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shunei.egloos.com




2018년은...




카나코와 만남으로 시작해서







천장을 뚫고 후우카와의 만남으로 끝난 한 해 였습니다.





2019년은... 적어도 가챠 운은 좋지는 않은 듯 하지만

(라이브 관련으로) 작년만큼이라도 충실한 한 해가 되면 좋겠군요.



한 발 늦었지만, 작년 한 해 수고들 많으셨고,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덧글

  • jihoon48 2019/01/02 10:04 # 삭제 답글

    언제나 힘내시는 프로듀서분들
    한 해동안 수고 많으셨고
    새해에도 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댓글 입력 영역



링크


현재 거주지


하라 유미의☆heavenly cafe☆


긴급 연락용 트위터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