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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시간.

이쯤이면 즐길만큼 즐겼다고 할 수 있겠지.

데레스테 + 밀리시타

데레스테 이벤트와밀리시타 이벤트를 더하면이게 되는 거였나...

컴퓨터 구입

화요일 아침에만 해도 평소랑 다를 것 없이 돌아가던 컴이퇴근하고 오니 갑자기 먹통이 되어버려서 8년만에 새 컴을 장만했습니다.아는게 없어서 지인에게 견적 부탁해서 후다닥 구입했으니 얼마나 대단한 사양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적어도, 당연하게 먼저 쓰던 컴퓨터보다는 쾌적한 것 같네요.새로 갈면서 윈도우도 10으로 교체했는데...이쪽은 적응이 안됩니다. =_=뭐...

밀리시타 근황 - 2주년 이벤트 수고하셨습니다.

White Vows 덕에 2주년 이벤트는 가볍게 자연스태와 1일 드링크만으로 달린 결과.달릴 때는 여기서 또 무리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끝나고 나니 역시나 in 1000은 할걸했나 하는 후회감도 좀 드네요.지금이 아니면 얻을 수 없는 칭호이니.하지만 이미 지나가버렸으니, 3주년에 재도전을 해봐야겠습니다.전체 미션 달성으로 얻은 쓰알 티켓은 반타작....

데레스테 근황 - 라이브 카니발

이번에 처음으로 등장한 신규 이벤트 라이브 카니발이 끝났습니다.언제나처럼 달려보기는 했는데... 문제점이 많은 라이브 같네요.일단 이벤트 시스템이 어느 정도 과금을 하지 않은 유저층은 완전히 도태되는 구조란게 큰 문제.후반으로 갈 수록 당연하게도 랭크업에 필요한 포인트가 많아지다 보니10개의 부스를 꽉꽉 채워넣을만큼의 SSR을 보유하고 있거나SSR 수량...

밀리시타 근황 - White Vows

약 2년을 기다리고, 2년간 준비를 한 후우카 첫 상위 이벤트,아슬아슬하지만 모든 목표를 달성했습니다.스코어랑 라운지 보상은 처음 받은게 되는군요.처음엔 4돌 정도로 만족할까도 생각했지만, 2년의 기다림 끝에 찾아온 이벤트이기에일단 있는거 다 털어넣어서 달릴 수 있는데까지 달려보잔 생각으로 뛰었네요.덕분에 창고도 보석도 텅텅. (...)그래도 바라던 것...

준비에는 만전을...

시간도 어느 정도 확보했고, 드링크도 서비스 개시쯤부터 깨작깨작 모은게 좀 될 테고여차하면 씹어먹을 보석도 4만개쯤 되고...이제 카나코 상위가 동시에 오는 최악의 사태만 발생하지 않으면 다음 PST 준비는 완벽!언제든지 와라!

약 반년만의 출국

다녀오겠습니다.

데레스테 근황 - 자본주의 만세!

...라고는 해도 실제로 과금은 하지 않았습니다만.무료로 결국 못 뽑아서 모아둔 보석 탈탈 털어넣어서 하프천창(?)만에 겨우 뽑았네요.이걸로 이번 주 내내 보석 캐기 안해도 되서 다행입니다.여담으로 한정 하지메도 같이 와주었는데, 왠지 첫 카나코 쓰알 뽑았을 때가 떠오루더군요.그 때는 가진거 탈탈 털어넣어서 마지막에 겨우 아이리랑 같이 나왔었는데...이...

데레스테 근황 - 3일째...

안 나온다...('、3_ヽ)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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