순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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