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ess Of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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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151)



5월이 생일인 아이돌
1일 - 남바 에미(CG)
2일 - 츠치야 아코(CG)
4일 - 쿠사카베 와카바(CG), 아사쿠라 토오루(SC)
5일 - 미나세 이오리(765), 키무라 류(315)
6일 - 사와다 마리나(CG)
7일 - 오오츠키 유이(CG)
8일 - 타카하시 레이코(CG), 요시오카 사키(CG)
9일 - 하야사카 미레이(CG)
12일 - 야나기 키요라(CG)
15일 - 아베 나나(CG)
17일 - 키타카미 레이카(ML)
18일 - 후루사와 요리코(CG)
21일 – 라이라(CG)
22일 - 후타미 아미/마미(765)
24일 - 타나카 마미미(SC)
25일 - 하마카와 아유나(CG)
29일 - 아야세 호노카(CG), 시라이시 츠무기(ML)
30일 - 이치노세 시키(CG)
31일 - 모치즈키 안나(ML)



일종의 공지입니다. (...라곤해도 형식적인 것)

이곳은 두서없고 우울한 내용이 주로 올라오는 공간입니다.

방문은 자유이지만, 그로인해 입는 피해에 대해서는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현재는 아이마스에 관한 잡담, 정보, 번역 등을 올리고 있습니다.

가끔 그 외의 주제로 잡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의※
■이 이글루스는 1920x1080 해상도를 기준으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기준으로 되어 있기에 크롬이나 파이어폭스 등의 다른 브라우저일 경우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직접 번역한 결과물 이외의 자료 공유 및 그에 관련된 질문 등은 일절 받고 있지 않습니다.




데레스테 근황 - 나올 때까지 돌리면 확률 100%



그러합니다.



아... 천장은 안 찍었어요.







오랫동안 기다렸던 페스 카나코의 등장으로 드디어 카나코 쓰알 덱이 완성!

...되기는 했습니다만, 이번 쓰알의 특기가 3속성 조건이 붙는 스킬이라

단일덱으로 편성시 1명분의 특기가 무용지물이 되는게 좀 아쉽네요.



765프로 급탕실.



애니마스 방영 10주년해 기념으로 프로듀서 역인 아카바네 켄지씨를 메인으로

걸즈들이 순차적으로 출연하여 매주 2화씩 애니마스를 보며 오디오코멘터리를 하는 영상입니다.

들어보면 애니마스 관련은 물론이고 그 외에 이런 저런 얘기를 들을 수 있어서

애니마스로 입문해서 아직도 아이마스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들어보면 좋을 듯 하네요.

대망(?)의 1편은 바네P와 나카무라 에리코씨가 출연.

개인적으로 몇 가지 픽업을 해보자면...



게임을 해서 이긴 사람이 햄조를 포함하여 4개 정도 있는 엑스트라 배역 중에 원하는 배역을 고르는 라디오 기획에서

에리링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놈은 레귤러급이 된다!'라는 촉을 받고 선택했다고 함.




1화에서 나오는 이 응접실의 모델은 본가 걸즈의 대부분이 소속되어 있는 아트비전 빌딩에 있는 응접실이 모델.


애니 수록은 2화부터.


아이마스SP에서 5주년사이에 걸쳐 성우의 세대교체를 생각하고 있다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함.


바네P의 오디션 내용은 애니마스 3화 내용. 결정된 후 약 18화분량의 대본을 한번에 받았다고 함.


23화 수록 시 에리링의 컨디션 난조도 있었기에 겸사겸사(?) 하루카에게 고독감을 주기 위해 에리링은 따로 수록.



...같은 내용들이 있겠군요.

이 중에 성우 교체 가능성도 있었다는 건 꽤 큰 사건이로군요.

만약 정말로 성우의 세대교체가 되었더라면, 아이마스는 어찌 됐을까...

정말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지금 와서는 생각할 수 없는 일이니까.

아무튼, 10년이 지났어도 이런저런 뒷얘기를 들을 수 있는 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밀리시타 근황 - 망겜...



100연 이내로만 나왔어도 갓겜 인정했을 텐데...



데레스테 근황 - 이벤트곡 어렵다...

오랜만에 풀콤의 ㅍ도 안 보이는 난이도로 나왔군요.

이번엔 풀콤은 포기하고, 당연히 동트로피까지 포기 각인가..._(:3」∠)_



24시간

어제와 오늘, 이틀에 걸쳐 데레마스 24시간 방송이라는 정신나간 기획이 있었습니다만

무사(?)히 24시간 실시간 시청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대충 DJ타임이나 심야의 아재들 토크쯤에서 뻗지 않을까 했는데, 용케 버텨지더군요.

그리고 지금까지 깨어있는 중.

방송 시간 전에 2시간 낮잠을 자긴 했지만, 그걸 감안해도 30시간째 깨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내일 이 몸뚱이가 어찌 될지는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이럴줄 알고(?) 휴가를 넣어뒀으니 걱정은 없군요.

낼 하루 뻗어있으면 어찌 될......려나?

아무튼 그러하니 전 이제 슬슬 잡니다.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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