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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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기 사냥꾼

이제 기세가 한풀쯤 꺾였을 이 타이밍에 몬헌 월드를 시작했습니다.블로그에서도 몇 번 말한 대로 몬헌 시리즈는 제게 안맞는 작품이라 생각해서 몇 년 간 손을 안댔는데월드는 평가도 좋고, 마침 동생이 사왔길래 공짜로(...)라면...이란 생각에 붙잡아 봤네요.하지만 역시나 제 취향의 게임과는 거리가 있는 작품인 건 여전했습니다.전 날렵하게 날아(?)다니며 ...

나고야 공연이 나에게 준 것

데레를 파면서 가장 아쉬웠던 것은 이미 몇 번이나 얘기했던 4주년 SSA 공연을 가지 못한 것.하나의 스토리(애니)를 마무리 짓는 공연이었다는 것도 있지만아이마스 첫 개인 의상(사실 본가도 일부 라이브에서는 개인 의상이긴 하지만,그쪽은 모아두면 전체 의상이란 인상을 받게 디자인 되어 있는지라)이란 것도 제게는 꽤나 컸습니다.개인적으로 그런 것을 매우 좋...

약 2년 3개월...

OG MD 구입 후, 이제서야 플래티넘 트로피를 땄습니다.게임을 할 때 트로피는 별로 신경 안쓰는 성격이다 보니, 이렇게나 걸려버렸네요.여담으로 더 오래전에 구입한 2차 OG도 아직 못 딴 트로피가 잔뜩...획득 조건을 보니 평소 플레이 스타일로는 영영 따지 못할 것들이 많은 듯 하니조만간 트로피를 노리고 재시작 해봐야겠군요.편애의 산물.

슈로대 신규 참전작

낙원추방→ 보지는 않았지만, 아무튼 로봇이 나오니 그러려니...캡틴 하록 내 청춘의 알카디아 무한궤도 SSX→ 전함만 나오는 케이스는 이미 야마토도 있고, 나디아도 있으니 그러려니...마법기사 레이어스→ 메카물보다는 판타지에 가깝지만 아무튼 로봇들 타고 싸우니 그러려니...카우보이 비밥→ ???????아무리 봐...

유○스와 간○덴

극장의 혼 : 보물을 손에 넣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소문을 흘린 것은 바로 나.극장의 혼 : [정글☆파티]를 사장에게 보내 이 평행세계로 통하는 문을 여는 계기를 만든 것도 바로 나.이 양반인가 했더니...극장의 혼 : 극장을 나가면 안 돼.극장의 혼 : 그래. 너희들이 라이브를 하는 장소는 극장만으로 충분해. 765프로 극장이 너희들의 홈...

밀리시타 근황 - 지난번보다 힘들게 느껴진 이벤트

사람들이 하도 달려서 힘든게 아니라, 이상하게 포인트가 안 벌려서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이벤트.기간이 짧아서 그런가?6월 초에 있었던 이터널 하모니 이후로 오랜만에 개인 목표인 4.4만 포인트도 못갔네요.그래도 전체적으로 컷이 낮아서 순위는 근래 이벤트 중에 제법 높게 나왔습니다만.이벤트 막바지쯤에 드디어 팬 수 밀리언 달성해서 SS랭크 달고 극...

데레스테 근황 - 쓰알 2장!

신규라고는 안했다.

밀리시타 근황 - 이벤트 결과

밀리시타 서비스 시작 후 가장 치열했던 이벤트 중 하나가 아니었나 싶은 이벤트가 종료됐습니다.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달린 투어 이벤트 중에 가장 무난하고 편했던 이벤트였네요.랜덤 5배가 꽤 잘 나와준 덕분에 힘들이지 않고 개인적인 목표를 전부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이벤트 종료 전의 상황.5만 포인트 달성으로 포인트 보상도 다 챙겼고, 마침 5배수에...

데레스테 근황 - 간만에 이벤트 결과 보고

딱히 계산한 건 아니지만, 운 좋게 재화를 남김없이 사용.그리고 레시피 추가 되고 처음으로 1만위 안에 진입했네요.그 전에는 종종 1만위 내에 들어가곤 했는데 레시피 추가된 후로는다들 그걸 노리는지 예전처럼 하면 안되더군요. =_=포인트도 오랜만에 5만포인트 다 채웠고.한편 옆집 상위에는 지금 인간임을 포기한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은데...언제나처...

그래, 나다.

이번 엠마스 료 카드가 타케다를 리스펙트(?)한 것 같다는 얘기가 돌더군요.근데 이번 이벤트...야쿠자물이던데...그렇다는 건...료찡, 평소 타케다를 그런 시선으로 봤다는 거로군. (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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